아득하다 믿던 시간 위를
어느새 지나네 이 나이가 되어
아직 아무런 준비가 돼 있지 않은
나인데 그 속에 있네
이 나이가 되면은
어디쯤엔가 가 닿을 꺼라
뭔가를 더 알게 돼서
단단해 질 줄만 알았어
어디쯤에 와 있을까
난 아직도 그냥 그대로인데
철없는 내 바램들은
언제쯤이면 익어져 깊어질까
가끔은 믿기지 않는
숫자를 세다가 혼자
쓸쓸히 웃네
아직 기대여
의지하고 싶은 그런 맘인데
그럴 곳은 없네
나이가 든다는 건
깊고 넓어지는 거라는데
난 언제쯤 깊어져
끄달려 하지 않게 될까
어디쯤에 가 닿을까
난 아직도 그냥 그대론데
철없는 내 마음들은
언제쯤이면 익어져 깊어질까
🎵 LRC歌词版本
[00:17.910]아득하다 믿던 시간 위를
[00:21.720]어느새 지나네 이 나이가 되어
[00:30.280]아직 아무런 준비가 돼 있지 않은
[00:34.600]나인데 그 속에 있네
[00:43.020]이 나이가 되면은
[00:46.280]어디쯤엔가 가 닿을 꺼라
[00:51.630]뭔가를 더 알게 돼서
[00:54.850]단단해 질 줄만 알았어
[00:58.620]어디쯤에 와 있을까
[01:07.030]난 아직도 그냥 그대로인데
[01:15.530]철없는 내 바램들은
[01:25.990]언제쯤이면 익어져 깊어질까
[01:34.710]가끔은 믿기지 않는
[01:38.860]숫자를 세다가 혼자
[01:42.210]쓸쓸히 웃네
[01:47.620]아직 기대여
[01:49.670]의지하고 싶은 그런 맘인데
[01:54.920]그럴 곳은 없네
[02:00.340]나이가 든다는 건
[02:03.530]깊고 넓어지는 거라는데
[02:08.950]난 언제쯤 깊어져
[02:12.150]끄달려 하지 않게 될까
[02:15.910]어디쯤에 가 닿을까
[02:24.230]난 아직도 그냥 그대론데
[02:32.790]철없는 내 마음들은
[02:42.980]언제쯤이면 익어져 깊어질까
아득하다 믿던 시간 위를
어느새 지나네 이 나이가 되어
아직 아무런 준비가 돼 있지 않은
나인데 그 속에 있네
이 나이가 되면은
어디쯤엔가 가 닿을 꺼라
뭔가를 더 알게 돼서
단단해 질 줄만 알았어
어디쯤에 와 있을까
난 아직도 그냥 그대로인데
철없는 내 바램들은
언제쯤이면 익어져 깊어질까
가끔은 믿기지 않는
숫자를 세다가 혼자
쓸쓸히 웃네
아직 기대여
의지하고 싶은 그런 맘인데
그럴 곳은 없네
나이가 든다는 건
깊고 넓어지는 거라는데
난 언제쯤 깊어져
끄달려 하지 않게 될까
어디쯤에 가 닿을까
난 아직도 그냥 그대론데
철없는 내 마음들은
언제쯤이면 익어져 깊어질까
🎵 LRC歌词版本
[00:17.910]아득하다 믿던 시간 위를
[00:21.720]어느새 지나네 이 나이가 되어
[00:30.280]아직 아무런 준비가 돼 있지 않은
[00:34.600]나인데 그 속에 있네
[00:43.020]이 나이가 되면은
[00:46.280]어디쯤엔가 가 닿을 꺼라
[00:51.630]뭔가를 더 알게 돼서
[00:54.850]단단해 질 줄만 알았어
[00:58.620]어디쯤에 와 있을까
[01:07.030]난 아직도 그냥 그대로인데
[01:15.530]철없는 내 바램들은
[01:25.990]언제쯤이면 익어져 깊어질까
[01:34.710]가끔은 믿기지 않는
[01:38.860]숫자를 세다가 혼자
[01:42.210]쓸쓸히 웃네
[01:47.620]아직 기대여
[01:49.670]의지하고 싶은 그런 맘인데
[01:54.920]그럴 곳은 없네
[02:00.340]나이가 든다는 건
[02:03.530]깊고 넓어지는 거라는데
[02:08.950]난 언제쯤 깊어져
[02:12.150]끄달려 하지 않게 될까
[02:15.910]어디쯤에 가 닿을까
[02:24.230]난 아직도 그냥 그대론데
[02:32.790]철없는 내 마음들은
[02:42.980]언제쯤이면 익어져 깊어질까
그냥 앉아만 있어도
바람이 온다
그냥 바라만 보아도
숨결이 온다
도요새 발자국 따라
푸르른 나뭇잎새에
행복을 담고서 보람을 담고서
아름다운 우리의
삶이 모여 숨 쉰다
삶이 모여 숨 쉰다
아 사랑의 강
아 희망의 강
우리모두 연인이 되어
한강에 살자
아 사랑의 강
아 희...
눈물 보이면 안돼 행복한척 해야해
저렇게 좋아하시는 부모님
이제 나를 부르는 슬픈 피아노 소리
정말 난 가기 싫은데
친구야 혹시 그사람 여기 안왔니
어디서 나 때문에 울고 있진 않을까
그래 지워야겠지 이럼 안 되는 건데
지금이라도 달려가고 싶어 그에게로
넌 부디 나처럼...
가눌수 없는 마음을 안고
거리로 나가 봤어
저 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는 자꾸 울것 같아
그냥 이 빗속에
한참을 서 있어
그대 보고픈 마음에
참 나쁘다
그대 이 맘 모르고
왜 자꾸 외면 하며 멀어져 가는지
그저 너만 사랑한 사람의 맘
이다지 힘들게 하는지
참 나쁘다
날 ...
멀어져 가네 잡고 싶지만 못 잡는 처지라네
구걸 따윈 안 해 안돼 지금 저 길로
저기 멀리로 사라져선 다신 안 올지도
내가 두 무릎을 땅에 대면 될까
올 때까지 여기서 밤 샐까 왜 가
슬프다고 징징거리면 갤까
멍하니 보내고 나니 믿기지가 않아
이 바보가 진짜 나니 찢어...
기분이 좋아 이렇게 햇살이 충분한 날에 인파에 묻혀 있으면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분이야
항상 새로운 걸 기대하는 건 기분 좋은 느낌이야
낡은 청바지를 입고 작은 가방을 허리에 메고
지금 생각나는 데로 어디든지 괜찮아
오늘 하루쯤은 나의 인생을 살고 싶어
매일...
바람불면 흩어지는 쓸쓸한 낙엽이
모두 잠에 취한 이슬처럼 아른거려요
그 목소리 귓전으로 담고 덧없이 걷는 텅빈마음을
떠난 사랑을 그리워 하는 서글픈 마음뿐인데
혼자 남아서 지켜야 하는 외로움이 나를 울리네
나는 나는 붙잡지도 못한 아쉬움에
낙엽되어 계절속에 나를 묻으며...
오늘 이 밤도 당신의
속삭임이 조용히
내 잠든 머리맡에
내리어 앉으면
깊게 묻은 얼굴을
가만 가만 들고서
해맑은 웃음으로
당신을 맞이해봐요
외로움을 적시던 이 밤
생각으로 지새던 오늘
들려오는 당신의 자장가
잊지 못할 당신의 그리운 목소리
보고픔에 부르는
내 노래가 ...
바람이 부누나
내 가슴에
검푸른 파도치듯
슬픔이 춤을 춘다
찬비가 오누나
내 두뺨에
소리없이 내려앉은
아침 이슬처럼
창밖은 어두운 고요만 흐르고
이 깊은 침묵은 무엇을 말하는가
어둠은 걷히고 태양은 뜨는거야
어둠은 걷히고 태양은 뜨는거야
과거는 오지않고
추억만 남는거야...
달 밝은 밤에 그대는
누구를 생각하세요
잠이 들면 그대는
무슨 꿈꾸시나요
깊은 밤에 홀로 깨어
눈물 흘린 적 없나요
때로는 일기장에 내 얘기도 쓰시나요
나를 만나 행복했나요
나의 사랑을 믿나요
그대 생각하다 보면
모든 게 궁금해요
하루 중에서 내 생각 만큼 많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