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도 아닌데 아침이면 보이는
부부도 아닌데 같이 잠든
조금은 특별해 너란 사람
여친도 아닌데 늦으면 불안해져
밤늦게 톡이라도 좀 날려줘
은근 신경 쓰여 너란 사람
관심 thank you 간섭 no thank you
우린
매우 가깝지만 조금은
먼 그런 사이라는 걸
알잖아 불 꺼진 방 쓸쓸한 퇴근길
캔맥주 두 개 thank you 가끔
꿀꿀한 내 맘을
용케도 알고 날 살찌운 야식친구
알잖아 혼자선 쓸쓸한 우리 집
그래 너와 나 우리 사인 룸메
룸메이트
엄마도 아닌데 생일엔 미역국을
오늘의 설거진 네가 좀 해줘
규칙이 필요해 우리 사이
관심 thank you 간섭 no thank you
우린
매우 가깝지만 조금은 먼 그런
사이라는 걸
알잖아 불 꺼진 방 쓸쓸한 퇴근길
캔맥주 두 개 thank you 가끔
꿀꿀한 내 맘을
용케도 알고 날 살찌운 야식친구
알잖아 혼자선 쓸쓸한 우리 집
그래 너와 나 우리 사인 룸메
룸메이트
어제 마신 알코올이 날 괴롭혀
주말 내내 둘이서 시체놀이
세상 제일 격한 동지애를 느껴
외롭지 않아
진심 thank you 모두 다 thank you
우린
조금 멀 수도 있지만 사실 가장
가까운 걸
알잖아 누구보다 서롤 아는 걸
무섭지 않아 가끔씩 악몽에서 깬
나를
용케도 알고 꼭 안아준 좋은 친구
알잖아 누구보다 고마워하는 걸
그래 너와 나 우리 사인 룸메
룸메이트
아마 어쩌면 우리 둘은 Forever
룸메이트
🎵 LRC歌词版本
[00:17.770]아빠도 아닌데 아침이면 보이는
[00:23.100]부부도 아닌데 같이 잠든
[00:27.600]조금은 특별해 너란 사람
[00:34.990]여친도 아닌데 늦으면 불안해져
[00:40.320]밤늦게 톡이라도 좀 날려줘
[00:44.820]은근 신경 쓰여 너란 사람
[00:52.050]관심 thank you 간섭 no thank you
[00:54.980]우린
[00:55.740]매우 가깝지만 조금은
[00:58.270]먼 그런 사이라는 걸
[01:01.710]알잖아 불 꺼진 방 쓸쓸한 퇴근길
[01:08.450]캔맥주 두 개 thank you 가끔
[01:10.950]꿀꿀한 내 맘을
[01:13.300]용케도 알고 날 살찌운 야식친구
[01:18.840]알잖아 혼자선 쓸쓸한 우리 집
[01:25.570]그래 너와 나 우리 사인 룸메
[01:30.150]룸메이트
[01:35.030]엄마도 아닌데 생일엔 미역국을
[01:40.300]오늘의 설거진 네가 좀 해줘
[01:44.730]규칙이 필요해 우리 사이
[01:51.750]관심 thank you 간섭 no thank you
[01:54.890]우린
[01:55.670]매우 가깝지만 조금은 먼 그런
[01:59.440]사이라는 걸
[02:01.910]알잖아 불 꺼진 방 쓸쓸한 퇴근길
[02:08.130]캔맥주 두 개 thank you 가끔
[02:10.890]꿀꿀한 내 맘을
[02:13.270]용케도 알고 날 살찌운 야식친구
[02:18.830]알잖아 혼자선 쓸쓸한 우리 집
[02:25.690]그래 너와 나 우리 사인 룸메
[02:30.120]룸메이트
[02:34.950]어제 마신 알코올이 날 괴롭혀
[02:39.260]주말 내내 둘이서 시체놀이
[02:43.320]세상 제일 격한 동지애를 느껴
[02:47.700]외롭지 않아
[02:51.970]진심 thank you 모두 다 thank you
[02:54.880]우린
[02:55.560]조금 멀 수도 있지만 사실 가장
[02:59.650]가까운 걸
[03:02.050]알잖아 누구보다 서롤 아는 걸
[03:08.120]무섭지 않아 가끔씩 악몽에서 깬
[03:12.430]나를
[03:13.340]용케도 알고 꼭 안아준 좋은 친구
[03:18.980]알잖아 누구보다 고마워하는 걸
[03:25.170]그래 너와 나 우리 사인 룸메
[03:30.110]룸메이트
[03:34.500]아마 어쩌면 우리 둘은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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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은 유리처럼 깨지진 않지
하지만 작고 여린 나뭇잎 같아
그대의 숨소리만 들려도
이렇게 조용히 떨려오는 걸
가까이 보니 더욱 가는 손가락
나를 아프게 하지는 않을 것 같아
그래도 왠지 나도 모르게
익숙한 두려움 밀려오는 걸
천천히 나를 접어주는 그대
빈 책상 위의 ...
불안하게 엮여버린 너와 내 사이
어디부터 어떻게 널 풀어야 할까
니가 자꾸 아른대는 요 며칠 사이
내 마음 어디로 가나
밤마다 목에 자꾸 걸리는 너의 이름
두 눈에 차오르는 니 얼굴
넌 어느새 내 여기까지 온 거야
아주 제일 깊은 마음속까지
날 좋아한다 얘기하는 니 ...
사랑한다 말해요 이불 덮고 잠들기 전에
사랑한다 말해요 일단 저질러 난 몰라
이른 아침 눈 비비며 파란 칫솔 들고 있는
부시시한 그대 얼굴 비추는 거울을 봐요
아무도 관심 없는 듯 스트레스 가신 표정
세상에서 가장 예쁜 그대 얼굴 그대로
사랑한다 말해요 싫은 이유 천백...
새벽 그림자 사이에
뜀박질하는 불빛은 모닥불 같아
선선한 아침의 노을
저기 아래는
우리의 보금자리야
지금의 침묵은 기회일까
내 기대일까
또 그냥 나만의 생각일까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나
나서볼까
괜히 또 나서는 건 아닐까
반쯤 뜬 태양 위에다
다릴 포개고 앉아서
그냥 ...
못 참겠어 제대하고 만나고 싶은데
휴가 때마다 널 꼬시는 걸
기다려줘 그 동안은 남자 만나도 돼
대신 22시 전에 들어가
간만에 클럽이나 가볼까
옷장에서 Swag 나는 재킷을 입고
딱 그때 내 앞에 다른 남자와 있는 그녀
상관없어
Someday she's gonna c...
hey'prety baby with the high heels on!
u give me fever like i'm never ever known!
u're just a product of lonely lives!
i like the groove of ur walk'ur...
같이 살기 시작할 때 현기증이
날만큼 짜릿했었지
먹는 양이 늘었고
둘 다 살이 좀 올랐지
장도 보러 다니고 인터넷으로
참 많이도 사댔지
평생 써도 될 만큼 많은
비눌 사곤 한 참 웃었지
근데 그 많던게 어제 마침
똑 떨어지더라
아쉽지 않으니 그게 좀 묘하더라
혼자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