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그머니 내 옆에 기대어 앉아
그르렁 그르렁 그르렁 그르렁
코고는 니가
또 그러는 니가 난
너무 좋아 죽겠어
매일가는 까페 뒷골목에 서서
두리번 두리번 두리번 두리번
해매는 니가
또 그러는 니가
난 너무 좋아 죽겠어
오늘은 뭘할까요
공주님 배고프진 않나요
내일아침 만나요
집앞으로 갈께요
나 두근대는 가슴이
멈추지가 않아요
몇시간째 이렇게
잠못들고 웃기만 해요
오늘도 그치 그치
그치그치그치그치그치
그치를 연발하는
니 얼굴을 보면
나 그냥 웃음만 나와
하지만 있지 마치 동화속
꿈속의 멋진 장면이
생각나거든 그 속의 너와 나
오늘은 어땠나요
공주님 보고싶진 않나요
지금 당장 만나요
집앞으로 튀어갈께요
화장하지 말아요
안한 게 더 예뻐요
대충하고 나와도
내겐 제일 예쁘니까요
어땠나요
공주님 보고싶진 않나요
지금 당장 만나요
집앞으로 튀어갈께요
화장하지 말아요
안한 게 더 예뻐요
대충하고 나와도
내겐 제일 예쁘니까요
음 누구세요
🎵 LRC歌词版本
슬그머니 내 옆에 기대어 앉아
그르렁 그르렁 그르렁 그르렁
코고는 니가
또 그러는 니가 난
너무 좋아 죽겠어
매일가는 까페 뒷골목에 서서
두리번 두리번 두리번 두리번
해매는 니가
또 그러는 니가
난 너무 좋아 죽겠어
오늘은 뭘할까요
공주님 배고프진 않나요
내일아침 만나요
집앞으로 갈께요
나 두근대는 가슴이
멈추지가 않아요
몇시간째 이렇게
잠못들고 웃기만 해요
오늘도 그치 그치
그치그치그치그치그치
그치를 연발하는
니 얼굴을 보면
나 그냥 웃음만 나와
하지만 있지 마치 동화속
꿈속의 멋진 장면이
생각나거든 그 속의 너와 나
오늘은 어땠나요
공주님 보고싶진 않나요
지금 당장 만나요
집앞으로 튀어갈께요
화장하지 말아요
안한 게 더 예뻐요
대충하고 나와도
내겐 제일 예쁘니까요
어땠나요
공주님 보고싶진 않나요
지금 당장 만나요
집앞으로 튀어갈께요
화장하지 말아요
안한 게 더 예뻐요
대충하고 나와도
내겐 제일 예쁘니까요
음 누구세요
📝 纯歌词版本
슬그머니 내 옆에 기대어 앉아
그르렁 그르렁 그르렁 그르렁
코고는 니가
또 그러는 니가 난
너무 좋아 죽겠어
매일가는 까페 뒷골목에 서서
두리번 두리번 두리번 두리번
해매는 니가
또 그러는 니가
난 너무 좋아 죽겠어
오늘은 뭘할까요
공주님 배고프진 않나요
내일아침 만나요
집앞으로 갈께요
나 두근대는 가슴이
멈추지가 않아요
몇시간째 이렇게
잠못들고 웃기만 해요
오늘도 그치 그치
그치그치그치그치그치
그치를 연발하는
니 얼굴을 보면
나 그냥 웃음만 나와
하지만 있지 마치 동화속
꿈속의 멋진 장면이
생각나거든 그 속의 너와 나
오늘은 어땠나요
공주님 보고싶진 않나요
지금 당장 만나요
집앞으로 튀어갈께요
화장하지 말아요
안한 게 더 예뻐요
대충하고 나와도
내겐 제일 예쁘니까요
어땠나요
공주님 보고싶진 않나요
지금 당장 만나요
집앞으로 튀어갈께요
화장하지 말아요
안한 게 더 예뻐요
대충하고 나와도
내겐 제일 예쁘니까요
음 누구세요
🎵 LRC歌词版本
슬그머니 내 옆에 기대어 앉아
그르렁 그르렁 그르렁 그르렁
코고는 니가
또 그러는 니가 난
너무 좋아 죽겠어
매일가는 까페 뒷골목에 서서
두리번 두리번 두리번 두리번
해매는 니가
또 그러는 니가
난 너무 좋아 죽겠어
오늘은 뭘할까요
공주님 배고프진 않나요
내일아침 만나요
집앞으로 갈께요
나 두근대는 가슴이
멈추지가 않아요
몇시간째 이렇게
잠못들고 웃기만 해요
오늘도 그치 그치
그치그치그치그치그치
그치를 연발하는
니 얼굴을 보면
나 그냥 웃음만 나와
하지만 있지 마치 동화속
꿈속의 멋진 장면이
생각나거든 그 속의 너와 나
오늘은 어땠나요
공주님 보고싶진 않나요
지금 당장 만나요
집앞으로 튀어갈께요
화장하지 말아요
안한 게 더 예뻐요
대충하고 나와도
내겐 제일 예쁘니까요
어땠나요
공주님 보고싶진 않나요
지금 당장 만나요
집앞으로 튀어갈께요
화장하지 말아요
안한 게 더 예뻐요
대충하고 나와도
내겐 제일 예쁘니까요
음 누구세요
이래저래 시간만 가고
이래저래 핑계만 늘고
이래저래 사람만 잃고
이래저래 피곤만 느네
그래저래 너를 만났고
그래저래 사랑을 하고
그래저래 지겨워졌고
그래저래 우린 끝났지
어쩌면 난 널 충분히 사랑하지 못했나 봐
이제야 니 빈자릴 느끼는 걸 보면
넌 나 없이도 잘 사나 ...
(testo Mario Castellacci, musica Franco Pisano)
Ognuno è un cantastoria
Tante facce nella memoria
Tanto di tutto tanto di niente
Le parole di tanta ge...
모르겠어 어젯밤 일
모르겠어 어디까지
나를 허락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
주고받았던 메세지
어렴풋 생각이 나
나쁘지 않던 첫 느낌
널 처음 본 순간 뭔가 홀린 듯 했어
긴 생머리 잘록한
그녀의 허리 끝에서 멈춰서 버린
시선과 시간이 왠지 낯설게
느껴...
어떻게 내가 너를 잊고 살겠니
어떻게 내가 널 지우겠니
너만 사랑하고 너만 기억하는 내 가슴은 하난데
널 보던 내 두 눈이 널 기억하고
널 보낸 그 손이 널 원하는데
가슴 하나 가득 채운 널 잊고선 나는 살 수 없어
날 사랑하던 시간들도 이젠 모두 끝난 거니
내 심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