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Inst.)

歌手: 林道赫 张宇蓝 • 时间:

📝 纯歌词版本

作曲 : 朴孝信/郑在日
하얗게 피어난 얼음 꽃 하나가
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
아무 말 못했던 이름도 몰랐던
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
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
한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
그렇게 너는 또 한번 내게 온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를
메말라가는 땅 위에
온 몸이 타 들어가고
내 손 끝에 남은
너의 향기 흩어져 날아가
멀어져 가는 너의 손을
붙잡지 못해 아프다
살아갈 만큼만
미워했던 만큼만
먼 훗날 너를 데려다 줄
그 봄이 오면 그 날에
피우리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 라라 라라라 라라

🎵 LRC歌词版本

[00:00.00] 作曲 : 朴孝信/郑在日
[00:21.44]하얗게 피어난 얼음 꽃 하나가
[00:31.20]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
[00:41.84]아무 말 못했던 이름도 몰랐던
[00:52.15]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
[01:02.35]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
[01:07.50]한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
[01:12.93]그렇게 너는 또 한번 내게 온다
[01:23.11]좋았던 기억만
[01:28.17]그리운 마음만
[01:33.83]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01:38.78]이렇게 남아 서있다
[01:43.73]잊혀질 만큼만
[01:49.06]괜찮을 만큼만
[01:54.55]눈물 머금고
[01:57.54]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를
[02:08.51]메말라가는 땅 위에
[02:11.22]온 몸이 타 들어가고
[02:18.23]내 손 끝에 남은
[02:20.55]너의 향기 흩어져 날아가
[02:39.89]멀어져 가는 너의 손을
[02:44.22]붙잡지 못해 아프다
[02:49.19]살아갈 만큼만
[02:53.74]미워했던 만큼만
[02:59.32]먼 훗날 너를 데려다 줄
[03:04.03]그 봄이 오면 그 날에
[03:13.56]피우리라
[03:16.53]라라라 라라라 라라
[03:22.66]라라라 라 라라 라라라 라라

🌍 纯翻译歌词

一朵白色绽放的冰花
在风中抬起脸庞
那无法诉说 不知名的
过往岁月 令人不禁落泪
藏在冰凉的风中
让一缕阳光将身体融化
就这样地 你又向我走来
只有那些美好的回忆
那些思念的心情
还这样地
留在了你离开的路上
既然已充分忘却
既然已无关紧要
噙满泪水
在久等的激动的尽头
我将再次全身燃烧
渐变干涸的大地
我指尖留下的
你的香气散开
抓不住你渐走渐远的手
我是如此痛苦
既然来日方长
既然昔日已充分憎恨过
在遥远的未来 当将你带来的
春天到来时
再将我绽放吧
Lalala Lalala Lala
Lalala La Lala Lalala Lala

🔤 LRC翻译歌词

[by:小小猪皮杰2]
[00:21.44]一朵白色绽放的冰花
[00:31.20]在风中抬起脸庞
[00:41.84]那无法诉说 不知名的
[00:52.15]过往岁月 令人不禁落泪
[01:02.35]藏在冰凉的风中
[01:07.50]让一缕阳光将身体融化
[01:12.93]就这样地 你又向我走来
[01:23.11]只有那些美好的回忆
[01:28.17]那些思念的心情
[01:33.83]还这样地
[01:38.78]留在了你离开的路上
[01:43.73]既然已充分忘却
[01:49.06]既然已无关紧要
[01:54.55]噙满泪水
[01:57.54]在久等的激动的尽头
[02:08.51]我将再次全身燃烧
[02:11.22]渐变干涸的大地
[02:18.23]我指尖留下的
[02:20.55]你的香气散开
[02:39.89]抓不住你渐走渐远的手
[02:44.22]我是如此痛苦
[02:49.19]既然来日方长
[02:53.74]既然昔日已充分憎恨过
[02:59.32]在遥远的未来 当将你带来的
[03:04.03]春天到来时
[03:13.56]再将我绽放吧
[03:16.53]Lalala Lalala Lala
[03:22.66]Lalala La Lala Lalala Lala

📝 纯歌词版本

作曲 : 朴孝信/郑在日
하얗게 피어난 얼음 꽃 하나가
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
아무 말 못했던 이름도 몰랐던
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
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
한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
그렇게 너는 또 한번 내게 온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를
메말라가는 땅 위에
온 몸이 타 들어가고
내 손 끝에 남은
너의 향기 흩어져 날아가
멀어져 가는 너의 손을
붙잡지 못해 아프다
살아갈 만큼만
미워했던 만큼만
먼 훗날 너를 데려다 줄
그 봄이 오면 그 날에
피우리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 라라 라라라 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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