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혼자 사랑하고 혼자 이별하고
늘 혼자 추억하고 혼자 무너지고
사랑이란 놈 그놈 앞에서
언제나 난 늘 빈털터릴 뿐
늘 혼자 외면하고 혼자 후회하고
늘 휘청거리면서 아닌 척을 하고
사랑이란 놈 그놈 앞에서
언제나 난 늘 웃음거릴 뿐
사랑해 널 사랑해
불러도 대답없는 멜로디
가슴이 멍들고
맘의 문은 멀어도
다시 또 발길은 그 자리로
사랑해 또 사랑해
제멋대로 왔다가 자기 마음대로 떠나간다
왔을 때처럼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다
사랑해 널 사랑해
목이 메어 불러도 너는 듣지 못할 그 한마디
고개 떨구며
사랑 앞에 난 또 서 있다
사랑은 다시 또 온다
🎵 LRC歌词版本
[00:20.500]늘 혼자 사랑하고 혼자 이별하고
[00:27.500]늘 혼자 추억하고 혼자 무너지고
[00:33.600]사랑이란 놈 그놈 앞에서
[00:42.000]언제나 난 늘 빈털터릴 뿐
[00:49.500]늘 혼자 외면하고 혼자 후회하고
[00:57.000]늘 휘청거리면서 아닌 척을 하고
[01:03.800]사랑이란 놈 그놈 앞에서
[01:11.300]언제나 난 늘 웃음거릴 뿐
[01:16.500]사랑해 널 사랑해
[01:25.500]불러도 대답없는 멜로디
[01:33.000]가슴이 멍들고
[01:37.500]맘의 문은 멀어도
[01:40.700]다시 또 발길은 그 자리로
[01:47.000]사랑해 또 사랑해
[01:55.000]제멋대로 왔다가 자기 마음대로 떠나간다
[02:05.700]왔을 때처럼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다
[02:16.000]
[02:28.500]사랑해 널 사랑해
[02:36.000]목이 메어 불러도 너는 듣지 못할 그 한마디
[02:48.000]고개 떨구며
[02:52.000]사랑 앞에 난 또 서 있다
[03:01.000]사랑은 다시 또 온다
[03:12.000]
늘 혼자 사랑하고 혼자 이별하고
늘 혼자 추억하고 혼자 무너지고
사랑이란 놈 그놈 앞에서
언제나 난 늘 빈털터릴 뿐
늘 혼자 외면하고 혼자 후회하고
늘 휘청거리면서 아닌 척을 하고
사랑이란 놈 그놈 앞에서
언제나 난 늘 웃음거릴 뿐
사랑해 널 사랑해
불러도 대답없는 멜로디
가슴이 멍들고
맘의 문은 멀어도
다시 또 발길은 그 자리로
사랑해 또 사랑해
제멋대로 왔다가 자기 마음대로 떠나간다
왔을 때처럼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다
사랑해 널 사랑해
목이 메어 불러도 너는 듣지 못할 그 한마디
고개 떨구며
사랑 앞에 난 또 서 있다
사랑은 다시 또 온다
🎵 LRC歌词版本
[00:20.500]늘 혼자 사랑하고 혼자 이별하고
[00:27.500]늘 혼자 추억하고 혼자 무너지고
[00:33.600]사랑이란 놈 그놈 앞에서
[00:42.000]언제나 난 늘 빈털터릴 뿐
[00:49.500]늘 혼자 외면하고 혼자 후회하고
[00:57.000]늘 휘청거리면서 아닌 척을 하고
[01:03.800]사랑이란 놈 그놈 앞에서
[01:11.300]언제나 난 늘 웃음거릴 뿐
[01:16.500]사랑해 널 사랑해
[01:25.500]불러도 대답없는 멜로디
[01:33.000]가슴이 멍들고
[01:37.500]맘의 문은 멀어도
[01:40.700]다시 또 발길은 그 자리로
[01:47.000]사랑해 또 사랑해
[01:55.000]제멋대로 왔다가 자기 마음대로 떠나간다
[02:05.700]왔을 때처럼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다
[02:16.000]
[02:28.500]사랑해 널 사랑해
[02:36.000]목이 메어 불러도 너는 듣지 못할 그 한마디
[02:48.000]고개 떨구며
[02:52.000]사랑 앞에 난 또 서 있다
[03:01.000]사랑은 다시 또 온다
[03:12.000]
만약에 말야 우리
조금 어렸었다면
지금 어땠었을까
만약에 말야 우리
지금 이럴 거라면
후회 하진 않을까
세월에 닫혀진 우리의 연이
더는 허락되어 지지 않아도
만약에 말야 우리
조금 어렸었다면
지금 어땠었을까
만약에 말야 우리
지금 이럴 거라면
후회 하진 않을까
만약에 ...
입김처럼 하얀 목소리
닿을 듯하다 사라지고
못내 아쉬운 마음처럼
천천히 걷는 두 사람
넌 기다려 왔다가도
움츠러들게 되는 겨울 같아
걸음을 서둘러 이 신호에 건너게 된다면
서둘러 도착한 버스에 우리 나란히 앉아 간다면
십이월 이십오일의 고백을 서둘러 오늘 할 텐데
시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