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잊은적 없어요
잠시도 놓을 수 없어요
미련한 날 이러는 내가
나 조차도 이해가 안돼
그 보다 좋을 순 없을 것 같았었는데
우리 둘 바라만 보아도 손만 잡아도
웃음이 멈추질 않던
하루도 잊은적 없어요
잠시도 놓을 수 없어요
미련한 날 이러는 내가
나 조차도 이해가 안돼
늘 항상 내 곁에 있어서 몰랐었나봐
사랑을 왜 그랬는지 후회만 남아
내가 더 잘해줬다면
하루도 잊은적 없어요
잠시도 놓을 수 없어요
미련한 날 이러는 내가
나 조차도 이해가 안돼 왜죠
그리고 그리워해도
닿지 않겠죠 이젠 끝이죠
언젠간 돌아올 것 같아
이 자리 떠날지 못 해요
이제서야 알게된 것 같아
내 사랑은 바로 너라고
🎵 LRC歌词版本
[00:00.90]하루도 잊은적 없어요
[00:06.56]잠시도 놓을 수 없어요
[00:12.19]미련한 날 이러는 내가
[00:18.56]나 조차도 이해가 안돼
[00:25.28]그 보다 좋을 순 없을 것 같았었는데
[00:32.03]우리 둘 바라만 보아도 손만 잡아도
[00:41.38]웃음이 멈추질 않던
[00:46.33]하루도 잊은적 없어요
[00:52.04]잠시도 놓을 수 없어요
[00:57.72]미련한 날 이러는 내가
[01:04.08]나 조차도 이해가 안돼
[01:10.48]늘 항상 내 곁에 있어서 몰랐었나봐
[01:17.62]사랑을 왜 그랬는지 후회만 남아
[01:26.82]내가 더 잘해줬다면
[01:32.22]하루도 잊은적 없어요
[01:37.90]잠시도 놓을 수 없어요
[01:43.55]미련한 날 이러는 내가
[01:49.94]나 조차도 이해가 안돼 왜죠
[01:57.11]그리고 그리워해도
[02:01.35]닿지 않겠죠 이젠 끝이죠
[02:09.17]언젠간 돌아올 것 같아
[02:14.89]이 자리 떠날지 못 해요
[02:20.50]이제서야 알게된 것 같아
[02:26.96]내 사랑은 바로 너라고
하루도 잊은적 없어요
잠시도 놓을 수 없어요
미련한 날 이러는 내가
나 조차도 이해가 안돼
그 보다 좋을 순 없을 것 같았었는데
우리 둘 바라만 보아도 손만 잡아도
웃음이 멈추질 않던
하루도 잊은적 없어요
잠시도 놓을 수 없어요
미련한 날 이러는 내가
나 조차도 이해가 안돼
늘 항상 내 곁에 있어서 몰랐었나봐
사랑을 왜 그랬는지 후회만 남아
내가 더 잘해줬다면
하루도 잊은적 없어요
잠시도 놓을 수 없어요
미련한 날 이러는 내가
나 조차도 이해가 안돼 왜죠
그리고 그리워해도
닿지 않겠죠 이젠 끝이죠
언젠간 돌아올 것 같아
이 자리 떠날지 못 해요
이제서야 알게된 것 같아
내 사랑은 바로 너라고
🎵 LRC歌词版本
[00:00.90]하루도 잊은적 없어요
[00:06.56]잠시도 놓을 수 없어요
[00:12.19]미련한 날 이러는 내가
[00:18.56]나 조차도 이해가 안돼
[00:25.28]그 보다 좋을 순 없을 것 같았었는데
[00:32.03]우리 둘 바라만 보아도 손만 잡아도
[00:41.38]웃음이 멈추질 않던
[00:46.33]하루도 잊은적 없어요
[00:52.04]잠시도 놓을 수 없어요
[00:57.72]미련한 날 이러는 내가
[01:04.08]나 조차도 이해가 안돼
[01:10.48]늘 항상 내 곁에 있어서 몰랐었나봐
[01:17.62]사랑을 왜 그랬는지 후회만 남아
[01:26.82]내가 더 잘해줬다면
[01:32.22]하루도 잊은적 없어요
[01:37.90]잠시도 놓을 수 없어요
[01:43.55]미련한 날 이러는 내가
[01:49.94]나 조차도 이해가 안돼 왜죠
[01:57.11]그리고 그리워해도
[02:01.35]닿지 않겠죠 이젠 끝이죠
[02:09.17]언젠간 돌아올 것 같아
[02:14.89]이 자리 떠날지 못 해요
[02:20.50]이제서야 알게된 것 같아
[02:26.96]내 사랑은 바로 너라고
어쩌면 우리 이렇게 둘이
사랑하는 모습마저 사랑스러운지
언제나 그대 품안에 작은 떨림마저
느낄 수 있게 나만 바라봐줄래
거리를 걷다보면 다정한 연인들이
이제 부럽지 않아
나에게 멋진 그대가 있으니
어쩜 이렇게도 좋을 수 있니
보고 봐도 보고 싶어
하루종일 생각나
어쩜 ...
한쪽 가슴이 나도 모르게
아파오는 날이 있죠
갑자기 볼에 눈물이
흘러 내려오는 서글픈 오늘
지치지 않는 그대 그리움에
밀려 내 자신조차 감당못하죠
견딜 수 없이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엔
어떻게 살아가죠
언제쯤 괜찮을까요
이런 얘길 어디가서 말해요
아무렇지 않은 듯 말했었...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어
차가운 너의 말투 니가 맞는지
숨이 막힐 것 같아
아니라도 말해줘 가만히만 있니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을
바라만보는 눈에 눈물이 나
사랑이라 믿던 한사람 넌데
보내야만 하는 내가 미워
왜 그랬어 우리 서로 사랑했는데
왜 그랬어 어떻게 우리가 이래...
나에겐 말할 수 없는 사람이 있어요
너무 가깝지만 한없이 멀기만 한
그대의 이름 불러 봐요
조금 더 내 곁에 있어줄 순 없나요
잡힐 듯 잡을 수도 없어요
그대가 별이라면 한없이 그댈 쫓아가는
단 한 사람 그게 바로 나예요
우주를 건너면 자유로이 볼까요
사랑한단 말도 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