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밑은 까맣고
입술은 파랗고 턱은
만져보니 따갑고
귀는 머리 땜에 가려워
면도만 했을 뿐인데
왠지 확 다르게 멀끔해 보여
머리만 했을 뿐인데
왠지 확 더 잘 생겨 보이는 것 같아
다 제낄래 나 오늘 머리 세웠어
내 지갑을 싹 녹색으로 채웠어
신발장에 푹 자던 내 구둘 깨웠어
왠지 모르게 두근대는 오늘 밤
월급도 받았고
머리도 잘랐고
it's right its right
셔츠도 빳빳하고 신나
약속이 안 잡혀도
시계만 찼을 뿐인데
왠지 확 다르게 댄디해 보여
소매만 접었는데
왠지 모르게
믿는 구석 있어 보여
다 제낄래 나 오늘 머리 세웠어
내 지갑을 싹 녹색으로 채웠어
커버 덮고 푹 자던
그 코틀 결국 깨웠어
두근 두근대
두 두 두 두 두근대
두 두 두 두 두근대
예약 했어 두 군데
두 두 두 두 두 군데
점점 어두워지고
불빛들 켜지고
it's right it's right
아직 나 혼자라도 신나
괜찮아 이 밤은 길어
다 제낄래 나 오늘 머리 세웠어
내 지갑을 싹 녹색으로 채웠어
커버 덮고 푹 자던
그 코틀 결국 깨웠어
두근 두근대
두 두 두 두 두근대 (두근대)
두 두 두 두 두근대
예약 했어 두 군데
두 두 두 두 두 군데
🎵 LRC歌词版本
[00:18.630]눈 밑은 까맣고
[00:23.120]입술은 파랗고 턱은
[00:27.590]만져보니 따갑고
[00:31.080]귀는 머리 땜에 가려워
[00:35.380]면도만 했을 뿐인데
[00:39.830]왠지 확 다르게 멀끔해 보여
[00:44.380]머리만 했을 뿐인데
[00:48.910]왠지 확 더 잘 생겨 보이는 것 같아
[00:53.990]다 제낄래 나 오늘 머리 세웠어
[00:58.660]내 지갑을 싹 녹색으로 채웠어
[01:02.910]신발장에 푹 자던 내 구둘 깨웠어
[01:07.590]왠지 모르게 두근대는 오늘 밤
[01:13.020]월급도 받았고
[01:17.430]머리도 잘랐고
[01:20.900]it's right its right
[01:21.990]셔츠도 빳빳하고 신나
[01:26.470]약속이 안 잡혀도
[01:29.680]시계만 찼을 뿐인데
[01:34.100]왠지 확 다르게 댄디해 보여
[01:38.690]소매만 접었는데
[01:43.270]왠지 모르게
[01:44.950]믿는 구석 있어 보여
[01:48.350]다 제낄래 나 오늘 머리 세웠어
[01:52.890]내 지갑을 싹 녹색으로 채웠어
[01:57.070]커버 덮고 푹 자던
[01:59.690]그 코틀 결국 깨웠어
[02:04.400]두근 두근대
[02:06.740]두 두 두 두 두근대
[02:11.210]두 두 두 두 두근대
[02:15.760]예약 했어 두 군데
[02:20.320]두 두 두 두 두 군데
[02:25.610]점점 어두워지고
[02:29.910]불빛들 켜지고
[02:33.310]it's right it's right
[02:34.460]아직 나 혼자라도 신나
[02:38.930]괜찮아 이 밤은 길어
[02:42.650]다 제낄래 나 오늘 머리 세웠어
[02:47.240]내 지갑을 싹 녹색으로 채웠어
[02:51.500]커버 덮고 푹 자던
[02:54.060]그 코틀 결국 깨웠어
[02:58.850]두근 두근대
[03:01.090]두 두 두 두 두근대 (두근대)
[03:05.630]두 두 두 두 두근대
[03:10.110]예약 했어 두 군데
[03:14.680]두 두 두 두 두 군데
눈 밑은 까맣고
입술은 파랗고 턱은
만져보니 따갑고
귀는 머리 땜에 가려워
면도만 했을 뿐인데
왠지 확 다르게 멀끔해 보여
머리만 했을 뿐인데
왠지 확 더 잘 생겨 보이는 것 같아
다 제낄래 나 오늘 머리 세웠어
내 지갑을 싹 녹색으로 채웠어
신발장에 푹 자던 내 구둘 깨웠어
왠지 모르게 두근대는 오늘 밤
월급도 받았고
머리도 잘랐고
it's right its right
셔츠도 빳빳하고 신나
약속이 안 잡혀도
시계만 찼을 뿐인데
왠지 확 다르게 댄디해 보여
소매만 접었는데
왠지 모르게
믿는 구석 있어 보여
다 제낄래 나 오늘 머리 세웠어
내 지갑을 싹 녹색으로 채웠어
커버 덮고 푹 자던
그 코틀 결국 깨웠어
두근 두근대
두 두 두 두 두근대
두 두 두 두 두근대
예약 했어 두 군데
두 두 두 두 두 군데
점점 어두워지고
불빛들 켜지고
it's right it's right
아직 나 혼자라도 신나
괜찮아 이 밤은 길어
다 제낄래 나 오늘 머리 세웠어
내 지갑을 싹 녹색으로 채웠어
커버 덮고 푹 자던
그 코틀 결국 깨웠어
두근 두근대
두 두 두 두 두근대 (두근대)
두 두 두 두 두근대
예약 했어 두 군데
두 두 두 두 두 군데
🎵 LRC歌词版本
[00:18.630]눈 밑은 까맣고
[00:23.120]입술은 파랗고 턱은
[00:27.590]만져보니 따갑고
[00:31.080]귀는 머리 땜에 가려워
[00:35.380]면도만 했을 뿐인데
[00:39.830]왠지 확 다르게 멀끔해 보여
[00:44.380]머리만 했을 뿐인데
[00:48.910]왠지 확 더 잘 생겨 보이는 것 같아
[00:53.990]다 제낄래 나 오늘 머리 세웠어
[00:58.660]내 지갑을 싹 녹색으로 채웠어
[01:02.910]신발장에 푹 자던 내 구둘 깨웠어
[01:07.590]왠지 모르게 두근대는 오늘 밤
[01:13.020]월급도 받았고
[01:17.430]머리도 잘랐고
[01:20.900]it's right its right
[01:21.990]셔츠도 빳빳하고 신나
[01:26.470]약속이 안 잡혀도
[01:29.680]시계만 찼을 뿐인데
[01:34.100]왠지 확 다르게 댄디해 보여
[01:38.690]소매만 접었는데
[01:43.270]왠지 모르게
[01:44.950]믿는 구석 있어 보여
[01:48.350]다 제낄래 나 오늘 머리 세웠어
[01:52.890]내 지갑을 싹 녹색으로 채웠어
[01:57.070]커버 덮고 푹 자던
[01:59.690]그 코틀 결국 깨웠어
[02:04.400]두근 두근대
[02:06.740]두 두 두 두 두근대
[02:11.210]두 두 두 두 두근대
[02:15.760]예약 했어 두 군데
[02:20.320]두 두 두 두 두 군데
[02:25.610]점점 어두워지고
[02:29.910]불빛들 켜지고
[02:33.310]it's right it's right
[02:34.460]아직 나 혼자라도 신나
[02:38.930]괜찮아 이 밤은 길어
[02:42.650]다 제낄래 나 오늘 머리 세웠어
[02:47.240]내 지갑을 싹 녹색으로 채웠어
[02:51.500]커버 덮고 푹 자던
[02:54.060]그 코틀 결국 깨웠어
[02:58.850]두근 두근대
[03:01.090]두 두 두 두 두근대 (두근대)
[03:05.630]두 두 두 두 두근대
[03:10.110]예약 했어 두 군데
[03:14.680]두 두 두 두 두 군데
불 꺼진 도시 달빛만 홀로
오후에 마신 커피 때문 아냐
다시 또 다시 잠을 청하지만
I can't sleep I can't sleep
흐르는 땀이 나인지 너인지
꿈 때문인지 원인도 모른 채
잠들지 못하네
이 밤은 마치 날 보고 비웃는 듯 해
오후는 왠지 그냥 날 스쳐 ...
새벽 그림자 사이에
뜀박질하는 불빛은 모닥불 같아
선선한 아침의 노을
저기 아래는
우리의 보금자리야
지금의 침묵은 기회일까
내 기대일까
또 그냥 나만의 생각일까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나
나서볼까
괜히 또 나서는 건 아닐까
반쯤 뜬 태양 위에다
다릴 포개고 앉아서
그냥 ...
길었던 어젯밤 나완 상관없이 거친
파도가 날 여기에 태웠어
발은 닿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왠지 난 목소리를 내는 게 두려워
저 바람만 따라가면 보일 거야
그 노란 불빛 하지만 이 배는 욕심이 가득해
이 바다를 벗어나자
수평선 너머 푸른 그 곳으로 저어가 자유롭고 싶어
...
시간 지나 먼지 덮인 많은 기억
시간 지나면서 내 몸에 쌓인 독
자유롭고 싶은 게 전보다
훨씬 더 심해진 요즘
난 정확히 반쯤 죽어있어
눈에 보이는 건 아니지만 난 믿은 것
그게 날 이끌던 걸
느낀 적 있지 분명
그 시작을 기억해
나를 썩히던 모든 걸 비워내
붙잡아야지...
You can take it slow
They’re talking shit about me on the radio
How am I supposed to know bout you
Just let me know
‘Cause I need to know
Are you the ...
바람처럼 스친 너의 손
아주 작은 움직임에도
흔들리며 깊어 가던 나의 맘
Oh no
사랑이란 바다에 잠겨
눈부시게 빛나던 감정
시간 속에 흐려진 줄 몰랐어
Yeah
재잘대던 목소리
달콤한 네 웃음이
어느샌가 멀어져
Oh
아무 소리 없는 Hush
귀 기울여봐도 Hush
...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Hey Hey
이해는 머리론 할 순 없더라
친구들이 그만 하라는
이유를 이제야 알겠어
너가 혼자 하는 연애 놀인
가서 너 혼자 해 봐봐
Wherever we go
we chat and laugh
But you're never been
s...
네모난 화면 헤치며
살며시 다가와 은빛의 환상 심어준
그녀는 나만의 작은 요정
이른 아침 안개처럼 내게로 다가와
너울거리는 긴 머리 부드런 미소로 속삭이네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이제는 너를 사랑할 거야
이른 아침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