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벌레

歌手: 0woo • 时间:

📝 纯歌词版本

作词 : 미등록
 作曲 : 파헬벨
밥벌레가 돼가는것 같애
몽롱한 상태 동공은 탁해
누굴 탓해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와
나도 될 수 있을까
훗날 아름다운 나비가
군대를 갔다온 후론
내 몸이 부지런해진 줄 알았지
얼마 못가 그놈의
게으른 버릇은
돌아와 또 다시
세상은 바삐
돌아가는 것 같애 분명히
내 방 침대 이부자리만큼
느긋한 곳 없지
몇시야 해가 벌써
중천에 떴네
어김없이 칭얼대는 배
꼬르륵 멜로디
재떨이에 이끌려
몸 일으켜 세우고
한대 꼬나물고
TV에 나온
맛집 생각하며
지겹네 컵라면
모니털 켠 다음
접속한 폴더 직박구리
뜬눈으로 새벽까지
쓰다 말은 메모장 더블클릭
분명 어젠 죽이는
가사였는데 왠지
지금 보니까 구려
연타했지 Back space
결국 또 원점이야
핸드폰에 진동 와
또 귀찮아서 안받았네
걱정많은 엄마 전화
나도 알아 내 입으로
5년 안에 효도
한다는 약속 야속한 배는
밥달라고 꿀꿀
밥벌레가 돼가는것 같애
몽롱한 상태 동공은 탁해
누굴 탓해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와
나도 될수 있을까
훗날 아름다운 나비가
굼벵이 진드기 파리 모기
송충이 거머리 쥐며느리
곱등이 귀뚜라미 연가시
바퀴벌레  하루살이
화려한 외국 뮤비를 보면서
상상하곤 했었어
열손가락에 낀 반지와
양팔에 안긴 쭉빵걸
TV를 본 여자애들은
전부 땡우가 이상형
동창들의 흔한 대화
그 애랑 연락 좀 할걸
현실은 이틀입은
내 팬티 냄새보다 지독
질투나게 멋졌던
애들은 여전히 멋지고
패배감 끓어
뜨거워진 물 라면에 부어
밥 한술 말아먹고 나면
그제서야 배 불러
또 노트북을 열어
시작된 꿈 타령
가사속에서나
멋있는 척 유세 떨어
4비트 라인
고막에 닿을때까지
반복 Play
Hustle real hard
남들 눈에는
방구석 힙합폐인
이래 봬도 20댄데
할줄 알어 나도 SNS
왕성한 활동을 못하는 건
아마 니들 기준에 난 자랑할게
없기 때문이야
눈치도 없는
내 배꼽시계는 시끄럽게
거지가 들었나 몰라도
시간 되자마자
다시 또 배고프대
똥 만드는 기계
먹었으니까 쌀 차례
변기에 앉아 마주해
나랑 똑같은 처지의 벌레
세상이 우리집
화장실이라면 분명히
이 방은 밥벌레
들끓는 하수구
굼벵이 진드기 파리 모기
송충이 거머리 쥐며느리
곱등이 귀뚜라미 연가시
바퀴벌레  하루살이

🎵 LRC歌词版本

[00:00.00] 作词 : 미등록
[00:01.00] 作曲 : 파헬벨
[00:13.43]밥벌레가 돼가는것 같애
[00:16.10]몽롱한 상태 동공은 탁해
[00:19.21]누굴 탓해
[00:20.91]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와
[00:23.29]나도 될 수 있을까
[00:24.96]훗날 아름다운 나비가
[00:26.81]군대를 갔다온 후론
[00:28.58]내 몸이 부지런해진 줄 알았지
[00:31.08]얼마 못가 그놈의
[00:32.36]게으른 버릇은
[00:33.26]돌아와 또 다시
[00:34.51]세상은 바삐
[00:35.73]돌아가는 것 같애 분명히
[00:37.75]내 방 침대 이부자리만큼
[00:39.91]느긋한 곳 없지
[00:41.22]몇시야 해가 벌써
[00:42.92]중천에 떴네
[00:44.17]어김없이 칭얼대는 배
[00:46.19]꼬르륵 멜로디
[00:47.80]재떨이에 이끌려
[00:49.11]몸 일으켜 세우고
[00:50.20]한대 꼬나물고
[00:51.49]TV에 나온
[00:52.36]맛집 생각하며
[00:53.39]지겹네 컵라면
[00:55.07]모니털 켠 다음
[00:56.43]접속한 폴더 직박구리
[00:58.16]뜬눈으로 새벽까지
[00:59.59]쓰다 말은 메모장 더블클릭
[01:01.91]분명 어젠 죽이는
[01:03.44]가사였는데 왠지
[01:05.21]지금 보니까 구려
[01:06.79]연타했지 Back space
[01:08.77]결국 또 원점이야
[01:10.45]핸드폰에 진동 와
[01:11.90]또 귀찮아서 안받았네
[01:13.72]걱정많은 엄마 전화
[01:15.63]나도 알아 내 입으로
[01:17.16]5년 안에 효도
[01:18.74]한다는 약속 야속한 배는
[01:20.60]밥달라고 꿀꿀
[01:22.10]밥벌레가 돼가는것 같애
[01:24.68]몽롱한 상태 동공은 탁해
[01:27.71]누굴 탓해
[01:29.48]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와
[01:31.94]나도 될수 있을까
[01:33.53]훗날 아름다운 나비가
[01:35.57]굼벵이 진드기 파리 모기
[01:38.85]송충이 거머리 쥐며느리
[01:42.42]곱등이 귀뚜라미 연가시
[01:45.88]바퀴벌레  하루살이
[02:02.76]화려한 외국 뮤비를 보면서
[02:05.31]상상하곤 했었어
[02:07.03]열손가락에 낀 반지와
[02:08.78]양팔에 안긴 쭉빵걸
[02:10.53]TV를 본 여자애들은
[02:12.08]전부 땡우가 이상형
[02:13.91]동창들의 흔한 대화
[02:15.47]그 애랑 연락 좀 할걸
[02:17.30]현실은 이틀입은
[02:18.68]내 팬티 냄새보다 지독
[02:20.80]질투나게 멋졌던
[02:22.39]애들은 여전히 멋지고
[02:24.09]패배감 끓어
[02:25.12]뜨거워진 물 라면에 부어
[02:27.65]밥 한술 말아먹고 나면
[02:29.41]그제서야 배 불러
[02:31.06]또 노트북을 열어
[02:32.71]시작된 꿈 타령
[02:34.43]가사속에서나
[02:35.84]멋있는 척 유세 떨어
[02:37.94]4비트 라인
[02:38.87]고막에 닿을때까지
[02:40.30]반복 Play
[02:41.15]Hustle real hard
[02:42.22]남들 눈에는
[02:43.12]방구석 힙합폐인
[02:44.77]이래 봬도 20댄데
[02:46.29]할줄 알어 나도 SNS
[02:48.08]왕성한 활동을 못하는 건
[02:49.59]아마 니들 기준에 난 자랑할게
[02:51.46]없기 때문이야
[02:52.38]눈치도 없는
[02:53.14]내 배꼽시계는 시끄럽게
[02:54.91]거지가 들었나 몰라도
[02:56.21]시간 되자마자
[02:57.04]다시 또 배고프대
[02:58.52]똥 만드는 기계
[02:59.84]먹었으니까 쌀 차례
[03:01.51]변기에 앉아 마주해
[03:03.04]나랑 똑같은 처지의 벌레
[03:05.35]세상이 우리집
[03:06.50]화장실이라면 분명히
[03:08.87]이 방은 밥벌레
[03:10.10]들끓는 하수구
[03:11.55]굼벵이 진드기 파리 모기
[03:14.56]송충이 거머리 쥐며느리
[03:18.38]곱등이 귀뚜라미 연가시
[03:21.80]바퀴벌레  하루살이

🌍 纯翻译歌词

仿佛正在变成饭虫
朦胧状态 瞳孔浑浊
该怪谁呢
连老鼠洞都有阳光照进的日子来了
我也能迎来蜕变吗
以为退伍之后
自己会变得像
未来美丽的蝴蝶般勤快
结果没多久
那些懒惰的恶习
又回来缠上我
世界分明在
飞速运转着啊
只有我房间的床铺
是唯一的避风港
几点了 太阳早已
高悬正空
肚子又准时咕咕作响
咕噜噜的旋律
被烟灰缸牵引着
勉强撑起身子
叼根烟在嘴里
想着电视里推荐的
网红美食店
杯面吃到反胃
打开显示器后
点开的文件夹里全是麻雀
睁眼熬到天亮
双击没写完的备忘录
明明昨天还是超棒的歌词
现在看着怎么
这么糟糕啊
狂按退格键
终究又回到原点
手机震动响起
嫌麻烦又没接
是爱操心的妈妈来电
我也知道该用这张嘴
承诺五年内尽孝
可无情的肚子又在
哼哼着要吃饭
仿佛正在变成饭虫
朦胧状态 瞳孔浑浊
该怪谁呢
连老鼠洞都有阳光照进的日子来了
我也能迎来蜕变吗
未来美丽的蝴蝶
蚯蚓 螨虫 苍蝇 蚊子
毛毛虫 水蛭 鼠妇
蝼蛄 蟋蟀 铁线虫
蟑螂 蜉蝣
看着华丽的外国MV
曾经幻想过
十指戴满戒指
怀里搂着辣妹
电视里的女孩们
全都说顶流是理想型
老同学闲聊时总说
该和那家伙联系看看
现实却比穿了
两天的内裤味道更刺鼻
那些让人嫉妒的
酷哥们依然很酷
沸腾的挫败感
倒进泡面的热水里
扒拉几口饭后
才感觉肚子饱了
再次打开笔记本
开始白日梦絮叨
只能在歌词里
假装很帅地吹牛
四拍节奏
循环播放到
鼓膜震颤
拼命努力
在别人眼里只是
宅家嘻哈废人
别看这样都20代了
我也会玩SNS
没能活跃经营是因为
按你们标准我根本
没有可炫耀的
不识趣的
肚脐闹钟吵得像
乞丐在讨饭
刚到饭点
又叫嚣着饿
造粪机器
吃完该拉咯
坐在马桶上对视
和我同病相怜的虫子
如果世界是我家厕所
那这个房间分明就是
饭虫翻腾的
下水道
蚯蚓 螨虫 苍蝇 蚊子
毛毛虫 水蛭 鼠妇
蝼蛄 蟋蟀 铁线虫
蟑螂 蜉蝣

🔤 LRC翻译歌词

[00:13.43]仿佛正在变成饭虫
[00:16.10]朦胧状态 瞳孔浑浊
[00:19.21]该怪谁呢
[00:20.91]连老鼠洞都有阳光照进的日子来了
[00:23.29]我也能迎来蜕变吗
[00:24.96]以为退伍之后
[00:26.81]自己会变得像
[00:28.58]未来美丽的蝴蝶般勤快
[00:31.08]结果没多久
[00:32.36]那些懒惰的恶习
[00:33.26]又回来缠上我
[00:34.51]世界分明在
[00:35.73]飞速运转着啊
[00:37.75]只有我房间的床铺
[00:39.91]是唯一的避风港
[00:41.22]几点了 太阳早已
[00:42.92]高悬正空
[00:44.17]肚子又准时咕咕作响
[00:46.19]咕噜噜的旋律
[00:47.80]被烟灰缸牵引着
[00:49.11]勉强撑起身子
[00:50.20]叼根烟在嘴里
[00:51.49]想着电视里推荐的
[00:52.36]网红美食店
[00:53.39]杯面吃到反胃
[00:55.07]打开显示器后
[00:56.43]点开的文件夹里全是麻雀
[00:58.16]睁眼熬到天亮
[00:59.59]双击没写完的备忘录
[01:01.91]明明昨天还是超棒的歌词
[01:03.44]现在看着怎么
[01:05.21]这么糟糕啊
[01:06.79]狂按退格键
[01:08.77]终究又回到原点
[01:10.45]手机震动响起
[01:11.90]嫌麻烦又没接
[01:13.72]是爱操心的妈妈来电
[01:15.63]我也知道该用这张嘴
[01:17.16]承诺五年内尽孝
[01:18.74]可无情的肚子又在
[01:20.60]哼哼着要吃饭
[01:22.10]仿佛正在变成饭虫
[01:24.68]朦胧状态 瞳孔浑浊
[01:27.71]该怪谁呢
[01:29.48]连老鼠洞都有阳光照进的日子来了
[01:31.94]我也能迎来蜕变吗
[01:33.53]未来美丽的蝴蝶
[01:35.57]蚯蚓 螨虫 苍蝇 蚊子
[01:38.85]毛毛虫 水蛭 鼠妇
[01:42.42]蝼蛄 蟋蟀 铁线虫
[01:45.88]蟑螂 蜉蝣
[02:02.76]看着华丽的外国MV
[02:05.31]曾经幻想过
[02:07.03]十指戴满戒指
[02:08.78]怀里搂着辣妹
[02:10.53]电视里的女孩们
[02:12.08]全都说顶流是理想型
[02:13.91]老同学闲聊时总说
[02:15.47]该和那家伙联系看看
[02:17.30]现实却比穿了
[02:18.68]两天的内裤味道更刺鼻
[02:20.80]那些让人嫉妒的
[02:22.39]酷哥们依然很酷
[02:24.09]沸腾的挫败感
[02:25.12]倒进泡面的热水里
[02:27.65]扒拉几口饭后
[02:29.41]才感觉肚子饱了
[02:31.06]再次打开笔记本
[02:32.71]开始白日梦絮叨
[02:34.43]只能在歌词里
[02:35.84]假装很帅地吹牛
[02:37.94]四拍节奏
[02:38.87]循环播放到
[02:40.30]鼓膜震颤
[02:41.15]拼命努力
[02:42.22]在别人眼里只是
[02:43.12]宅家嘻哈废人
[02:44.77]别看这样都20代了
[02:46.29]我也会玩SNS
[02:48.08]没能活跃经营是因为
[02:49.59]按你们标准我根本
[02:51.46]没有可炫耀的
[02:52.38]不识趣的
[02:53.14]肚脐闹钟吵得像
[02:54.91]乞丐在讨饭
[02:56.21]刚到饭点
[02:57.04]又叫嚣着饿
[02:58.52]造粪机器
[02:59.84]吃完该拉咯
[03:01.51]坐在马桶上对视
[03:03.04]和我同病相怜的虫子
[03:05.35]如果世界是我家厕所
[03:06.50]那这个房间分明就是
[03:08.87]饭虫翻腾的
[03:10.10]下水道
[03:11.55]蚯蚓 螨虫 苍蝇 蚊子
[03:14.56]毛毛虫 水蛭 鼠妇
[03:18.38]蝼蛄 蟋蟀 铁线虫
[03:21.80]蟑螂 蜉蝣

📝 纯歌词版本

作词 : 미등록
 作曲 : 파헬벨
밥벌레가 돼가는것 같애
몽롱한 상태 동공은 탁해
누굴 탓해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와
나도 될 수 있을까
훗날 아름다운 나비가
군대를 갔다온 후론
내 몸이 부지런해진 줄 알았지
얼마 못가 그놈의
게으른 버릇은
돌아와 또 다시
세상은 바삐
돌아가는 것 같애 분명히
내 방 침대 이부자리만큼
느긋한 곳 없지
몇시야 해가 벌써
중천에 떴네
어김없이 칭얼대는 배
꼬르륵 멜로디
재떨이에 이끌려
몸 일으켜 세우고
한대 꼬나물고
TV에 나온
맛집 생각하며
지겹네 컵라면
모니털 켠 다음
접속한 폴더 직박구리
뜬눈으로 새벽까지
쓰다 말은 메모장 더블클릭
분명 어젠 죽이는
가사였는데 왠지
지금 보니까 구려
연타했지 Back space
결국 또 원점이야
핸드폰에 진동 와
또 귀찮아서 안받았네
걱정많은 엄마 전화
나도 알아 내 입으로
5년 안에 효도
한다는 약속 야속한 배는
밥달라고 꿀꿀
밥벌레가 돼가는것 같애
몽롱한 상태 동공은 탁해
누굴 탓해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와
나도 될수 있을까
훗날 아름다운 나비가
굼벵이 진드기 파리 모기
송충이 거머리 쥐며느리
곱등이 귀뚜라미 연가시
바퀴벌레  하루살이
화려한 외국 뮤비를 보면서
상상하곤 했었어
열손가락에 낀 반지와
양팔에 안긴 쭉빵걸
TV를 본 여자애들은
전부 땡우가 이상형
동창들의 흔한 대화
그 애랑 연락 좀 할걸
현실은 이틀입은
내 팬티 냄새보다 지독
질투나게 멋졌던
애들은 여전히 멋지고
패배감 끓어
뜨거워진 물 라면에 부어
밥 한술 말아먹고 나면
그제서야 배 불러
또 노트북을 열어
시작된 꿈 타령
가사속에서나
멋있는 척 유세 떨어
4비트 라인
고막에 닿을때까지
반복 Play
Hustle real hard
남들 눈에는
방구석 힙합폐인
이래 봬도 20댄데
할줄 알어 나도 SNS
왕성한 활동을 못하는 건
아마 니들 기준에 난 자랑할게
없기 때문이야
눈치도 없는
내 배꼽시계는 시끄럽게
거지가 들었나 몰라도
시간 되자마자
다시 또 배고프대
똥 만드는 기계
먹었으니까 쌀 차례
변기에 앉아 마주해
나랑 똑같은 처지의 벌레
세상이 우리집
화장실이라면 분명히
이 방은 밥벌레
들끓는 하수구
굼벵이 진드기 파리 모기
송충이 거머리 쥐며느리
곱등이 귀뚜라미 연가시
바퀴벌레  하루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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