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널 찾아와 사랑만 남기고 간 너 하루가 지나 몇해가 흘러도 아무 소식도 없는데 세월에 변해버린 날보면 실망할까봐~ 오늘도 나는 설레이는 맘으로 화장을 다시 고치곤해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뿐 그래서 미안해 나같은 여자를 왜 사랑했는지 왜 떠나야 했는지 어떻게든 우리 다시 사랑해야~해 살다가 널 만나면 모질게 따지고 싶어 힘든세상에 나 홀로 남겨두고 왜 연락한번 없었느냐고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뿐 그래서 미안해 나같은 여자를 왜 사랑했는지 왜 떠나야 했는지 어떻게든 우리 다시 사랑해야해 그땐 너무 어려서 몰랐던 사랑을 이제야 알겠어.. 보잘것 없지만 널위해 남겨둔 내 사랑을 받아줘. 어떻게든 우리 다시 사랑해야~해
우연히 널 찾아와 사랑만 남기고 간 너 하루가 지나 몇해가 흘러도 아무 소식도 없는데 세월에 변해버린 날보면 실망할까봐~ 오늘도 나는 설레이는 맘으로 화장을 다시 고치곤해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뿐 그래서 미안해 나같은 여자를 왜 사랑했는지 왜 떠나야 했는지 어떻게든 우리 다시 사랑해야~해 살다가 널 만나면 모질게 따지고 싶어 힘든세상에 나 홀로 남겨두고 왜 연락한번 없었느냐고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뿐 그래서 미안해 나같은 여자를 왜 사랑했는지 왜 떠나야 했는지 어떻게든 우리 다시 사랑해야해 그땐 너무 어려서 몰랐던 사랑을 이제야 알겠어.. 보잘것 없지만 널위해 남겨둔 내 사랑을 받아줘. 어떻게든 우리 다시 사랑해야~해
우연히 널 찾아와 사랑만 남기고 간 너 하루가 지나 몇해가 흘러도 아무 소식도 없는데 세월에 변해버린 날보면 실망할까봐~ 오늘도 나는 설레이는 맘으로 화장을 다시 고치곤해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뿐 그래서 미안해 나같은 여자를 왜 사랑했는지 왜 떠나야 했는지 어떻게든 우리 다시 사랑해야~해 살다가 널 만나면 모질게 따지고 싶어 힘든세상에 나 홀로 남겨두고 왜 연락한번 없었느냐고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뿐 그래서 미안해 나같은 여자를 왜 사랑했는지 왜 떠나야 했는지 어떻게든 우리 다시 사랑해야해 그땐 너무 어려서 몰랐던 사랑을 이제야 알겠어.. 보잘것 없지만 널위해 남겨둔 내 사랑을 받아줘. 어떻게든 우리 다시 사랑해야~해
그때는 사랑을 몰랐죠 당신이 힘든 것 조차 받으려고만 했었던 날 그런 세월만 갔죠 어두운 밤이 지나가고 새벽이 오는 것처럼 오직 나 위한 그 마음을 이제야 느낄 수 있죠 고마워요 오랜 그 시간 끝없는 당신의 사랑 이제 다시 꿈을 꾸어요 모든 걸 드릴게요 하루 하루 당신...
못내 아쉬운 이별이 어느새 그리움되어 설레이는 더운 가슴으로 헤매여도 바람일 뿐 끝내 못잊을 그날이 지금 또 다시 눈앞에 글썽이는 흐린 두눈으로 둘러봐도 하늘일 뿐 아- 나의 사랑은 때로는 아주 먼 곳에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곳에 던져 버리고 싶을 뿐 하지...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잊기에 너무한 나의 운명이었기에 바랄 수는 없지만 영원을 태우리 돌아보지 마라, 후회하지 마라 아, 바보같은 눈물 보이지 마라 사랑해, 사랑해 널 너를 사랑해 돌아보지 마라, 후회하지 마라 아, 바보같은 눈물 보이지...
미소 song by - 노사연 그대는 아시나~요 지나간 �Q시시절~의 꿈을 못다한 많은 사연~을 밤바람에~날려 보내리 외로운 마음은 누구의 선물인가 그대의 마음을 나~에게 주요 장미꽃 향기~처럼 부드러운 그대~의~ 미소 아무도 주지~이 말~아요 나에게~만 영원 하~리...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다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
바라만 보아도 눈물이 나는건 아직도 그댈 사랑한다는 의미죠 수없이 많은 시간이 흘러지났지만 인연이 아니라 그 흔한 말들로 모든 걸 지우기엔 추억이 너무커 어떻게 사랑했는데 얼마나 사랑했는데 사랑은 또다른 사랑을 만나 잊는다지만 가슴에 하나쯤 간직하고픈 사랑도 있죠 나 ...
너를 마지막으로 나의 청춘은 끝이났다 우리의 사랑은 모두 끝났다 램프가 켜져있는 작은 찻집에서 나홀로 우리의 추억을 태워버렸다 사랑 눈감으면 모르리 사랑 돌아서면 잊으리 사랑 내 오늘은 울지만 다시는 울지않겠다 하얀 꽃송이 송이 웨딩드레스 수놓던날 우리는 영원히 남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