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것은 없단 너의 말이
그땐 내겐 모질게 다가왔지
그런 너에게
보여주고 싶었었어
끝도 없는 내 마음을
우리들의 지난 수많은 날들도
시리도록 아픈 이별의 날들도
어느 샌가 아련하게만
남아있는 걸 보면
영원이란 없구나
뒤돌아보면 변함없는 것에
왜 그렇게 매달려있었을까
변해가는 널 몰아세워가며
상처주지 않아도 됐었는데
우리들의 지난 수많은 날들도
시리도록 아픈 이별의 날들도
어느 샌가 아련히 남아있는 걸
보면 영원이란 없나봐
조금만 더 일찍 알았었더라면
영원 속에 우릴
가두지 않았다면
그랬다면 나와
우리는 조금은 달랐을까
여전히 우린 우릴까
모두 지나간 일이야
🎵 LRC歌词版本
[00:15.35]영원한 것은 없단 너의 말이
[00:23.77]그땐 내겐 모질게 다가왔지
[00:31.78]그런 너에게
[00:36.63]보여주고 싶었었어
[00:43.73]끝도 없는 내 마음을
[00:50.08]우리들의 지난 수많은 날들도
[00:59.08]시리도록 아픈 이별의 날들도
[01:07.78]어느 샌가 아련하게만
[01:16.83]남아있는 걸 보면
[01:21.63]영원이란 없구나
[01:37.03]뒤돌아보면 변함없는 것에
[01:45.98]왜 그렇게 매달려있었을까
[01:54.08]변해가는 널 몰아세워가며
[02:02.93]상처주지 않아도 됐었는데
[02:09.38]우리들의 지난 수많은 날들도
[02:18.43]시리도록 아픈 이별의 날들도
[02:27.23]어느 샌가 아련히 남아있는 걸
[02:36.33]보면 영원이란 없나봐
[02:42.53]조금만 더 일찍 알았었더라면
[02:51.68]영원 속에 우릴
[02:57.98]가두지 않았다면
[03:02.38]그랬다면 나와
[03:09.18]우리는 조금은 달랐을까
[03:16.48]여전히 우린 우릴까
[03:22.98]모두 지나간 일이야
영원한 것은 없단 너의 말이
그땐 내겐 모질게 다가왔지
그런 너에게
보여주고 싶었었어
끝도 없는 내 마음을
우리들의 지난 수많은 날들도
시리도록 아픈 이별의 날들도
어느 샌가 아련하게만
남아있는 걸 보면
영원이란 없구나
뒤돌아보면 변함없는 것에
왜 그렇게 매달려있었을까
변해가는 널 몰아세워가며
상처주지 않아도 됐었는데
우리들의 지난 수많은 날들도
시리도록 아픈 이별의 날들도
어느 샌가 아련히 남아있는 걸
보면 영원이란 없나봐
조금만 더 일찍 알았었더라면
영원 속에 우릴
가두지 않았다면
그랬다면 나와
우리는 조금은 달랐을까
여전히 우린 우릴까
모두 지나간 일이야
🎵 LRC歌词版本
[00:15.35]영원한 것은 없단 너의 말이
[00:23.77]그땐 내겐 모질게 다가왔지
[00:31.78]그런 너에게
[00:36.63]보여주고 싶었었어
[00:43.73]끝도 없는 내 마음을
[00:50.08]우리들의 지난 수많은 날들도
[00:59.08]시리도록 아픈 이별의 날들도
[01:07.78]어느 샌가 아련하게만
[01:16.83]남아있는 걸 보면
[01:21.63]영원이란 없구나
[01:37.03]뒤돌아보면 변함없는 것에
[01:45.98]왜 그렇게 매달려있었을까
[01:54.08]변해가는 널 몰아세워가며
[02:02.93]상처주지 않아도 됐었는데
[02:09.38]우리들의 지난 수많은 날들도
[02:18.43]시리도록 아픈 이별의 날들도
[02:27.23]어느 샌가 아련히 남아있는 걸
[02:36.33]보면 영원이란 없나봐
[02:42.53]조금만 더 일찍 알았었더라면
[02:51.68]영원 속에 우릴
[02:57.98]가두지 않았다면
[03:02.38]그랬다면 나와
[03:09.18]우리는 조금은 달랐을까
[03:16.48]여전히 우린 우릴까
[03:22.98]모두 지나간 일이야
네가 불행해질 거야
네가 후회를 할 거야
지금 내 손을 놓으면
아마 휘청거리겠지
내가 자꾸 떠올라서
이내 날 그리워할 거야
그러니 놓지 마 내 손을 놓지 마
뻔한 이야기야 내 손을 놓으면
없어 이런 사랑은 또 없어
다신 못할 거야
너도 그럴 걸 뻔히 알잖아
그러니 놓지...
그다지 힘들지는 않아
오히려 조금 홀가분한 기분이야
걱정했던 것보단 괜찮아
일부러 바쁘게 지냈어
더디게 흐를 것만 같았던
시간이 그렇게 흘러주어서
참 다행이야
때론 네 생각에 무심코
발걸음을 멈추고 나면
거리에 온통 너와 함께 한
추억이 가득하지만
한참 더 지나면
몇...
오늘이 너와 나 우리들의 전성시대
뭐하나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네
세상이 우릴 속이고 속 썩인데도
오늘이 떠올려지게 깃발을 펄럭이네
닳고 닳아 버린 신발 한켤케로
18톤 짜리 꿈을 등에 걸쳐매고
하루 하루 악착같이 버텨냈어
우리 전성기 이야기는 구구절절했어
때론 넘어져...
아무런 이유 없이
별다른 연락 없이
지내는 우리 사이
참 낯설어
가끔 연락이 돼도
보고파 말을 해도
그래 그 짧은 대답
참 낯설어
이렇게 우리 점점 더
멀어져 가나 봐
우리가 정말 떨어져 있는
거리 만큼 너무도 선명한
이별 징후들 속에서
비틀거리다가 끝내는
난 너를 ...
아직까진 밤이 되면
싸늘한데도 넌
옷차림이 가볍구나
옷을 들고 다니라며
하던 잔소리
그땐 참 많이도 했었지
건너편에 서있는
너의 모습은
시간이 멈춘 것만 같이
여전히 너무 사랑했던
그때 그 모습 그대로야
다행히 이별 뒤 힘겨웠던
지나간 몇 번의 계절이
나에게서 너를 비...
정말 오랜만이야
너의 목소릴 듣는 그 순간
나도 모르게 터져 나온 말
너무 보고 싶었었어
너는 잘 견디고 있니
나는 좀처럼 익숙해지질 않아
우리가 헤어졌던
그 시간 그 자리에서
바보처럼 멍하니 서있어
나에겐 너야 결국엔 너야
반드시 너여야 하는 나인가 봐
이런 내 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