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바라볼 때면
영원에 대해 생각해
우리가 바라보는 것
그 너머의 세상 말야
아득히 오래 전
너와 내가 알았던 것처럼
해는 가득 비추고
사람들의 웅성임 속
너와 함께 밥을 먹고
커피를 나눠 마시는
사소한 날들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걸
꿈꿔왔던 바람들이
왠지 모를 아주 오래된 기억 속에
길고 긴 시간을 지나 여기서
지금 이뤄진 걸까
사랑이란 말 속에
수천 가지의 감정들
한참을 생각해 봐도
다 표현할 수 없어서
말없이 조용히
너의 머릴 쓸어 넘겨준다
그래 나는 많은 꿈이 있었어
이뤄내고 싶었던 삶이 있었어
허나 지금 내 곁에 네가 걷고 있으니
뭐가 더 필요해
자신보다 나를 더
사랑해 주는 그대여
아무리 생각해 봐도
다 이해할 수 없어서
말없이 조용히
너의 머릴 쓸어 넘겨준다
햇살에 물든 널 바라보며
🎵 LRC歌词版本
[00:00.500]너를 바라볼 때면
[00:03.860]영원에 대해 생각해
[00:07.976]우리가 바라보는 것
[00:11.907]그 너머의 세상 말야
[00:17.502]아득히 오래 전
[00:23.424]너와 내가 알았던 것처럼
[00:31.507]해는 가득 비추고
[00:34.874]사람들의 웅성임 속
[00:38.825]너와 함께 밥을 먹고
[00:42.594]커피를 나눠 마시는
[00:48.338]사소한 날들이
[00:54.551]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걸
[01:02.039]꿈꿔왔던 바람들이
[01:09.407]왠지 모를 아주 오래된 기억 속에
[01:17.460]길고 긴 시간을 지나 여기서
[01:26.197]지금 이뤄진 걸까
[01:33.465]사랑이란 말 속에
[01:36.741]수천 가지의 감정들
[01:40.842]한참을 생각해 봐도
[01:44.471]다 표현할 수 없어서
[01:50.198]말없이 조용히
[01:56.132]너의 머릴 쓸어 넘겨준다
[02:19.582]그래 나는 많은 꿈이 있었어
[02:27.110]이뤄내고 싶었던 삶이 있었어
[02:34.696]허나 지금 내 곁에 네가 걷고 있으니
[02:44.016]뭐가 더 필요해
[02:50.732]자신보다 나를 더
[02:54.219]사랑해 주는 그대여
[02:58.472]아무리 생각해 봐도
[03:01.912]다 이해할 수 없어서
[03:07.127]말없이 조용히
[03:13.578]너의 머릴 쓸어 넘겨준다
[03:23.050]햇살에 물든 널 바라보며
너를 바라볼 때면
영원에 대해 생각해
우리가 바라보는 것
그 너머의 세상 말야
아득히 오래 전
너와 내가 알았던 것처럼
해는 가득 비추고
사람들의 웅성임 속
너와 함께 밥을 먹고
커피를 나눠 마시는
사소한 날들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걸
꿈꿔왔던 바람들이
왠지 모를 아주 오래된 기억 속에
길고 긴 시간을 지나 여기서
지금 이뤄진 걸까
사랑이란 말 속에
수천 가지의 감정들
한참을 생각해 봐도
다 표현할 수 없어서
말없이 조용히
너의 머릴 쓸어 넘겨준다
그래 나는 많은 꿈이 있었어
이뤄내고 싶었던 삶이 있었어
허나 지금 내 곁에 네가 걷고 있으니
뭐가 더 필요해
자신보다 나를 더
사랑해 주는 그대여
아무리 생각해 봐도
다 이해할 수 없어서
말없이 조용히
너의 머릴 쓸어 넘겨준다
햇살에 물든 널 바라보며
🎵 LRC歌词版本
[00:00.500]너를 바라볼 때면
[00:03.860]영원에 대해 생각해
[00:07.976]우리가 바라보는 것
[00:11.907]그 너머의 세상 말야
[00:17.502]아득히 오래 전
[00:23.424]너와 내가 알았던 것처럼
[00:31.507]해는 가득 비추고
[00:34.874]사람들의 웅성임 속
[00:38.825]너와 함께 밥을 먹고
[00:42.594]커피를 나눠 마시는
[00:48.338]사소한 날들이
[00:54.551]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걸
[01:02.039]꿈꿔왔던 바람들이
[01:09.407]왠지 모를 아주 오래된 기억 속에
[01:17.460]길고 긴 시간을 지나 여기서
[01:26.197]지금 이뤄진 걸까
[01:33.465]사랑이란 말 속에
[01:36.741]수천 가지의 감정들
[01:40.842]한참을 생각해 봐도
[01:44.471]다 표현할 수 없어서
[01:50.198]말없이 조용히
[01:56.132]너의 머릴 쓸어 넘겨준다
[02:19.582]그래 나는 많은 꿈이 있었어
[02:27.110]이뤄내고 싶었던 삶이 있었어
[02:34.696]허나 지금 내 곁에 네가 걷고 있으니
[02:44.016]뭐가 더 필요해
[02:50.732]자신보다 나를 더
[02:54.219]사랑해 주는 그대여
[02:58.472]아무리 생각해 봐도
[03:01.912]다 이해할 수 없어서
[03:07.127]말없이 조용히
[03:13.578]너의 머릴 쓸어 넘겨준다
[03:23.050]햇살에 물든 널 바라보며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 마음을 닫아 둔 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 싶던 모든 일들은
때론 잊은 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 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 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 말로
멍 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
어떤가요 내 곁을 떠난 이후로
그대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있나요
아직까지 당신을 잊는다는 게
기억 저편으로 보낸다는 게
너무 힘이 드는데
하루 종일 비 내리는 좁은 골목길에
우리 아끼던 음악이 흐르면
잠시라도 행복하죠 그럴 때면
너무 행복한 눈물이 흐르죠
가끔씩은 ...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 마음을 닫아 둔 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 싶던 모든 일들은
때론 잊은 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 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 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 말로
멍 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
이번엔 진짠가요
몇 번을 헤어졌지만
결국엔 다시 또 돌아 왔잖아요
이번엔 진짠가요
이제는 알잖아요
사랑을 하면 할수록
시간이 갈수록
힘들어 진다는 걸
이젠 알잖아요
이젠 사랑해도
사랑해선 안되고
보고파도 만나선 안되고
술에 취해 흐트러지지 않게
술도 마시지 말고
행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