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을 이야기

歌手: 강아솔 • 时间:

📝 纯歌词版本

나 결혼해 수줍게 이야기 했던 친구 녀석
개똥이 낳아 위대한 엄마 됐지만
자는 아들 안고 있는 너를 보면
수업 시간에 그렇게 자던 네가 떠올라
먹어도 왜 또 배는 고픈 건지
자도 왜 또 졸린 건지
미스테리한 삶을 살았던 십대의 우리였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알아채지도 못하게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지만
아직도 네 얼굴엔
아직도 네 목소리엔
그 때처럼 반짝이는 웃음이
내 손을 잡는다
먹어도 왜 또 배는 고픈 건지
자도 왜 또 졸린 건지
미스테리한 삶을 살았던 십대의 우리였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알아채지도 못하게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지만
아직도 네 얼굴엔
아직도 네 목소리엔
그 때처럼 반짝이는 웃음이
내 손을 잡는다

🎵 LRC歌词版本

[00:13.64]나 결혼해 수줍게 이야기 했던 친구 녀석
[00:24.15]개똥이 낳아 위대한 엄마 됐지만
[00:30.95]자는 아들 안고 있는 너를 보면
[00:36.35]수업 시간에 그렇게 자던 네가 떠올라
[00:42.99]먹어도 왜 또 배는 고픈 건지
[00:47.10]자도 왜 또 졸린 건지
[00:50.49]미스테리한 삶을 살았던 십대의 우리였는데
[00:58.64]아주 자연스럽게
[01:01.68]알아채지도 못하게
[01:05.78]시간이 흘러 어른이
[01:09.34]되어버린 우리지만
[01:12.53]아직도 네 얼굴엔
[01:15.70]아직도 네 목소리엔
[01:19.74]그 때처럼 반짝이는 웃음이
[01:24.32]내 손을 잡는다
[01:55.52]먹어도 왜 또 배는 고픈 건지
[01:59.87]자도 왜 또 졸린 건지
[02:02.83]미스테리한 삶을 살았던 십대의 우리였는데
[02:11.04]아주 자연스럽게
[02:14.32]알아채지도 못하게
[02:18.29]시간이 흘러 어른이
[02:21.60]되어버린 우리지만
[02:24.85]아직도 네 얼굴엔
[02:28.03]아직도 네 목소리엔
[02:31.89]그 때처럼 반짝이는 웃음이
[02:36.73]내 손을 잡는다
[02:41.07]

🌍 纯翻译歌词

我结婚了 羞涩的说着的朋友
虽然你成为了伟大的母亲
看着你抱着睡着的儿子
想起了以前上课时你也是这样睡着
明明吃过了还总是说着饿
明明睡了很久还总觉得困
像谜一样就过去的我们的十代
就很自然的
没法假装不知道
时间流逝 变成大人
的我们
还是那样的面孔
还是那样的声音
像那时一样灿烂的笑容
拉着我的手
明明吃过了还总是说着饿
明明睡了很久还总觉得困
像谜一样就过去的我们的十代
就很自然的
没法假装不知道
时间流逝 变成大人
的我们
还是那样的面孔
还是那样的声音
像那时一样灿烂的笑容
拉着我的手

🔤 LRC翻译歌词

[by:我住山东我姓崔]
[00:13.64]我结婚了 羞涩的说着的朋友
[00:24.15]虽然你成为了伟大的母亲
[00:30.95]看着你抱着睡着的儿子
[00:36.35]想起了以前上课时你也是这样睡着
[00:42.99]明明吃过了还总是说着饿
[00:47.10]明明睡了很久还总觉得困
[00:50.49]像谜一样就过去的我们的十代
[00:58.64]就很自然的
[01:01.68]没法假装不知道
[01:05.78]时间流逝 变成大人
[01:09.34]的我们
[01:12.53]还是那样的面孔
[01:15.70]还是那样的声音
[01:19.74]像那时一样灿烂的笑容
[01:24.32]拉着我的手
[01:55.52]明明吃过了还总是说着饿
[01:59.87]明明睡了很久还总觉得困
[02:02.83]像谜一样就过去的我们的十代
[02:11.04]就很自然的
[02:14.32]没法假装不知道
[02:18.29]时间流逝 变成大人
[02:21.60]的我们
[02:24.85]还是那样的面孔
[02:28.03]还是那样的声音
[02:31.89]像那时一样灿烂的笑容
[02:36.73]拉着我的手

📝 纯歌词版本

나 결혼해 수줍게 이야기 했던 친구 녀석
개똥이 낳아 위대한 엄마 됐지만
자는 아들 안고 있는 너를 보면
수업 시간에 그렇게 자던 네가 떠올라
먹어도 왜 또 배는 고픈 건지
자도 왜 또 졸린 건지
미스테리한 삶을 살았던 십대의 우리였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알아채지도 못하게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지만
아직도 네 얼굴엔
아직도 네 목소리엔
그 때처럼 반짝이는 웃음이
내 손을 잡는다
먹어도 왜 또 배는 고픈 건지
자도 왜 또 졸린 건지
미스테리한 삶을 살았던 십대의 우리였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알아채지도 못하게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지만
아직도 네 얼굴엔
아직도 네 목소리엔
그 때처럼 반짝이는 웃음이
내 손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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