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햇빛이 빨갛게 물든
앞 집 지붕 위에는
살찐 하얀색 비둘기가
날아와 앉아 있구나
창가에 앉은 햇살이
너무 따스해 음
방안이 좀 쓸쓸해도
기분이 정말 좋아
찌그러진 빨간 주전자에
물을 끓이고
마음속에 흐르는
흥겨운 노랠 부르면서
아름다운 것만 생각하는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해
오늘 아침은
날개가 없어도 날 것만 같아
바람이 좀 차가우면 어때
창문을 활짝 열어봐
저 햇살위로
날 기다리는 것이 너무 많아 우
아름다운 것만 생각하는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해
오늘 아침은
날개가 없어도 날 것만 같아
바람이 좀 차가우면 어때
창문을 활짝 열어봐
저 햇살위로
날 기다리는 것이 너무많아 우
아름다운것만 생각하는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해
오늘 아침은
날개가 없어도 날 것만 같아
아름다운것만 생각하는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해
오늘 아침은
날개가 없어도 날 것만 같아
🎵 LRC歌词版本
아침 햇빛이 빨갛게 물든
앞 집 지붕 위에는
살찐 하얀색 비둘기가
날아와 앉아 있구나
창가에 앉은 햇살이
너무 따스해 음
방안이 좀 쓸쓸해도
기분이 정말 좋아
찌그러진 빨간 주전자에
물을 끓이고
마음속에 흐르는
흥겨운 노랠 부르면서
아름다운 것만 생각하는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해
오늘 아침은
날개가 없어도 날 것만 같아
바람이 좀 차가우면 어때
창문을 활짝 열어봐
저 햇살위로
날 기다리는 것이 너무 많아 우
아름다운 것만 생각하는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해
오늘 아침은
날개가 없어도 날 것만 같아
바람이 좀 차가우면 어때
창문을 활짝 열어봐
저 햇살위로
날 기다리는 것이 너무많아 우
아름다운것만 생각하는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해
오늘 아침은
날개가 없어도 날 것만 같아
아름다운것만 생각하는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해
오늘 아침은
날개가 없어도 날 것만 같아
📝 纯歌词版本
아침 햇빛이 빨갛게 물든
앞 집 지붕 위에는
살찐 하얀색 비둘기가
날아와 앉아 있구나
창가에 앉은 햇살이
너무 따스해 음
방안이 좀 쓸쓸해도
기분이 정말 좋아
찌그러진 빨간 주전자에
물을 끓이고
마음속에 흐르는
흥겨운 노랠 부르면서
아름다운 것만 생각하는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해
오늘 아침은
날개가 없어도 날 것만 같아
바람이 좀 차가우면 어때
창문을 활짝 열어봐
저 햇살위로
날 기다리는 것이 너무 많아 우
아름다운 것만 생각하는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해
오늘 아침은
날개가 없어도 날 것만 같아
바람이 좀 차가우면 어때
창문을 활짝 열어봐
저 햇살위로
날 기다리는 것이 너무많아 우
아름다운것만 생각하는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해
오늘 아침은
날개가 없어도 날 것만 같아
아름다운것만 생각하는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해
오늘 아침은
날개가 없어도 날 것만 같아
🎵 LRC歌词版本
아침 햇빛이 빨갛게 물든
앞 집 지붕 위에는
살찐 하얀색 비둘기가
날아와 앉아 있구나
창가에 앉은 햇살이
너무 따스해 음
방안이 좀 쓸쓸해도
기분이 정말 좋아
찌그러진 빨간 주전자에
물을 끓이고
마음속에 흐르는
흥겨운 노랠 부르면서
아름다운 것만 생각하는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해
오늘 아침은
날개가 없어도 날 것만 같아
바람이 좀 차가우면 어때
창문을 활짝 열어봐
저 햇살위로
날 기다리는 것이 너무 많아 우
아름다운 것만 생각하는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해
오늘 아침은
날개가 없어도 날 것만 같아
바람이 좀 차가우면 어때
창문을 활짝 열어봐
저 햇살위로
날 기다리는 것이 너무많아 우
아름다운것만 생각하는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해
오늘 아침은
날개가 없어도 날 것만 같아
아름다운것만 생각하는
사랑하는 그대를 생각해
오늘 아침은
날개가 없어도 날 것만 같아
I've never been one for chase,
But for you I caved.
Memories that paint your face in shades of red and laughter.
You have been that dream.
The kind I ...
이젠 버려야 하겠지 나의 친구여
혼자만 느낄 수 있는 이 자유를
왠지 예전같지 않은 우리 모습이
네가 봐도 조금은 우습지 않니
서로 다른 곳을 향해가는 우리들
그런 것이 얼마나 이유가 되는지
잊고 있다면 잃고 있다면
다시 기억으로 눈을 뜨자 친구여
그 언젠가 나누려했던...
뭐든 들어줄께요
작은 목소리두요
내 가슴에 울리는 그대의 상처에
다시 사랑이 올 때까지
다시 가슴이 뛸 때까지
그 맘 내게 모두 기대요
내가 당신이 될께요
웃어요 예뻐요
그게 우리 처음 모습이었죠
가까이 내 곁에 와요
이제 혼자선 아프지 말아요
함께 있고 싶어요
그대...
나를 처음 본 게 정확히
목요일이었는지 금요일이었는지
그 때 귀걸이를 했는지 안 했었는지
기억할 수 있을까
그런 시시콜콜한걸
다 기억할 필요가
뭐가 있을까 생각하겠지만
내 생일이나 전화번호를 외우는 건
너무 당연하지 않아요
내가 전화걸 때
처음에 여보세요 하는지
죄송합...
희미한 창가에 불빛이
거리를 비추고
그대와 내 발자욱 소리만
퍼져울려요
부딪치는 눈길 피하려
고개 숙여도
지워지지 않는 눈동자
마음에 담아 둡니다
저 달빛이 너무 밝아
내 눈물이 들킬 것 같아
잠시만 날 기다려요
눈물이 마를때까지
내 눈물이 마를때까지만
이렇게 서있게요...
봄비가 내려오는데
꽃잎이 흩날리는데
나의 눈에는 사월이
울고 있는 것처럼 보이네
봄비가 내리는 소리
꽃잎이 떨어지는 소리
나의 귀에는 사월이
울고 있는 것처럼 들리네
창문 열고 봄비 속으로 젖어드는
그대 뒷모습 바라보면은
아무리 애써보아도
너를 잊을 수 없어라
내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