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했던 건
결승선을 목전에 두고
작은 행복 작은 차원까지
앗아 가고 있어
저 망원경은 수년간 바닥을 향했었고
별이라 불리던 건 실체가 없어
‘1993년’
잘 다듬어 깎은 사과와 마른 몸
모든 축복을 집어 삼키고서
난 지쳐 버린 새의 깃털만 어루만졌어
왜 너는 나를 만났어
왜 너는 나를 만났어
걷지도 못하는 발목을 훔치고 나니
난 너를 따라갈 수 없었고
나비 분만 날리며 꽃이 떨어지고 있어
‘1993년’
세상은 틀림없이 괜찮아진단다
1993년 1993년
넌 참 매정해
아니 여인아 너는 사실 충분했었어
난 가끔씩 희망을 희망한다고
말해도 될까?
절망만 아홉 번 천천히 세어 놨는데
딱 한 번 손톱 같은 희망이 자라난다는 것
🎵 LRC歌词版本
[00:01.472]내가 사랑했던 건
[00:04.897]결승선을 목전에 두고
[00:08.865]작은 행복 작은 차원까지
[00:13.270]앗아 가고 있어
[00:15.883]저 망원경은 수년간 바닥을 향했었고
[00:22.654]별이라 불리던 건 실체가 없어
[00:27.707]‘1993년’
[00:30.993]잘 다듬어 깎은 사과와 마른 몸
[00:34.733]모든 축복을 집어 삼키고서
[00:38.172]난 지쳐 버린 새의 깃털만 어루만졌어
[00:43.402]왜 너는 나를 만났어
[00:48.419]왜 너는 나를 만났어
[00:55.226]걷지도 못하는 발목을 훔치고 나니
[01:03.034]난 너를 따라갈 수 없었고
[01:06.158]나비 분만 날리며 꽃이 떨어지고 있어
[01:10.069]‘1993년’
[01:13.236]세상은 틀림없이 괜찮아진단다
[01:18.147]1993년 1993년
[01:23.817]넌 참 매정해
[01:25.705]아니 여인아 너는 사실 충분했었어
[01:31.532]난 가끔씩 희망을 희망한다고
[01:35.679]말해도 될까?
[01:38.212]절망만 아홉 번 천천히 세어 놨는데
[01:44.888]딱 한 번 손톱 같은 희망이 자라난다는 것
내가 사랑했던 건
결승선을 목전에 두고
작은 행복 작은 차원까지
앗아 가고 있어
저 망원경은 수년간 바닥을 향했었고
별이라 불리던 건 실체가 없어
‘1993년’
잘 다듬어 깎은 사과와 마른 몸
모든 축복을 집어 삼키고서
난 지쳐 버린 새의 깃털만 어루만졌어
왜 너는 나를 만났어
왜 너는 나를 만났어
걷지도 못하는 발목을 훔치고 나니
난 너를 따라갈 수 없었고
나비 분만 날리며 꽃이 떨어지고 있어
‘1993년’
세상은 틀림없이 괜찮아진단다
1993년 1993년
넌 참 매정해
아니 여인아 너는 사실 충분했었어
난 가끔씩 희망을 희망한다고
말해도 될까?
절망만 아홉 번 천천히 세어 놨는데
딱 한 번 손톱 같은 희망이 자라난다는 것
🎵 LRC歌词版本
[00:01.472]내가 사랑했던 건
[00:04.897]결승선을 목전에 두고
[00:08.865]작은 행복 작은 차원까지
[00:13.270]앗아 가고 있어
[00:15.883]저 망원경은 수년간 바닥을 향했었고
[00:22.654]별이라 불리던 건 실체가 없어
[00:27.707]‘1993년’
[00:30.993]잘 다듬어 깎은 사과와 마른 몸
[00:34.733]모든 축복을 집어 삼키고서
[00:38.172]난 지쳐 버린 새의 깃털만 어루만졌어
[00:43.402]왜 너는 나를 만났어
[00:48.419]왜 너는 나를 만났어
[00:55.226]걷지도 못하는 발목을 훔치고 나니
[01:03.034]난 너를 따라갈 수 없었고
[01:06.158]나비 분만 날리며 꽃이 떨어지고 있어
[01:10.069]‘1993년’
[01:13.236]세상은 틀림없이 괜찮아진단다
[01:18.147]1993년 1993년
[01:23.817]넌 참 매정해
[01:25.705]아니 여인아 너는 사실 충분했었어
[01:31.532]난 가끔씩 희망을 희망한다고
[01:35.679]말해도 될까?
[01:38.212]절망만 아홉 번 천천히 세어 놨는데
[01:44.888]딱 한 번 손톱 같은 희망이 자라난다는 것
잘하고 있을까
잘할수 있다면
그 다음은 어떨까
멈추면 멀리 떠내려갈까
나에겐 낡은 비밀이 있어
난 말한 적도 없어
사실 나는 날 몰라
뭘 좋아하는지
지금 어디로 가는건지
흘러가는 대로
바람부는대로
단 하루만
나랑 그냥 아무렇게나 있어줘
쏟아지는대로 오
이유없이 울어보고...
To pierce each other hand
just burning your vanity
If you say no I would be a hypocrite
감정 조각들이 뛰어다니고
내 안에 문제가 아니라고 하지 마
(의식, 억압)
Tell me where you’re...
아직 멈춰 서 있어 구름을 만지려는
사람들 사이에 난 특별한 사연이 담겨 있어
아직도 난 서 있어 아니 갇혀서 있어
즐거운 표정들 속에 나만 어둠이 담겨 있어
캐리어엔 아무것도 안 넣어
걱정 근심들이 가득 차서
도착하면 전부 다 쓸어 넣을 거야
너의 흔적들을 비행기 밖...
어젯밤 두꺼운 외투에
어설프게 부르던 네 노래들과
항상 웃게 하던 서투른 질투가
혼자가 싫대요
불안한 행복속에
억울한 밤이 끝나가나요
참예쁘던 서울에 하얀 눈들과
사랑에 빠지기 좋은향기와
크고 넓지않던 우리의 꿈까지
my room my dream
my room my...
날 바라보는 너를 느끼듯이
네가 남긴 향기엔
다른 것 그런 느낌이 있지
그저 눈을 감아도 다 보이는
너의 오늘 하루 종일은
내가 없이도 그리도 아름다운지
날 울리는 널 버리는
슬픈 얘긴 하지 마요
우리 둘이 홀로 아름답도록
이 세상에
내 날들은 너의 밤들은
같은 끝을 ...
Night Running (Feat. 존박)
Eyes adjust I’m curious
Swimming in this basement
I don’t even know your name yet, Oh
Night, Night Night, Night
그린 색의 니트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