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SURYEON
作曲 : SURYEON
느린 걸음으로 걷다가
메워진 글자들로 밤새웠지
빛바랜 것들을 모아다
시간으로 기억으로 태웠지
난 말야 한참을 들여다보고 싶어도
밀려오는 슬픔이 무서워 도망가
오 왜 아직도 다 남아
버린 맘도 담아
한껏 울지 못해서야
모로 누워 눈을 감아
이제야 잠에 드나
너무 작게 말해서야
아 아
아 아
아 아
꼭 그렇게 나의 잠결에
수없이 고쳐낸 말들에
약속처럼 빚어낸 다짐들이
더는 듣지 못할 대답에
혹시나 파고드는 베개 사이
난 말야 한참을 돌아가 보고 싶어도
거꾸로 쓰여진 마음이 무서워 도망가
오 왜 아직도 다 남아
버린 맘도 담아
한껏 울지 못해서야
모로 누워 눈을 감아
이제야 잠에 드나
너무 작게 말해서야
아 아
아 아
아 아
꼭 그렇게 나의 잠결에
🎵
LRC歌词版本
[00:00.000] 作词 : SURYEON
[00:01.000] 作曲 : SURYEON
[00:18.070]느린 걸음으로 걷다가
[00:26.210]메워진 글자들로 밤새웠지
[00:36.010]빛바랜 것들을 모아다
[00:44.180]시간으로 기억으로 태웠지
[00:53.280]난 말야 한참을 들여다보고 싶어도
[01:02.230]밀려오는 슬픔이 무서워 도망가
[01:11.270]오 왜 아직도 다 남아
[01:14.250]버린 맘도 담아
[01:16.540]한껏 울지 못해서야
[01:20.250]모로 누워 눈을 감아
[01:23.020]이제야 잠에 드나
[01:25.470]너무 작게 말해서야
[01:29.980]아 아
[01:34.440]아 아
[01:38.960]아 아
[01:43.330]꼭 그렇게 나의 잠결에
[01:53.750]수없이 고쳐낸 말들에
[02:02.080]약속처럼 빚어낸 다짐들이
[02:11.790]더는 듣지 못할 대답에
[02:20.110]혹시나 파고드는 베개 사이
[02:29.120]난 말야 한참을 돌아가 보고 싶어도
[02:38.060]거꾸로 쓰여진 마음이 무서워 도망가
[02:47.120]오 왜 아직도 다 남아
[02:50.100]버린 맘도 담아
[02:52.360]한껏 울지 못해서야
[02:56.040]모로 누워 눈을 감아
[02:58.990]이제야 잠에 드나
[03:01.340]너무 작게 말해서야
[03:05.800]아 아
[03:10.300]아 아
[03:14.870]아 아
[03:19.120]꼭 그렇게 나의 잠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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纯歌词版本
作词 : SURYEON
作曲 : SURYEON
느린 걸음으로 걷다가
메워진 글자들로 밤새웠지
빛바랜 것들을 모아다
시간으로 기억으로 태웠지
난 말야 한참을 들여다보고 싶어도
밀려오는 슬픔이 무서워 도망가
오 왜 아직도 다 남아
버린 맘도 담아
한껏 울지 못해서야
모로 누워 눈을 감아
이제야 잠에 드나
너무 작게 말해서야
아 아
아 아
아 아
꼭 그렇게 나의 잠결에
수없이 고쳐낸 말들에
약속처럼 빚어낸 다짐들이
더는 듣지 못할 대답에
혹시나 파고드는 베개 사이
난 말야 한참을 돌아가 보고 싶어도
거꾸로 쓰여진 마음이 무서워 도망가
오 왜 아직도 다 남아
버린 맘도 담아
한껏 울지 못해서야
모로 누워 눈을 감아
이제야 잠에 드나
너무 작게 말해서야
아 아
아 아
아 아
꼭 그렇게 나의 잠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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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C歌词版本
[00:00.000] 作词 : SURYEON
[00:01.000] 作曲 : SURYEON
[00:18.070]느린 걸음으로 걷다가
[00:26.210]메워진 글자들로 밤새웠지
[00:36.010]빛바랜 것들을 모아다
[00:44.180]시간으로 기억으로 태웠지
[00:53.280]난 말야 한참을 들여다보고 싶어도
[01:02.230]밀려오는 슬픔이 무서워 도망가
[01:11.270]오 왜 아직도 다 남아
[01:14.250]버린 맘도 담아
[01:16.540]한껏 울지 못해서야
[01:20.250]모로 누워 눈을 감아
[01:23.020]이제야 잠에 드나
[01:25.470]너무 작게 말해서야
[01:29.980]아 아
[01:34.440]아 아
[01:38.960]아 아
[01:43.330]꼭 그렇게 나의 잠결에
[01:53.750]수없이 고쳐낸 말들에
[02:02.080]약속처럼 빚어낸 다짐들이
[02:11.790]더는 듣지 못할 대답에
[02:20.110]혹시나 파고드는 베개 사이
[02:29.120]난 말야 한참을 돌아가 보고 싶어도
[02:38.060]거꾸로 쓰여진 마음이 무서워 도망가
[02:47.120]오 왜 아직도 다 남아
[02:50.100]버린 맘도 담아
[02:52.360]한껏 울지 못해서야
[02:56.040]모로 누워 눈을 감아
[02:58.990]이제야 잠에 드나
[03:01.340]너무 작게 말해서야
[03:05.800]아 아
[03:10.300]아 아
[03:14.870]아 아
[03:19.120]꼭 그렇게 나의 잠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