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너의 이별의 말이 마치
날카로운 비수처럼 내 마음 깊은 곳을 찌르고
마치 말을 잃은 사람처럼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떠나가는 너를 지키고 있네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슬픈 내 마음 적셔주네
기억 할 수 있는 너의 모든 것이
내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와
너의 사랑없인 더 하루도 견딜 수가 없을것만 같은데
잊혀지지 않는 모습은 미소짖던 너의 그 고운얼굴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검붉은 노을 물들였 네
다시 돌아올 수 없기에 혼자 외로울 수 밖에 없어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너무도 멀리 떠나갔네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서 멀리 떠나갔 네
🎵 LRC歌词版本
[00:33.84]차가운 너의 이별의 말이 마치
[00:40.89]날카로운 비수처럼 내 마음 깊은 곳을 찌르고
[00:53.88]마치 말을 잃은 사람처럼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01:07.39]떠나가는 너를 지키고 있네
[01:14.46]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슬픈 내 마음 적셔주네
[01:41.17]기억 할 수 있는 너의 모든 것이
[01:47.95]내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와
[01:54.74]너의 사랑없인 더 하루도 견딜 수가 없을것만 같은데
[02:08.29]잊혀지지 않는 모습은 미소짖던 너의 그 고운얼굴
[02:22.01]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검붉은 노을 물들였 네
[02:35.24]다시 돌아올 수 없기에 혼자 외로울 수 밖에 없어
[02:49.10]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너무도 멀리 떠나갔네
[03:02.59]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서 멀리 떠나갔 네
차가운 너의 이별의 말이 마치
날카로운 비수처럼 내 마음 깊은 곳을 찌르고
마치 말을 잃은 사람처럼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떠나가는 너를 지키고 있네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슬픈 내 마음 적셔주네
기억 할 수 있는 너의 모든 것이
내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와
너의 사랑없인 더 하루도 견딜 수가 없을것만 같은데
잊혀지지 않는 모습은 미소짖던 너의 그 고운얼굴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검붉은 노을 물들였 네
다시 돌아올 수 없기에 혼자 외로울 수 밖에 없어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너무도 멀리 떠나갔네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서 멀리 떠나갔 네
🎵 LRC歌词版本
[00:33.84]차가운 너의 이별의 말이 마치
[00:40.89]날카로운 비수처럼 내 마음 깊은 곳을 찌르고
[00:53.88]마치 말을 잃은 사람처럼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01:07.39]떠나가는 너를 지키고 있네
[01:14.46]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슬픈 내 마음 적셔주네
[01:41.17]기억 할 수 있는 너의 모든 것이
[01:47.95]내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와
[01:54.74]너의 사랑없인 더 하루도 견딜 수가 없을것만 같은데
[02:08.29]잊혀지지 않는 모습은 미소짖던 너의 그 고운얼굴
[02:22.01]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검붉은 노을 물들였 네
[02:35.24]다시 돌아올 수 없기에 혼자 외로울 수 밖에 없어
[02:49.10]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너무도 멀리 떠나갔네
[03:02.59]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서 멀리 떠나갔 네
나의 꿈이 하나 있다면
한 여름 날 하얀 눈을 보는 일
겨울이 오기 전에 가을이 가기 전에
널 보내야만 하니까
너의 네번째 손가락에
작은 반지를 하나 끼워주고
저 멀리 떠나도 저 하늘에 있어도
나의 신부가 돼줘
널 사랑하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영원히 너만을 지켜주고 싶...
잊진 말아요
나를 두고가면 어떡하나요 그댄
그대라는 사람은
내겐 가장 소중한 사람
그대랍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가슴떨리는 사랑
수천번을 보아도
내게 단 한번인 그런 사랑
슬픈 사랑이라고 말하지 말아요
다시 생각해보면 행복한 나인데
우리 사랑하는만큼
서로 아파하지만
그냥 ...
자꾸 멀어져만 가네요
괜한 욕심은
발걸음을 멈춰 보지만
헤어질 수 밖엔 없는데
이런 내 맘은 그댈 잡죠
많이 사랑했는데 정말 좋았는데
지난 추억이
날 붙잡고 놓질 않아요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
그댈 만난 건
나를 살아있게 만드는
운명과도 같았죠
우리 다시 사랑할 때까지...
난 알고 있는데 우리는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우린 알고 있었지 서로를 가슴깊이 사랑한다는 것을
햇빛에 타는 향기는 그리 오래가지 않기에
더 높게 빛나는 꿈을 사랑했었지
가고 싶어 갈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혼 속에서
가고 싶어 갈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채동하)이렇게 또 하루를 버텨냈어
너의 기억 꼭 끌어안고
나보다 나은 사람을 만났어도 기다려줄게
(김진호)내 눈은 이렇게 나빠졌는데
왜 너만은 알아보는지
세상이 날 버린다해도 너 하나만 돌려줘
너를 다시는 못볼것 같아서
너 없인 안될것 같아서
한번만 너 아닌 날 위해...
그대는 참 아름다워요
밤 하늘의 별빛보다 빛나요
지친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
그대 품이 나의 집이죠
세찬 바람 앞에서
꺼질듯한 내 사랑도
잘 참고서 이겨내줬어요
정말 눈물나도록 고마운 맘 아나요
그대 내곁에 살아줘서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가 그대에게 부족한걸 알지만...
사랑은 언제나 느림보 같아서
사랑은 내게만 느림보 같아서
지난 사랑얘기에 넌 울보 같아서
가슴 아픈 사랑에 나는 울보가 돼서
길을 걷다가 보채는 아이의
울음소리에 고개를 돌릴땐
이제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서
니가 있을곳을 찾은것 같아서
평생 내 일일것만 같던 기다리는 ...
하루 단 하루라도 좋겠어
널 잊고 살수만 있다면
쉴세없는 눈물을 잠근채
나의 그리움을 꺼둔채
한번 꼭한번이면 될텐데
난 참 그말이 어려웠어
너만 보면 자꾸 바보가되
그림자 뒤로 숨게 만 되
내게는 이 세상 젤 슬픈 세글자
차마 너를 향해 줄 수 없던 세글자
매일 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