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못한 밤 - 拉上帷幕
잠들지 못한 밤
나도 모르게 이 길에
지독한 그리움이 내 몸을 감싸고
이미 낡아버린 시간 속에 같이
우리가 나누던 수많은 꿈들 함께
흩날리는 꽃잎들이 고요히 이 길에 앉아
오래도록 바라본다
길 위에 쌓인 꽃잎들
잠들지 못한 밤
나도 모르게 이 길에
지독한 그리움이 내 몸을 감싸고
이미 낡아버린 시간 속에 같이
우리가 나누던 수많은 꿈들 함께
흩날리는 꽃잎들이 고요히 이 길에 앉아
오래도록 바라본다
길 위에 쌓인 꽃잎들
흩날리네 꽃잎들이
먹먹한 가슴에 내려
오래도록 바라본다
이 길에 쌓인 우리의 꿈
흩날리네
🎵 LRC歌词版本
[00:01.39]잠들지 못한 밤 - 拉上帷幕
[00:16.71]잠들지 못한 밤
[00:20.50]
[00:21.70]나도 모르게 이 길에
[00:28.86]
[00:30.86]지독한 그리움이 내 몸을 감싸고
[00:44.01]
[00:45.27]이미 낡아버린 시간 속에 같이
[00:58.95]
[00:59.66]우리가 나누던 수많은 꿈들 함께
[01:13.36]
[01:14.05]흩날리는 꽃잎들이 고요히 이 길에 앉아
[01:28.30]오래도록 바라본다
[01:36.87]길 위에 쌓인 꽃잎들
[01:44.27]
[02:11.08]잠들지 못한 밤
[02:16.47]나도 모르게 이 길에
[02:23.89]
[02:25.32]지독한 그리움이 내 몸을 감싸고
[02:38.28]
[02:39.82]이미 낡아버린 시간 속에 같이
[02:52.87]
[02:54.30]우리가 나누던 수많은 꿈들 함께
[03:08.67]흩날리는 꽃잎들이 고요히 이 길에 앉아
[03:22.91]오래도록 바라본다
[03:31.47]길 위에 쌓인 꽃잎들
[03:37.42]흩날리네 꽃잎들이
[03:45.75]먹먹한 가슴에 내려
[03:51.58]오래도록 바라본다
[04:00.07]이 길에 쌓인 우리의 꿈
[04:05.47]
[04:05.98]흩날리네
[04:11.13]
잠들지 못한 밤 - 拉上帷幕
잠들지 못한 밤
나도 모르게 이 길에
지독한 그리움이 내 몸을 감싸고
이미 낡아버린 시간 속에 같이
우리가 나누던 수많은 꿈들 함께
흩날리는 꽃잎들이 고요히 이 길에 앉아
오래도록 바라본다
길 위에 쌓인 꽃잎들
잠들지 못한 밤
나도 모르게 이 길에
지독한 그리움이 내 몸을 감싸고
이미 낡아버린 시간 속에 같이
우리가 나누던 수많은 꿈들 함께
흩날리는 꽃잎들이 고요히 이 길에 앉아
오래도록 바라본다
길 위에 쌓인 꽃잎들
흩날리네 꽃잎들이
먹먹한 가슴에 내려
오래도록 바라본다
이 길에 쌓인 우리의 꿈
흩날리네
🎵 LRC歌词版本
[00:01.39]잠들지 못한 밤 - 拉上帷幕
[00:16.71]잠들지 못한 밤
[00:20.50]
[00:21.70]나도 모르게 이 길에
[00:28.86]
[00:30.86]지독한 그리움이 내 몸을 감싸고
[00:44.01]
[00:45.27]이미 낡아버린 시간 속에 같이
[00:58.95]
[00:59.66]우리가 나누던 수많은 꿈들 함께
[01:13.36]
[01:14.05]흩날리는 꽃잎들이 고요히 이 길에 앉아
[01:28.30]오래도록 바라본다
[01:36.87]길 위에 쌓인 꽃잎들
[01:44.27]
[02:11.08]잠들지 못한 밤
[02:16.47]나도 모르게 이 길에
[02:23.89]
[02:25.32]지독한 그리움이 내 몸을 감싸고
[02:38.28]
[02:39.82]이미 낡아버린 시간 속에 같이
[02:52.87]
[02:54.30]우리가 나누던 수많은 꿈들 함께
[03:08.67]흩날리는 꽃잎들이 고요히 이 길에 앉아
[03:22.91]오래도록 바라본다
[03:31.47]길 위에 쌓인 꽃잎들
[03:37.42]흩날리네 꽃잎들이
[03:45.75]먹먹한 가슴에 내려
[03:51.58]오래도록 바라본다
[04:00.07]이 길에 쌓인 우리의 꿈
[04:05.47]
[04:05.98]흩날리네
[04:11.13]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걷다
문득 올려다본 하늘에
나를 비추는 둥근 보름달
우두커니 서서 바라본다
정신없이 흘러간 하루의 끝
문득 올려다본 하늘에
나를 비추는 둥근 보름달
우두커니 서서 바라본다
나지막이 웅크리고 있던
간절한 바램들
들릴 듯 말 듯 조용히 뱉어 낸다
언제...
해는 지고 텅 빈 골목에 메아리
깜빡 깜빡 졸고 있는 가로등
나른한 늦여름 밤에
코 끝을 스치는 달콤한 바람
소란한 축제가 끝나고
밀려오는 포근한
바람에 감싸안기듯
나른한 늦여름 밤에
코 끝을 스치는 달콤한 바람
소란한 축제가 끝나고
포근한 바람에 감싸안겨
늘 꿈꿔 왔...
기억하니 그때 했던 약속
영원히 함께일 거라 믿고 있던
함께 있는 것만으로 선물 같던
많이 울고 웃던 때
믿을 수 없는 시간들 속에
한동안 멍하니 돌이켜봤어
서툴고 미련한 내가 미워
오늘도 전화를 망설이다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니가 있는 곳에서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