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 되면 네가 더욱 더 생각나고
아침이 돼서야 눈을 감고 잠이 들지
전부 다 지워내겠다던 그날들이
추억의 하나로 남겨진 지금에도
가끔은 떠오르는 네 생각에
잠이 안 와 잘 지낼까
네가 준 작은 쪽지들도 그자리에
버리지 못하면서도 못본척하고
너 같은 말투 행동 하나하나
깨닫고서 한숨 쉬고
그립지 않아도 그립고
보고 싶지 않아도 네가 보고파
길 가다 한 번쯤 마주치는 날
그땐 그날의 나처럼 웃어줄게
전부 다 지워내겠다던 그날들이
추억의 하나로 남겨진 지금에도
가끔은 떠오르는 네 생각에
잠이 안 와 잘 지낼까
네가 준 작은 쪽지들도 그자리에
버리지 못하면서도 못본척하고
너 같은 말투 행동 하나하나
깨닫고서 한숨 쉬고
그립지 않아도 그립고
보고 싶지 않아도 네가 보고파
길 가다 한 번쯤 마주치는 날
그땐 그날의 나처럼
그땐 그날의 나처럼
해주지 못했던 말 들어주지 못한 말
그때의 내가 너무나 바보 같아서
내가 밉다가
너를 탓하다 나의 하루는
그렇게 지나가
온통 네 생각에
그립지 않아도 그립고
보고 싶지 않아도 네가 보고파
길 가다 한 번쯤 마주치는 날
그땐 그날의 나처럼 웃어줄게
🎵 LRC歌词版本
[00:15.330]새벽이 되면 네가 더욱 더 생각나고
[00:28.050]아침이 돼서야 눈을 감고 잠이 들지
[00:39.170]전부 다 지워내겠다던 그날들이
[00:42.250]추억의 하나로 남겨진 지금에도
[00:45.380]가끔은 떠오르는 네 생각에
[00:48.020]잠이 안 와 잘 지낼까
[00:51.430]네가 준 작은 쪽지들도 그자리에
[00:54.760]버리지 못하면서도 못본척하고
[00:57.930]너 같은 말투 행동 하나하나
[01:00.710]깨닫고서 한숨 쉬고
[01:03.520]그립지 않아도 그립고
[01:09.690]보고 싶지 않아도 네가 보고파
[01:16.230]길 가다 한 번쯤 마주치는 날
[01:22.320]그땐 그날의 나처럼 웃어줄게
[01:42.190]전부 다 지워내겠다던 그날들이
[01:45.280]추억의 하나로 남겨진 지금에도
[01:48.410]가끔은 떠오르는 네 생각에
[01:51.190]잠이 안 와 잘 지낼까
[01:54.600]네가 준 작은 쪽지들도 그자리에
[01:57.960]버리지 못하면서도 못본척하고
[02:01.100]너 같은 말투 행동 하나하나
[02:03.910]깨닫고서 한숨 쉬고
[02:06.680]그립지 않아도 그립고
[02:12.830]보고 싶지 않아도 네가 보고파
[02:19.290]길 가다 한 번쯤 마주치는 날
[02:25.510]그땐 그날의 나처럼
[02:28.400]그땐 그날의 나처럼
[02:31.440]해주지 못했던 말 들어주지 못한 말
[02:39.370]그때의 내가 너무나 바보 같아서
[02:46.880]내가 밉다가
[02:48.530]너를 탓하다 나의 하루는
[02:51.890]그렇게 지나가
[02:54.880]온통 네 생각에
[02:59.270]그립지 않아도 그립고
[03:05.380]보고 싶지 않아도 네가 보고파
[03:11.770]길 가다 한 번쯤 마주치는 날
[03:21.340]그땐 그날의 나처럼 웃어줄게
[03:29.460]
새벽이 되면 네가 더욱 더 생각나고
아침이 돼서야 눈을 감고 잠이 들지
전부 다 지워내겠다던 그날들이
추억의 하나로 남겨진 지금에도
가끔은 떠오르는 네 생각에
잠이 안 와 잘 지낼까
네가 준 작은 쪽지들도 그자리에
버리지 못하면서도 못본척하고
너 같은 말투 행동 하나하나
깨닫고서 한숨 쉬고
그립지 않아도 그립고
보고 싶지 않아도 네가 보고파
길 가다 한 번쯤 마주치는 날
그땐 그날의 나처럼 웃어줄게
전부 다 지워내겠다던 그날들이
추억의 하나로 남겨진 지금에도
가끔은 떠오르는 네 생각에
잠이 안 와 잘 지낼까
네가 준 작은 쪽지들도 그자리에
버리지 못하면서도 못본척하고
너 같은 말투 행동 하나하나
깨닫고서 한숨 쉬고
그립지 않아도 그립고
보고 싶지 않아도 네가 보고파
길 가다 한 번쯤 마주치는 날
그땐 그날의 나처럼
그땐 그날의 나처럼
해주지 못했던 말 들어주지 못한 말
그때의 내가 너무나 바보 같아서
내가 밉다가
너를 탓하다 나의 하루는
그렇게 지나가
온통 네 생각에
그립지 않아도 그립고
보고 싶지 않아도 네가 보고파
길 가다 한 번쯤 마주치는 날
그땐 그날의 나처럼 웃어줄게
🎵 LRC歌词版本
[00:15.330]새벽이 되면 네가 더욱 더 생각나고
[00:28.050]아침이 돼서야 눈을 감고 잠이 들지
[00:39.170]전부 다 지워내겠다던 그날들이
[00:42.250]추억의 하나로 남겨진 지금에도
[00:45.380]가끔은 떠오르는 네 생각에
[00:48.020]잠이 안 와 잘 지낼까
[00:51.430]네가 준 작은 쪽지들도 그자리에
[00:54.760]버리지 못하면서도 못본척하고
[00:57.930]너 같은 말투 행동 하나하나
[01:00.710]깨닫고서 한숨 쉬고
[01:03.520]그립지 않아도 그립고
[01:09.690]보고 싶지 않아도 네가 보고파
[01:16.230]길 가다 한 번쯤 마주치는 날
[01:22.320]그땐 그날의 나처럼 웃어줄게
[01:42.190]전부 다 지워내겠다던 그날들이
[01:45.280]추억의 하나로 남겨진 지금에도
[01:48.410]가끔은 떠오르는 네 생각에
[01:51.190]잠이 안 와 잘 지낼까
[01:54.600]네가 준 작은 쪽지들도 그자리에
[01:57.960]버리지 못하면서도 못본척하고
[02:01.100]너 같은 말투 행동 하나하나
[02:03.910]깨닫고서 한숨 쉬고
[02:06.680]그립지 않아도 그립고
[02:12.830]보고 싶지 않아도 네가 보고파
[02:19.290]길 가다 한 번쯤 마주치는 날
[02:25.510]그땐 그날의 나처럼
[02:28.400]그땐 그날의 나처럼
[02:31.440]해주지 못했던 말 들어주지 못한 말
[02:39.370]그때의 내가 너무나 바보 같아서
[02:46.880]내가 밉다가
[02:48.530]너를 탓하다 나의 하루는
[02:51.890]그렇게 지나가
[02:54.880]온통 네 생각에
[02:59.270]그립지 않아도 그립고
[03:05.380]보고 싶지 않아도 네가 보고파
[03:11.770]길 가다 한 번쯤 마주치는 날
[03:21.340]그땐 그날의 나처럼 웃어줄게
[03:29.460]
자꾸 보고 있으면
왠지 나도 모르게
괜히 눈물이 나고
이런 나 바보 같아요
혹시 돌아올까
후회하진 않을까
이제는 정말 끝인걸 알고 있는데
그대 지워지질 않아요
나를 봐요
그댄 정말 아무렇지 않나요
혹시라도 우리 다시 만날 수는 없나요
돌아올 순 없나요
그럴 수는 없겠죠...
우리 자주가던 공원
변한게 하나도 없네
아직 그 벤치 그 자리
작은 내 어깨까지도 그대로네
다시 돌아오는 계절처럼
너는 내 맘 속에 다시 살아나곤 해
이렇게 괴로워하면서도
널 버리진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져
우리 자주가던 공원
변한게 하나도 없네
지금 내 목에 둘러진
...
알아 어딜봐도 너는 그냥 아냐
내가 늘 그려오던 이상형과는
넌 딴판이란 말야
에이 너랑 나라니 말도 안돼
근데 뜯어보게 되 나도 모르게
눈 코 입 따로보면 또 괜찮아 너
나 정말 왜 이러니
세상에 내가 미쳤나봐 설마
나와 달라서 아니 아닐 걸
나와 같아서 아마 아니야
...
까만 하늘 그 위에 별 하나 별 둘 별 셋
파란 들판 그 위에 양을 세어보아요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오겠죠
배개 밑 깊숙이 걱정을 묻어요
잘 자요
노란 꽃잎 세어요 잎 하나 잎 둘 잎 셋
작은 시계 그 위에 침이 똑딱거려요
알아요 지친 맘 고된 하루였죠
잘했어 오늘도...
벌써 12시가 훌쩍 넘었는데
너와 난 도무지 잘 생각을 않지
오늘은 뭐 했는지 내일은 뭐 할 건지
지금은 뭐 하는지 만나선 뭐 할 건지
종일 톡으로 나눈 말들을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왜 이리 질질 끄는 거야
왜 이리 애태우는 거야
왜 이리 네가 좋은 거야
그래...
우리 자주가던 공원
변한게 하나도 없네
아직 그 벤치 그 자리
작은 내 어깨까지도 그대로네
다시 돌아오는 계절처럼
너는 내 맘 속에 다시 살아나곤 해
이렇게 괴로워하면서도
널 버리진 못하는
내가 너무 미워져
우리 자주가던 공원
변한게 하나도 없네
지금 내 목에 둘러진
...
내가 아무렇지도 않아 보이는 건
네가 아무렇지도 않아 그래서 그래
하루의 끝이 올 때면 난 자꾸 울어
그런 나를 모르는 건 나를 모르는 건
같은 곳 같은 밤 같은 길을 걸어도
다른 곳 다른 맘 다른 눈을 하고 있어
내 얼굴 내 말투 내 표정을 보아도
나를 모르는 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