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빛 이슬 냄새
새벽 별 들이
쉬어가는 곳
저기 날 부르는
조그만 대문
느린 그림자
거친 손끝에는
향기로운 그대 의 멜로디
멀리 불어오는
바람의 노랠 가슴에 담네
음
이제는
잃을 것이 없어요
내 마음에
수 많은 돌 던져대도
쓴웃음 하나 그리고 말걸
우리 어 렸기에
무지개빛만을 쫓았지만
이 젠 곁에 있는
그대 웃음으로 하루가 가네
음
이제는
잃을 것이 없어요
내 마음에
수 많은 돌 던져대도
쓴웃음 하나 그리고 말걸
우리 어렸기에
무지개빛만을 쫓았지만
이 젠 곁에 있는
그대 웃음 으로 하루가 가네
그대 웃음으로 하루가 가 네
🎵 LRC歌词版本
[00:44.11]풀빛 이슬 냄새
[00:51.86]새벽 별 들이
[00:55.73]쉬어가는 곳
[00:59.62]저기 날 부르는
[01:07.46]조그만 대문
[01:11.42]느린 그림자
[01:15.50]거친 손끝에는
[01:23.39]향기로운 그대 의 멜로디
[01:31.26]멀리 불어오는
[01:39.20]바람의 노랠 가슴에 담네
[01:47.44]음
[01:50.95]이제는
[01:56.38]잃을 것이 없어요
[02:02.58]내 마음에
[02:04.71]수 많은 돌 던져대도
[02:11.34]쓴웃음 하나 그리고 말걸
[02:23.07]우리 어 렸기에
[02:31.26]무지개빛만을 쫓았지만
[02:39.09]이 젠 곁에 있는
[02:49.24]그대 웃음으로 하루가 가네
[03:30.10]음
[03:32.46]이제는
[03:37.88]잃을 것이 없어요
[03:44.06]내 마음에
[03:46.23]수 많은 돌 던져대도
[03:52.86]쓴웃음 하나 그리고 말걸
[04:04.40]우리 어렸기에
[04:12.76]무지개빛만을 쫓았지만
[04:20.68]이 젠 곁에 있는
[04:30.77]그대 웃음 으로 하루가 가네
[04:38.95]그대 웃음으로 하루가 가 네
풀빛 이슬 냄새
새벽 별 들이
쉬어가는 곳
저기 날 부르는
조그만 대문
느린 그림자
거친 손끝에는
향기로운 그대 의 멜로디
멀리 불어오는
바람의 노랠 가슴에 담네
음
이제는
잃을 것이 없어요
내 마음에
수 많은 돌 던져대도
쓴웃음 하나 그리고 말걸
우리 어 렸기에
무지개빛만을 쫓았지만
이 젠 곁에 있는
그대 웃음으로 하루가 가네
음
이제는
잃을 것이 없어요
내 마음에
수 많은 돌 던져대도
쓴웃음 하나 그리고 말걸
우리 어렸기에
무지개빛만을 쫓았지만
이 젠 곁에 있는
그대 웃음 으로 하루가 가네
그대 웃음으로 하루가 가 네
🎵 LRC歌词版本
[00:44.11]풀빛 이슬 냄새
[00:51.86]새벽 별 들이
[00:55.73]쉬어가는 곳
[00:59.62]저기 날 부르는
[01:07.46]조그만 대문
[01:11.42]느린 그림자
[01:15.50]거친 손끝에는
[01:23.39]향기로운 그대 의 멜로디
[01:31.26]멀리 불어오는
[01:39.20]바람의 노랠 가슴에 담네
[01:47.44]음
[01:50.95]이제는
[01:56.38]잃을 것이 없어요
[02:02.58]내 마음에
[02:04.71]수 많은 돌 던져대도
[02:11.34]쓴웃음 하나 그리고 말걸
[02:23.07]우리 어 렸기에
[02:31.26]무지개빛만을 쫓았지만
[02:39.09]이 젠 곁에 있는
[02:49.24]그대 웃음으로 하루가 가네
[03:30.10]음
[03:32.46]이제는
[03:37.88]잃을 것이 없어요
[03:44.06]내 마음에
[03:46.23]수 많은 돌 던져대도
[03:52.86]쓴웃음 하나 그리고 말걸
[04:04.40]우리 어렸기에
[04:12.76]무지개빛만을 쫓았지만
[04:20.68]이 젠 곁에 있는
[04:30.77]그대 웃음 으로 하루가 가네
[04:38.95]그대 웃음으로 하루가 가 네
그대 가슴에 춤추던 나비
비바람 속에 날개를 접고
기나긴 꿈에 잠들어가네
무지개 호수 외로운 뱃길
흰 은하수를 천천히 걸어
다다랐나요 꿈꾸던 그곳
오랜 시간 동안 날 지켜준
그대의 노래는 바람처럼
우리가 그리던 저 그림 속으로
그대 가슴에 춤추던 나비
비바람 속에 날개...
도로 위엔 오늘도 미친 자동차
아이들은 어디에 텅 빈 놀이터
나는 TV 앞에서 하루를 보냈죠
채우고 채워도 부족한 세상
우리의 욕심은 하늘을 찌르네
나는 하루종일 먹고 또 먹었죠 돼지처럼
들여다봐요 두려워말고
헛된 꿈으로 가득 채워진 세상
이 슬픔의 강은 언제쯤
그 푸...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이슬처럼
내 맘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아침 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 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 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