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
너의 웃는 그 얼굴을 보기 위해
우리는 이렇게도
오랫동안 기다렸나 봐
너의 웃음은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어
또 다른 시작이 다가왔음을
아가야
아가야 너의 얼굴 하나 안엔
그렇게도 수많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있어
서로 자길 많이 닮았다며
싸우곤 해도
온 집안 가득히 웃음 뿐이야
아가야
너의 미래는 텅 빈 종이처럼
이제 시작일 뿐야
온 세상 모든 것을
그 위에다 그려 보렴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지만
기쁨도 슬픔도 훗날엔
모두 아름다워
언젠가 네가 자라나서
어른이 될 때면
세상은 지금보단
조금은 좋아지겠지
너에게 부끄럽지 않을
세상을 만들며
우리도 조금씩 배워갈 거야
아가야
니가 흘릴 눈물들은
지금의 눈물과는 다르겠지
세상의 어두운 그늘을
알게 된 후엔
하지만 기억해 두렴
슬프고 두려워도 피할 순 없어
넌 싸워 이겨야만 해
아가야
너의 웃는 그 얼굴을 보기 위해
우리는 이렇게도
오랫동안 기다렸나 봐
너의 웃음은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어
또 다른 시작이 다가왔음을
아가야
아가야
아침이 올 때까지 잠들렴
언제나 눈을 뜰 땐
너의 곁에 있을 거야
아직은 무서운 꿈은
몰라도 좋을 나이
창가 에 햇님이 널 부를 때까지
안녕
🎵 LRC歌词版本
[00:11.24]아가야
[00:13.55]너의 웃는 그 얼굴을 보기 위해
[00:19.55]우리는 이렇게도
[00:23.32]오랫동안 기다렸나 봐
[00:27.50]너의 웃음은 우리에게
[00:31.54]말해주고 있어
[00:34.23]또 다른 시작이 다가왔음을
[00:43.29]아가야
[00:47.31]아가야 너의 얼굴 하나 안엔
[00:53.34]그렇게도 수많은 사랑하는
[00:59.23]사람들의 얼굴이 있어
[01:03.47]서로 자길 많이 닮았다며
[01:08.04]싸우곤 해도
[01:12.31]온 집안 가득히 웃음 뿐이야
[01:19.35]아가야
[01:23.39]너의 미래는 텅 빈 종이처럼
[01:28.14]이제 시작일 뿐야
[01:31.50]온 세상 모든 것을
[01:35.40]그 위에다 그려 보렴
[01:40.78]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지만
[01:48.31]기쁨도 슬픔도 훗날엔
[01:53.63]모두 아름다워
[01:59.29]언젠가 네가 자라나서
[02:04.86]어른이 될 때면
[02:07.53]세상은 지금보단
[02:11.36]조금은 좋아지겠지
[02:15.68]너에게 부끄럽지 않을
[02:19.62]세상을 만들며
[02:24.39]우리도 조금씩 배워갈 거야
[02:31.44]아가야
[02:36.68]니가 흘릴 눈물들은
[02:40.83]지금의 눈물과는 다르겠지
[02:44.78]세상의 어두운 그늘을
[02:48.29]알게 된 후엔
[02:52.52]하지만 기억해 두렴
[02:56.87]슬프고 두려워도 피할 순 없어
[03:03.36]넌 싸워 이겨야만 해
[03:13.37]아가야
[03:15.63]너의 웃는 그 얼굴을 보기 위해
[03:21.63]우리는 이렇게도
[03:25.24]오랫동안 기다렸나 봐
[03:29.65]너의 웃음은
[03:31.76]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어
[03:38.39]또 다른 시작이 다가왔음을
[03:45.43]아가야
[03:50.45]아가야
[03:53.82]아침이 올 때까지 잠들렴
[04:04.87]언제나 눈을 뜰 땐
[04:11.84]너의 곁에 있을 거야
[04:20.87]아직은 무서운 꿈은
[04:27.84]몰라도 좋을 나이
[04:38.36]창가 에 햇님이 널 부를 때까지
[04:52.37]안녕
아가야
너의 웃는 그 얼굴을 보기 위해
우리는 이렇게도
오랫동안 기다렸나 봐
너의 웃음은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어
또 다른 시작이 다가왔음을
아가야
아가야 너의 얼굴 하나 안엔
그렇게도 수많은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있어
서로 자길 많이 닮았다며
싸우곤 해도
온 집안 가득히 웃음 뿐이야
아가야
너의 미래는 텅 빈 종이처럼
이제 시작일 뿐야
온 세상 모든 것을
그 위에다 그려 보렴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지만
기쁨도 슬픔도 훗날엔
모두 아름다워
언젠가 네가 자라나서
어른이 될 때면
세상은 지금보단
조금은 좋아지겠지
너에게 부끄럽지 않을
세상을 만들며
우리도 조금씩 배워갈 거야
아가야
니가 흘릴 눈물들은
지금의 눈물과는 다르겠지
세상의 어두운 그늘을
알게 된 후엔
하지만 기억해 두렴
슬프고 두려워도 피할 순 없어
넌 싸워 이겨야만 해
아가야
너의 웃는 그 얼굴을 보기 위해
우리는 이렇게도
오랫동안 기다렸나 봐
너의 웃음은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어
또 다른 시작이 다가왔음을
아가야
아가야
아침이 올 때까지 잠들렴
언제나 눈을 뜰 땐
너의 곁에 있을 거야
아직은 무서운 꿈은
몰라도 좋을 나이
창가 에 햇님이 널 부를 때까지
안녕
🎵 LRC歌词版本
[00:11.24]아가야
[00:13.55]너의 웃는 그 얼굴을 보기 위해
[00:19.55]우리는 이렇게도
[00:23.32]오랫동안 기다렸나 봐
[00:27.50]너의 웃음은 우리에게
[00:31.54]말해주고 있어
[00:34.23]또 다른 시작이 다가왔음을
[00:43.29]아가야
[00:47.31]아가야 너의 얼굴 하나 안엔
[00:53.34]그렇게도 수많은 사랑하는
[00:59.23]사람들의 얼굴이 있어
[01:03.47]서로 자길 많이 닮았다며
[01:08.04]싸우곤 해도
[01:12.31]온 집안 가득히 웃음 뿐이야
[01:19.35]아가야
[01:23.39]너의 미래는 텅 빈 종이처럼
[01:28.14]이제 시작일 뿐야
[01:31.50]온 세상 모든 것을
[01:35.40]그 위에다 그려 보렴
[01:40.78]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지만
[01:48.31]기쁨도 슬픔도 훗날엔
[01:53.63]모두 아름다워
[01:59.29]언젠가 네가 자라나서
[02:04.86]어른이 될 때면
[02:07.53]세상은 지금보단
[02:11.36]조금은 좋아지겠지
[02:15.68]너에게 부끄럽지 않을
[02:19.62]세상을 만들며
[02:24.39]우리도 조금씩 배워갈 거야
[02:31.44]아가야
[02:36.68]니가 흘릴 눈물들은
[02:40.83]지금의 눈물과는 다르겠지
[02:44.78]세상의 어두운 그늘을
[02:48.29]알게 된 후엔
[02:52.52]하지만 기억해 두렴
[02:56.87]슬프고 두려워도 피할 순 없어
[03:03.36]넌 싸워 이겨야만 해
[03:13.37]아가야
[03:15.63]너의 웃는 그 얼굴을 보기 위해
[03:21.63]우리는 이렇게도
[03:25.24]오랫동안 기다렸나 봐
[03:29.65]너의 웃음은
[03:31.76]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어
[03:38.39]또 다른 시작이 다가왔음을
[03:45.43]아가야
[03:50.45]아가야
[03:53.82]아침이 올 때까지 잠들렴
[04:04.87]언제나 눈을 뜰 땐
[04:11.84]너의 곁에 있을 거야
[04:20.87]아직은 무서운 꿈은
[04:27.84]몰라도 좋을 나이
[04:38.36]창가 에 햇님이 널 부를 때까지
[04:52.37]안녕
내가 아주 작을 때
나보다 더 작던 내 친구
내 두손 위에서 노랠 부르며
작은 방을 가득 채웠지
품에 안으면 따뜻한 그 느낌
작은 심장이
두근두근 느껴졌었어
우리 함께 한 날은
그리 길게 가진 못했지
어느 밤 얄리는 많이 아파
힘없이 누워만 있었지
슬픈 눈으로 날개짓...
너에게 전화를 하려다
수화기를 놓았네
잠시 잊고 있었나봐
이미 그곳에는 넌 있지 않은걸
내 마음 깊은 곳에 너
마지막 작별의 순간을
너의 눈속에 담긴
내게 듣고 싶어한 그 말을
난 알고 있었어 말하진 못했지
내 마음 깊은 곳에 너
너에게 내 불안한 미래를
함께 하자고 ...
난 잃어버린 나를 만나고 싶어 모두
잠든후에 나에게 편지를 쓰네
내 마음깊이 초라한 모습으로 힘없이
서있는 나를 안아주고 싶어
난 약해질때마다 나에게 말을하지
넌 아직도 너의 길을 두려워하고
있니 나의 대답은 이젠 아냐
언제부턴가 세상은 점점 빨리
변해만가네 나의 마음...
난 잃어버린 나를 만나고 싶어
모두 잠든 후에
나에게 편지를 쓰네
내 마음 깊이 초라한 모습으로
힘없이 서 있는
나를 안아주고 싶어
난 약해 질때마다
나에게 말을하지
넌 아직도 너얘기를
두려워하고 있니
나의 대답은 이젠 아냐
언젠 부턴가 세상은
점점 빨리 변해만가네
나...
뜨겁던 내 심장은 날이 갈수록 식어 가는데
내 등뒤엔 유령들 처럼
옛 꿈들이 날 원망하며 서있네
무거운 발걸음을 한 발자욱씩 떼어 놓지만
갈 곳도 해야 할 것도
또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눈물 흘리며 몸부림치며
어쨌든 사는 날까지 살고 싶어
그러다보면 늙고 병들어
...
숨가쁘게 살아가는 순간 속에도
우린 서로 이렇게 아쉬워하는 걸
아직 내게 남아있는 많은 날들을
그대와 둘이서 나누고 싶어요
내가 사랑한 그 모든 것을 다 잃는다 해도
그대를 포기할 수 없어요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나는 그대 숨결을 느낄수 있어요
내 삶이 끝나는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