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모를 사람들이
친구라는 변명을 하며
관람해왔던 너의 방
잠깐 네가 잠든 사이에
머리맡을 보네
방금 전에 알던
어린 시절의
셀 수 없는 사람들이
진심이라 오해를 하며
갈망해왔던 너의 마음
잠깐 네가 잠든 사이에
머리맡을 보네
방금 전에 알던
어린 시절의 너의 사진
너의 방을 보네
방금 전에 알던
머리맡을 보네
난 기회를 엿보네
너의 방을 보네
방금 전에 알던
머리맡을 보네
난 기회를 엿보네
🎵 LRC歌词版本
[00:01.110]이름 모를 사람들이
[00:12.710]친구라는 변명을 하며
[00:21.210]관람해왔던 너의 방
[00:30.050]잠깐 네가 잠든 사이에
[00:35.250]머리맡을 보네
[00:41.020]방금 전에 알던
[00:44.380]어린 시절의
[00:50.450]셀 수 없는 사람들이
[00:59.300]진심이라 오해를 하며
[01:07.650]갈망해왔던 너의 마음
[01:16.520]잠깐 네가 잠든 사이에
[01:21.620]머리맡을 보네
[01:27.360]방금 전에 알던
[01:31.000]어린 시절의 너의 사진
[02:06.020]너의 방을 보네
[02:11.370]방금 전에 알던
[02:15.570]머리맡을 보네
[02:21.180]난 기회를 엿보네
[02:25.400]너의 방을 보네
[02:30.850]방금 전에 알던
[02:35.260]머리맡을 보네
[02:40.120]난 기회를 엿보네
이름 모를 사람들이
친구라는 변명을 하며
관람해왔던 너의 방
잠깐 네가 잠든 사이에
머리맡을 보네
방금 전에 알던
어린 시절의
셀 수 없는 사람들이
진심이라 오해를 하며
갈망해왔던 너의 마음
잠깐 네가 잠든 사이에
머리맡을 보네
방금 전에 알던
어린 시절의 너의 사진
너의 방을 보네
방금 전에 알던
머리맡을 보네
난 기회를 엿보네
너의 방을 보네
방금 전에 알던
머리맡을 보네
난 기회를 엿보네
🎵 LRC歌词版本
[00:01.110]이름 모를 사람들이
[00:12.710]친구라는 변명을 하며
[00:21.210]관람해왔던 너의 방
[00:30.050]잠깐 네가 잠든 사이에
[00:35.250]머리맡을 보네
[00:41.020]방금 전에 알던
[00:44.380]어린 시절의
[00:50.450]셀 수 없는 사람들이
[00:59.300]진심이라 오해를 하며
[01:07.650]갈망해왔던 너의 마음
[01:16.520]잠깐 네가 잠든 사이에
[01:21.620]머리맡을 보네
[01:27.360]방금 전에 알던
[01:31.000]어린 시절의 너의 사진
[02:06.020]너의 방을 보네
[02:11.370]방금 전에 알던
[02:15.570]머리맡을 보네
[02:21.180]난 기회를 엿보네
[02:25.400]너의 방을 보네
[02:30.850]방금 전에 알던
[02:35.260]머리맡을 보네
[02:40.120]난 기회를 엿보네
남는 건 사진뿐?
내 인생이 남길만하길 바래
Got no time to take ’em
Still been all V’s and cheese
사진첩 대신 채워진 또 한 장의 앨범
시상식은 불참
정중히 거절하겠어요
내 성적은 투어 돌고 나면 늘 가득 찬
여권 도장들이 말...
낡고 병든 내게
당신이 준 꿈은
부서질 것 같이
완전한 빛깔
그때 아끼는
모든 것을 깨트린
나를 살려두었나요
왜 용서해줬나요
실수는 모두 하니까 하고요
모든 것을 이해했던
그토록 따뜻했던
세상에 없던 너의 품
그때 악취나는
손으로 더럽힌
나를 살려두었나요
왜 용서해줬나...
그댄 꿈에 왜 찾아와요?
다시 못 본다면서 다시 볼 수 없다면서
사실 난 늘 기다려요
다시 못 본다 해도 여기 만날 수 있으니
조금씩 무너져 가는 우리 추억은
내가 다 안아줄테요
그대와 품었던 마지막인 순간이
떠난 그댈 더 그립게만 하는 걸요
그대 이리와
우리 깨지않는...
가령 샤워 후에
몸을 닦고 있어
머리를 말리고
관념은 배제한
움직임만 있어
나는 어떤 관능에 대해 생각해
좀처럼
규정되지 않는 순간과 언어로
표현해낼 수 없는
그것이 너에게서
느껴지는 때가 있어
의도한 적 없겠지만
가령 카페에서
글을 쓰고 있어
머릿속은 온통
관념이 가...
눈을 맞춰도 작은 움직임에도
나는 헤어짐을 느끼네
모른척하려 매번 다짐을 해도
나는 헤어짐을 느끼네
사소한 말 어쩌면 짐이 될까
미움받을까 빌어봐도
누군가는 나로 인해서
상처받고 있겠지 아마
이제는 어떤 말도
모든 걸 나쁘게 만들어
누군가는 나로 인해서
상처받고 있겠지...
처음 너는 한 여름의 새벽
오래된 음반 향기와
희뿌연 담배 연기
그때 넌 깊고 조용한 겨울
이젠 마음속 홍수도
익숙하다며 콧바람
하지만 그때 우리가 보았던 세계는
아직도 네 마음 안에 남아 있지 않을까
벚꽃의 덧없는 색깔에 눈물 흘리며
홀연히 걷던 그믐달의 이화 사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