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 가득 내품에 안겨있던 그시간 그곳에 들어가봤어 다시 볼 수 있어서 그때의 너라서 나도 모르게 가슴이 뛰고있어 잘 지내니 아프지 않니 우연히 찾아온 이곳이 편안해서 그리워져 보고싶어 니가 오랜 시간이 흘러도 너도 가끔은 내가 생각나길 우리 연애할까 웃던 니 모습에 일분일초가 십년같던 시작과 그 무엇보다 차가웠던 말들로 서로를 보내야 한 우리 마지막도 잘 지내니 아프지 않니 우연히 찾아온 이곳이 편안해서 그리워져 보고싶어 니가 오랜 시간이 흘러도 너도 가끔은 내가 생각나길
[00:19.43]두손 가득 내품에 안겨있던 [00:24.55] [00:28.36]그시간 그곳에 들어가봤어 [00:33.46] [00:37.40]다시 볼 수 있어서 [00:39.93]그때의 너라서 [00:44.28] [00:46.48]나도 모르게 가슴이 뛰고있어 [00:51.47] [00:53.88]잘 지내니 아프지 않니 [01:01.95] [01:04.06]우연히 찾아온 이곳이 편안해서 [01:10.86] [01:11.83]그리워져 보고싶어 니가 [01:21.11] [01:22.04]오랜 시간이 흘러도 [01:25.63] [01:26.46]너도 가끔은 내가 [01:31.08] [01:32.11]생각나길 [01:34.04] [01:51.74]우리 연애할까 웃던 니 모습에 [01:56.59] [02:00.67]일분일초가 십년같던 시작과 [02:06.03] [02:09.50]그 무엇보다 차가웠던 말들로 [02:14.39] [02:18.57]서로를 보내야 한 우리 마지막도 [02:25.21] [02:26.08]잘 지내니 아프지 않니 [02:35.06] [02:36.21]우연히 찾아온 이곳이 편안해서 [02:43.20] [02:44.03]그리워져 보고싶어 니가 [02:53.19] [02:54.28]오랜 시간이 흘러도 [02:58.64]너도 가끔은 내가 [03:03.42] [03:04.40]생각나길
두손 가득 내품에 안겨있던 그시간 그곳에 들어가봤어 다시 볼 수 있어서 그때의 너라서 나도 모르게 가슴이 뛰고있어 잘 지내니 아프지 않니 우연히 찾아온 이곳이 편안해서 그리워져 보고싶어 니가 오랜 시간이 흘러도 너도 가끔은 내가 생각나길 우리 연애할까 웃던 니 모습에 일분일초가 십년같던 시작과 그 무엇보다 차가웠던 말들로 서로를 보내야 한 우리 마지막도 잘 지내니 아프지 않니 우연히 찾아온 이곳이 편안해서 그리워져 보고싶어 니가 오랜 시간이 흘러도 너도 가끔은 내가 생각나길
조금 다른 생각이 날 이렇게 만들어 대체 여기가 어딘지 나는 왜 혼잔건지 내가 하고픈 말들은 또다시 내 속에 쌓여만 가고 오늘도 여전히 나는 이 생각에 머무네 아무도 없는건지 외롭진 않은건지 나만 이상한지 정말 이상한지 나를 왜 그렇게 보니 이해할 ...
오 눈이 부신 햇살에 니 따사로운 입맞춤 상쾌한 아침 오늘을 알리는 향기로운 모닝 커피 한잔 사랑해 사랑해서 너무 좋다 너에게 안겨 있는 포근한 이 느낌이 좋다 사랑해 사랑한다 니가 너무 좋다 너에게 할 수 있는 건 모두 다 한다 사랑해 사랑해서 너무...
비 내리던 어느 봄날 수줍은 고백 따스했던 그 봄날은 흩날리는 꽃잎이 되어 내 맘을 아련하게 널 그리게 한다 사랑이라 믿어왔던 지난 날 우리 달콤했던 시간들은 이별이란 상처가 되어 내 맘을 눈물나게 또 아프게 한다 그 때 우린 왜 알지 못했었는지 ...
초라했던 내 삶을 바꾼 너 차가웠던 내 인생에 끼어든 너 조그만 입에서 나오는 따뜻한 니 말이 나를 살게했지 돌이키면 가장 행복했던 내 기억들 중 지울 수 없는 건 널 만난 날부터 날 떠난 날까지 잊을 수 없는 시간들 되돌려 세우기엔 너무 멀리 왔겠지 너...
그대는 왜 나의 눈을 보고 그대는 왜 웃어주고 그대는 왜 내 맘에 들어와서 자꾸 생각나게 하는가 그대는 왜 나의 손을 잡고 그대는 왜 입 맞추고 그대는 왜 내 맘을 흔들어서 웃지도 못하게 하는가 긴 긴 밤이 지나고 어느새 아침이 밝아도 그대는 내 안에 나의 가슴속...
아직까진 밤이 되면 싸늘한데도 넌 옷차림이 가볍구나 옷을 들고 다니라며 하던 잔소리 그땐 참 많이도 했었지 건너편에 서있는 너의 모습은 시간이 멈춘 것만 같이 여전히 너무 사랑했던 그때 그 모습 그대로야 다행히 이별 뒤 힘겨웠던 지나간 몇 번의 계절이 나에게서 너를 비...
아침이 오면 창문을 열고 누구나와 같은 일상을 맞이해 아직인거니 준비 못했니 크게 불러봐도 아무 대답 없는 걸 네가 내옆에 있었는데 분명 내옆에 있었는데 아직 내옆에 있는 것 같은데 이제 잊고서 잘 살거야 다른 사람 만나서 밥 먹고 차 마시며 그렇게 웃...
가슴이 시리고 답답할 때 아무 생각없이 멍하니 있을 때 소리 없이 내리는 빗방울만 보고 있어도 눈물이 흐른다 주륵주륵 재밌는 영화를 보고 있어도 맛있는 요리에 술을 한 잔 마셔도 친구들을 만나고 좋은 노랠 들어도 그때 그 자리로 나를 부른다 아프다 아프...
조금 다른 생각이 날 이렇게 만들어 대체 여기가 어딘지 나는 왜 혼잔건지 내가 하고픈 말들은 또다시 내 속에 쌓여만 가고 오늘도 여전히 나는 이 생각에 머무네 아무도 없는건지 외롭진 않은건지 나만 이상한지 정말 이상한지 나를 왜 그렇게 보니 이해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