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없이
보고 싶다 말하지 말아요
그대는 늘
같은 말만 내게 하죠
마음대로
나의 이름 붙이지 말아요
그대는 늘 날 밀어내요
수 없이 많은 별들 사이에
내가 보이지 않는가요
너를 향해 기울어진
내 모습 알고 있나요
그대에게 가는 길은
춥고 너무 멀어서
나 지쳐 멈춰 버릴까봐
작은 내 맘 흔들릴까봐
혹시 날 영영 잊을까봐
이렇게 노래해
수 없이 많은 별들 사이에
내가 보이지 않는가요
난 언제나 너를 향해 돌고
내가 있는 이 자리는
춥고 캄캄해서
나 지쳐 멈춰 버릴까봐
따뜻한 너의 품을 등지고
차갑게 얼어 버릴까봐
이렇게 노래해
마음 없이
보고 싶다 말하지 말아요
그대는 늘 날 밀어내요
🎵 LRC歌词版本
[00:14.71]마음 없이
[00:18.27]보고 싶다 말하지 말아요
[00:27.88]그대는 늘
[00:31.33]같은 말만 내게 하죠
[00:41.82]마음대로
[00:45.23]나의 이름 붙이지 말아요
[00:55.02]그대는 늘 날 밀어내요
[01:08.47]수 없이 많은 별들 사이에
[01:15.20]내가 보이지 않는가요
[01:22.32]너를 향해 기울어진
[01:27.90]내 모습 알고 있나요
[01:36.10]그대에게 가는 길은
[01:41.89]춥고 너무 멀어서
[01:49.51]나 지쳐 멈춰 버릴까봐
[01:56.01]작은 내 맘 흔들릴까봐
[02:02.86]혹시 날 영영 잊을까봐
[02:08.03]이렇게 노래해
[02:43.46]수 없이 많은 별들 사이에
[02:49.64]내가 보이지 않는가요
[02:57.56]난 언제나 너를 향해 돌고
[03:12.00]내가 있는 이 자리는
[03:18.03]춥고 캄캄해서
[03:25.68]나 지쳐 멈춰 버릴까봐
[03:32.10]따뜻한 너의 품을 등지고
[03:39.10]차갑게 얼어 버릴까봐
[03:44.49]이렇게 노래해
[03:55.75]마음 없이
[03:59.35]보고 싶다 말하지 말아요
[04:09.62]그대는 늘 날 밀어내요
마음 없이
보고 싶다 말하지 말아요
그대는 늘
같은 말만 내게 하죠
마음대로
나의 이름 붙이지 말아요
그대는 늘 날 밀어내요
수 없이 많은 별들 사이에
내가 보이지 않는가요
너를 향해 기울어진
내 모습 알고 있나요
그대에게 가는 길은
춥고 너무 멀어서
나 지쳐 멈춰 버릴까봐
작은 내 맘 흔들릴까봐
혹시 날 영영 잊을까봐
이렇게 노래해
수 없이 많은 별들 사이에
내가 보이지 않는가요
난 언제나 너를 향해 돌고
내가 있는 이 자리는
춥고 캄캄해서
나 지쳐 멈춰 버릴까봐
따뜻한 너의 품을 등지고
차갑게 얼어 버릴까봐
이렇게 노래해
마음 없이
보고 싶다 말하지 말아요
그대는 늘 날 밀어내요
🎵 LRC歌词版本
[00:14.71]마음 없이
[00:18.27]보고 싶다 말하지 말아요
[00:27.88]그대는 늘
[00:31.33]같은 말만 내게 하죠
[00:41.82]마음대로
[00:45.23]나의 이름 붙이지 말아요
[00:55.02]그대는 늘 날 밀어내요
[01:08.47]수 없이 많은 별들 사이에
[01:15.20]내가 보이지 않는가요
[01:22.32]너를 향해 기울어진
[01:27.90]내 모습 알고 있나요
[01:36.10]그대에게 가는 길은
[01:41.89]춥고 너무 멀어서
[01:49.51]나 지쳐 멈춰 버릴까봐
[01:56.01]작은 내 맘 흔들릴까봐
[02:02.86]혹시 날 영영 잊을까봐
[02:08.03]이렇게 노래해
[02:43.46]수 없이 많은 별들 사이에
[02:49.64]내가 보이지 않는가요
[02:57.56]난 언제나 너를 향해 돌고
[03:12.00]내가 있는 이 자리는
[03:18.03]춥고 캄캄해서
[03:25.68]나 지쳐 멈춰 버릴까봐
[03:32.10]따뜻한 너의 품을 등지고
[03:39.10]차갑게 얼어 버릴까봐
[03:44.49]이렇게 노래해
[03:55.75]마음 없이
[03:59.35]보고 싶다 말하지 말아요
[04:09.62]그대는 늘 날 밀어내요
먼저 만나자는 얘기 잘 못하시나요
지금 당장 와달라는 용기가 없나요
두근두근대는 맘을 숨기지 말아요
지금 이 순간도 금방 지나가버리죠
뽀뽀만 하기에도 모자랄 시간에
원하는 꿈과는 참 다른 길을 가는 건지
사랑만 하기에도 모자랄 시간에
왜 서로 얼굴을 붉히며 남이 되는지...
별이 총총총 빛나던 밤에 새까만 하늘 아래 단 둘이서 앉아
그 별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함께 지샌 밤이 참 그립구나.
고갤 들어서 하늘 바라보면 총총 빛나는 별은 모두 어디 갔니.
눈을 감고서 다시 바라보면 그 밤 그 별이 앞에 있구나.
모두 보이는 대로 믿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