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잊을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 LRC歌词版本
[00:17.48]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00:24.57]시월의 마지막 밤을
[00:31.75]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00:39.09]우리는 헤어졌지요
[00:43.55]
[00:46.26]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00:53.48]그대의 진실인가요
[00:59.36]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01:09.48]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01:15.26]
[01:17.43]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01:24.87]나에게 꿈을 주지만
[01:32.13]잊을 수 없는 꿈은 슬퍼요
[01:39.94]나를 울려요
[01:46.46]
[02:16.00]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02:23.22]그대의 진실인가요
[02:29.04]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02:37.31]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02:43.97]
[02:44.97]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02:52.67]나에게 꿈을 주지만
[02:59.44]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03:07.09]나를 울려요
[03:15.16]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잊을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 LRC歌词版本
[00:17.48]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00:24.57]시월의 마지막 밤을
[00:31.75]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00:39.09]우리는 헤어졌지요
[00:43.55]
[00:46.26]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00:53.48]그대의 진실인가요
[00:59.36]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01:09.48]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01:15.26]
[01:17.43]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01:24.87]나에게 꿈을 주지만
[01:32.13]잊을 수 없는 꿈은 슬퍼요
[01:39.94]나를 울려요
[01:46.46]
[02:16.00]그 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02:23.22]그대의 진실인가요
[02:29.04]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02:37.31]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02:43.97]
[02:44.97]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02:52.67]나에게 꿈을 주지만
[02:59.44]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03:07.09]나를 울려요
[03:15.16]
너를 만난 그 이후로
사소한 변화들에 행복해져
눈이 부시게 빛 나는 아침
너를 떠올리며 눈 뜨는 하루
식탁 위에 마주 앉아
너의 하루는 어땠는지 묻거나
나의 하루도 썩 괜찮았어
웃으며 대답해 주고 싶어
별것 아닌 일에 맘이 통할 때면
익숙해진 서로가 놀라웠어
널 사랑해...
다시 난, 여기
나의 마음이 움직여
그냥 길을 따라 걸어가도
다시 여기 너의 앞에
두려웠던 나의 맘에
하얀 눈이 내려와
So I'm still I'm here and I'll be there
따듯한 어깨에 기대어
이렇게 다시 너를 느껴
I'm still and I'm ...
나는 보아요
두 눈을 감으면
지친 듯한 그대의 얼굴을
또 나를 보아요
망설이다가 어떤 말도
건넬 수 없죠
습관처럼 하루의 끝에
떠올리는 사람이 되어
머물러 주었던
꿈결처럼 점점 흩어지다가
이내 다시 선명해지는
나만의 그대여
기다리고 기다리다
내게 오지 않는다 해도
이제...
창 밖으로 하나 둘씩
불빛이 꺼질 때 쯤이면
하늘에 편지를 써
날 떠나 다른 사람에게 갔던
너를 잊을 수 없으니
내 눈물 모아서 하늘에
너의 사랑이 아니라도
네가 나를 찾으면 너의 곁에
키를 낮춰 눕겠다고
잊혀지지 않으므로 널
그저 사랑하겠다고
그대여 난 기다릴거예요
...
한참 동안 지하철 역 앞에 서 있어
오늘따라 이상하게
느낌이 좋지 않아
뒤척이다 밤새
잠을 못 자 기운도 없어
이대로면
밝게 웃어 주지 못할 것 같아
여보세요
Uh 나왔어
지금 가고 있는 중이야
거기서 기다려 금방 가
차도 별로 없고 어
뭐 할거냐고 일단 만나
오늘은 ...
어떡해야 그대에게
말을 건넬까
나의 맘은 두근거렸지만
내게 슬쩍 눈길을 주며
웃는 그대를 나는
사랑 할 수밖에 없어
나는 가끔 상상해봐
내가 사랑할 누군가도
지금 나 같은 생각으로
내 모습을 그려 볼런지
이런저런 걱정 때매
나를 외롭게 만들었지만
나는 기다렸어
진짜로...
일어나요 조금 이르긴 하지만
밥 먹어야죠 그냥 세수만 하고 나와
어디 갈까요 아니 생각하지 말고
내가 하잔 대로 해요
후회 안 할 테니까
말은 안 했지만 느낌으로 알아 난
지쳐 보여 정말 숨겨도 티가 나잖아
웃는 게 예쁜데 본지
오래된 것 같아 왠지
너를 꼭 웃게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