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车站

歌手: 任炫植 • 时间:

📝 纯歌词版本

해질 무렵 바람도 몹시 불던 날 
	집에 돌아오는 길 버스 창가에 앉아 
	불어오는 바람 어쩌지도 못한 채 
	난 그저 멍할 뿐이었지 
	난 왜 이리 바본지 어리석은지 
	모진 세상이란 걸 아직 모르는지 
	터지는 울음 입술 물어 삼키며 
	내려야지 하고 일어설 때 
	저 멀리 가까워오는 정류장 앞에 
	희미하게 일렁이는 
	언제부터 기다렸는지 알 수도 없는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그댈 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댈 안고서 
	그냥 눈물만 흘러 자꾸 눈물이 흘러 
	이대로 영원히 있을 수만 있다면 
	오 그대여 그대여서 고마워요
	낙엽이 뒹굴고 있는 정류장 앞에 
	희미하게 일렁이는 
	까치발 들고 내 얼굴 찾아 헤매는 
	내가 사준 옷을 또 입고 온 그댈 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댈 안고서 
	그냥 눈물만 흘러 자꾸 눈물이 흘러 
	이대로 영원히 있을 수만 있다면 
	오 그대여 그대여서 고마워요

🎵 LRC歌词版本

[00:13.28]	해질 무렵 바람도 몹시 불던 날 
[00:19.54]	집에 돌아오는 길 버스 창가에 앉아 
[00:27.22]	불어오는 바람 어쩌지도 못한 채 
[00:35.41]	난 그저 멍할 뿐이었지 
[00:44.47]	난 왜 이리 바본지 어리석은지 
[00:50.85]	모진 세상이란 걸 아직 모르는지 
[00:58.86]	터지는 울음 입술 물어 삼키며 
[01:06.70]	내려야지 하고 일어설 때 
[01:15.02]	저 멀리 가까워오는 정류장 앞에 
[01:23.07]	희미하게 일렁이는 
[01:31.17]	언제부터 기다렸는지 알 수도 없는 
[01:38.18]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그댈 봤을 때 
[01:47.70]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댈 안고서 
[01:54.82]	그냥 눈물만 흘러 자꾸 눈물이 흘러 
[02:02.58]	이대로 영원히 있을 수만 있다면 
[02:10.76]	오 그대여 그대여서 고마워요
[02:23.45]	낙엽이 뒹굴고 있는 정류장 앞에 
[02:31.06]	희미하게 일렁이는 
[02:39.21]	까치발 들고 내 얼굴 찾아 헤매는 
[02:46.55]	내가 사준 옷을 또 입고 온 그댈 봤을 때 
[02:55.70]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댈 안고서 
[03:02.62]	그냥 눈물만 흘러 자꾸 눈물이 흘러 
[03:10.42]	이대로 영원히 있을 수만 있다면 
[03:18.63]	오 그대여 그대여서 고마워요

🌍 纯翻译歌词

暮色时分狂风大作的那天
	归家途中坐在公交车窗边
	任呼啸的风吹得束手无策
	我只能呆望着发愣
	为何我这般愚钝又痴傻
	难道还不懂这世道艰难
	咬住嘴唇咽下爆发的哭声
	正要起身下车时
	看见远处渐近的站台前
	朦胧摇曳的身影
	不知从何时就开始等待
	只见你来回踱步的模样
	我无言将你拥入怀中
	任凭泪水不断滑落
	若能永远停留在此刻
	啊 亲爱的 感谢有你
	落叶翻飞的车站前
	朦胧摇曳的身影
	踮脚寻找我面容的你
	穿着我送的外套出现时
	我无言将你拥入怀中
	任凭泪水不断滑落
	若能永远停留在此刻
	啊 亲爱的 感谢有你

🔤 LRC翻译歌词

[00:13.28]	暮色时分狂风大作的那天
[00:19.54]	归家途中坐在公交车窗边
[00:27.22]	任呼啸的风吹得束手无策
[00:35.41]	我只能呆望着发愣
[00:44.47]	为何我这般愚钝又痴傻
[00:50.85]	难道还不懂这世道艰难
[00:58.86]	咬住嘴唇咽下爆发的哭声
[01:06.70]	正要起身下车时
[01:15.02]	看见远处渐近的站台前
[01:23.07]	朦胧摇曳的身影
[01:31.17]	不知从何时就开始等待
[01:38.18]	只见你来回踱步的模样
[01:47.70]	我无言将你拥入怀中
[01:54.82]	任凭泪水不断滑落
[02:02.58]	若能永远停留在此刻
[02:10.76]	啊 亲爱的 感谢有你
[02:23.45]	落叶翻飞的车站前
[02:31.06]	朦胧摇曳的身影
[02:39.21]	踮脚寻找我面容的你
[02:46.55]	穿着我送的外套出现时
[02:55.70]	我无言将你拥入怀中
[03:02.62]	任凭泪水不断滑落
[03:10.42]	若能永远停留在此刻
[03:18.63]	啊 亲爱的 感谢有你

📝 纯歌词版本

해질 무렵 바람도 몹시 불던 날 
	집에 돌아오는 길 버스 창가에 앉아 
	불어오는 바람 어쩌지도 못한 채 
	난 그저 멍할 뿐이었지 
	난 왜 이리 바본지 어리석은지 
	모진 세상이란 걸 아직 모르는지 
	터지는 울음 입술 물어 삼키며 
	내려야지 하고 일어설 때 
	저 멀리 가까워오는 정류장 앞에 
	희미하게 일렁이는 
	언제부터 기다렸는지 알 수도 없는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그댈 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댈 안고서 
	그냥 눈물만 흘러 자꾸 눈물이 흘러 
	이대로 영원히 있을 수만 있다면 
	오 그대여 그대여서 고마워요
	낙엽이 뒹굴고 있는 정류장 앞에 
	희미하게 일렁이는 
	까치발 들고 내 얼굴 찾아 헤매는 
	내가 사준 옷을 또 입고 온 그댈 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댈 안고서 
	그냥 눈물만 흘러 자꾸 눈물이 흘러 
	이대로 영원히 있을 수만 있다면 
	오 그대여 그대여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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