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시발점
시발 시발점
시발 시발점
시발 시발점
hmmm
hello 스무 살의 나님
넌 경제학에 관심
하나도 없으면서
그 과 왜 갔니
그니까 네가 대학생활이
붕 떴단 생각이 들고
한국 최고의
교수님들의 명강의들도
흥미가 안 가는 거겠지 아마
하지만 흐릿하게
시간만 죽이며 멍하게 있다간
후회하게 될걸
너는 고등학생이 아냐
미래의 너 자신에게 미안할 일은
만들지 않았으면 해
수능 보기 몇 주 전에
radio에서 갱톨릭에게
칭찬받았던 랩
꽤 인상적이던데
뭐 딱 꼬집어 천재까진 몰라도
꽤 소질 있어보여 그 방면에
너만큼 세련되게
랩하는 사람이 없거든
게다가 너만큼
다양한 음악을 접한 녀석은
문자 그대로 희귀종이니까
더 깊숙이 파고 들어가봐
혹시 네가
몇 년이 흐르고 난 후
이 바닥의
큰 나무 같은 사람이
될지 누가 알아
지금은 아무 느낌이
안 오겠지 물론
너 혼자 힘으론
어려울 수도 있어
그니까 너와 같은 취미로
사람들이 막 모여있는 곳
그런 곳에 가봐
여지껏 모르고 살아온
세상과 만나게 될걸
그리고 2년쯤 후면
음반을 내는거야
제목은
Modern Rhymes
적극추천
손때 탄 공책 안 가득히
써 내려간 rhyme
그땐 당최 알아듣지
못 했지만 어렵게 구한 CD들로
배우고 익혔네
본토의 lyrics and flow
손때 탄 공책 안 가득히
써 내려간 rhyme
불가능이 하나둘씩
현실로 바뀌는 걸 난 봤지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
ayo wassup
열여섯살 임성빈
넌 어서 여길 벗어나고 싶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에서
볼 수 있는 건 논두렁과 오직
산과 강이 있는 촌구석 vibe
그와 안 어울리게
귀에는 Modern Rhymes
3XL 무지티에 이태원에서 산
검은색 듀렉에
바지 허리둘레는 약 34 or 36
you're lookin for a dirty *****
근데 하필 네 여친은
혼전의 순결을 지키려고 하는
Catholic
but you want her to lick your ****
또 욕심 부리지마
해 본 적도 없으면서 키스
잃지마 한 가지
peace of your mind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어 임마
진짜 원하는 게 있고
그게 어거지가
아닌 진정한 것이라면
다 얻어지니까
너가 부러워하는 랩퍼들
또 잘 나가는 형들
의식하지 말고
계속 keep up your vibes
진짜 원하는 게 있고
그게 어거지가
아닌 진정한 것이라면
다 얻어지니까
손때 탄 공책 안 가득히
써 내려간 rhyme
그땐 당최 알아듣지
못 했지만 어렵게 구한 CD들로
배우고 익혔네
본토의 lyrics and flow
손때 탄 공책 안 가득히
써 내려간 rhyme
불가능이 하나둘씩
현실로 바뀌는 걸 난 봤지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
🎵 LRC歌词版本
[00:03.69]시발 시발점
[00:08.91]시발 시발점
[00:14.28]시발 시발점
[00:19.59]시발 시발점
[00:22.70]hmmm
[00:23.60]hello 스무 살의 나님
[00:25.16]넌 경제학에 관심
[00:26.46]하나도 없으면서
[00:27.42]그 과 왜 갔니
[00:28.51]그니까 네가 대학생활이
[00:29.96]붕 떴단 생각이 들고
[00:31.83]한국 최고의
[00:32.78]교수님들의 명강의들도
[00:34.33]흥미가 안 가는 거겠지 아마
[00:36.33]하지만 흐릿하게
[00:37.68]시간만 죽이며 멍하게 있다간
[00:39.59]후회하게 될걸
[00:40.69]너는 고등학생이 아냐
[00:42.45]미래의 너 자신에게 미안할 일은
[00:44.51]만들지 않았으면 해
[00:45.92]수능 보기 몇 주 전에
[00:47.17]radio에서 갱톨릭에게
[00:48.72]칭찬받았던 랩
[00:50.02]꽤 인상적이던데
[00:51.32]뭐 딱 꼬집어 천재까진 몰라도
[00:53.64]꽤 소질 있어보여 그 방면에
[00:55.94]너만큼 세련되게
[00:57.05]랩하는 사람이 없거든
[00:58.39]게다가 너만큼
[00:59.99]다양한 음악을 접한 녀석은
[01:01.25]문자 그대로 희귀종이니까
[01:03.05]더 깊숙이 파고 들어가봐
[01:04.86]혹시 네가
[01:05.86]몇 년이 흐르고 난 후
[01:07.17]이 바닥의
[01:07.88]큰 나무 같은 사람이
[01:09.09]될지 누가 알아
[01:10.14]지금은 아무 느낌이
[01:11.56]안 오겠지 물론
[01:12.76]너 혼자 힘으론
[01:14.07]어려울 수도 있어
[01:15.22]그니까 너와 같은 취미로
[01:16.66]사람들이 막 모여있는 곳
[01:18.28]그런 곳에 가봐
[01:19.72]여지껏 모르고 살아온
[01:21.12]세상과 만나게 될걸
[01:22.82]그리고 2년쯤 후면
[01:23.98]음반을 내는거야
[01:25.12]제목은
[01:25.78]Modern Rhymes
[01:26.33]적극추천
[01:27.48]손때 탄 공책 안 가득히
[01:30.03]써 내려간 rhyme
[01:31.09]그땐 당최 알아듣지
[01:32.74]못 했지만 어렵게 구한 CD들로
[01:34.95]배우고 익혔네
[01:36.31]본토의 lyrics and flow
[01:38.33]손때 탄 공책 안 가득히
[01:40.93]써 내려간 rhyme
[01:42.08]불가능이 하나둘씩
[01:43.40]현실로 바뀌는 걸 난 봤지
[01:45.55]그건 지금도 마찬가지
[01:48.84]ayo wassup
[01:49.71]열여섯살 임성빈
[01:51.30]넌 어서 여길 벗어나고 싶지
[01:54.03]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에서
[01:56.82]볼 수 있는 건 논두렁과 오직
[01:59.28]산과 강이 있는 촌구석 vibe
[02:01.88]그와 안 어울리게
[02:03.63]귀에는 Modern Rhymes
[02:04.68]3XL 무지티에 이태원에서 산
[02:07.22]검은색 듀렉에
[02:08.90]바지 허리둘레는 약 34 or 36
[02:11.56]you're lookin for a dirty *****
[02:12.85]근데 하필 네 여친은
[02:14.21]혼전의 순결을 지키려고 하는
[02:16.03]Catholic
[02:16.87]but you want her to lick your ****
[02:18.21]또 욕심 부리지마
[02:19.47]해 본 적도 없으면서 키스
[02:20.92]잃지마 한 가지
[02:22.33]peace of your mind
[02:23.68]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어 임마
[02:26.03]진짜 원하는 게 있고
[02:27.43]그게 어거지가
[02:28.54]아닌 진정한 것이라면
[02:29.79]다 얻어지니까
[02:31.15]너가 부러워하는 랩퍼들
[02:32.76]또 잘 나가는 형들
[02:34.05]의식하지 말고
[02:35.31]계속 keep up your vibes
[02:36.46]진짜 원하는 게 있고
[02:37.86]그게 어거지가
[02:39.12]아닌 진정한 것이라면
[02:40.57]다 얻어지니까
[02:42.61]손때 탄 공책 안 가득히
[02:44.96]써 내려간 rhyme
[02:46.06]그땐 당최 알아듣지
[02:47.52]못 했지만 어렵게 구한 CD들로
[02:49.38]배우고 익혔네
[02:51.43]본토의 lyrics and flow
[02:53.29]손때 탄 공책 안 가득히
[02:55.45]써 내려간 rhyme
[02:56.80]불가능이 하나둘씩
[02:58.21]현실로 바뀌는 걸 난 봤지
[03:00.37]그건 지금도 마찬가지
시발 시발점
시발 시발점
시발 시발점
시발 시발점
hmmm
hello 스무 살의 나님
넌 경제학에 관심
하나도 없으면서
그 과 왜 갔니
그니까 네가 대학생활이
붕 떴단 생각이 들고
한국 최고의
교수님들의 명강의들도
흥미가 안 가는 거겠지 아마
하지만 흐릿하게
시간만 죽이며 멍하게 있다간
후회하게 될걸
너는 고등학생이 아냐
미래의 너 자신에게 미안할 일은
만들지 않았으면 해
수능 보기 몇 주 전에
radio에서 갱톨릭에게
칭찬받았던 랩
꽤 인상적이던데
뭐 딱 꼬집어 천재까진 몰라도
꽤 소질 있어보여 그 방면에
너만큼 세련되게
랩하는 사람이 없거든
게다가 너만큼
다양한 음악을 접한 녀석은
문자 그대로 희귀종이니까
더 깊숙이 파고 들어가봐
혹시 네가
몇 년이 흐르고 난 후
이 바닥의
큰 나무 같은 사람이
될지 누가 알아
지금은 아무 느낌이
안 오겠지 물론
너 혼자 힘으론
어려울 수도 있어
그니까 너와 같은 취미로
사람들이 막 모여있는 곳
그런 곳에 가봐
여지껏 모르고 살아온
세상과 만나게 될걸
그리고 2년쯤 후면
음반을 내는거야
제목은
Modern Rhymes
적극추천
손때 탄 공책 안 가득히
써 내려간 rhyme
그땐 당최 알아듣지
못 했지만 어렵게 구한 CD들로
배우고 익혔네
본토의 lyrics and flow
손때 탄 공책 안 가득히
써 내려간 rhyme
불가능이 하나둘씩
현실로 바뀌는 걸 난 봤지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
ayo wassup
열여섯살 임성빈
넌 어서 여길 벗어나고 싶지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에서
볼 수 있는 건 논두렁과 오직
산과 강이 있는 촌구석 vibe
그와 안 어울리게
귀에는 Modern Rhymes
3XL 무지티에 이태원에서 산
검은색 듀렉에
바지 허리둘레는 약 34 or 36
you're lookin for a dirty *****
근데 하필 네 여친은
혼전의 순결을 지키려고 하는
Catholic
but you want her to lick your ****
또 욕심 부리지마
해 본 적도 없으면서 키스
잃지마 한 가지
peace of your mind
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어 임마
진짜 원하는 게 있고
그게 어거지가
아닌 진정한 것이라면
다 얻어지니까
너가 부러워하는 랩퍼들
또 잘 나가는 형들
의식하지 말고
계속 keep up your vibes
진짜 원하는 게 있고
그게 어거지가
아닌 진정한 것이라면
다 얻어지니까
손때 탄 공책 안 가득히
써 내려간 rhyme
그땐 당최 알아듣지
못 했지만 어렵게 구한 CD들로
배우고 익혔네
본토의 lyrics and flow
손때 탄 공책 안 가득히
써 내려간 rhyme
불가능이 하나둘씩
현실로 바뀌는 걸 난 봤지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
🎵 LRC歌词版本
[00:03.69]시발 시발점
[00:08.91]시발 시발점
[00:14.28]시발 시발점
[00:19.59]시발 시발점
[00:22.70]hmmm
[00:23.60]hello 스무 살의 나님
[00:25.16]넌 경제학에 관심
[00:26.46]하나도 없으면서
[00:27.42]그 과 왜 갔니
[00:28.51]그니까 네가 대학생활이
[00:29.96]붕 떴단 생각이 들고
[00:31.83]한국 최고의
[00:32.78]교수님들의 명강의들도
[00:34.33]흥미가 안 가는 거겠지 아마
[00:36.33]하지만 흐릿하게
[00:37.68]시간만 죽이며 멍하게 있다간
[00:39.59]후회하게 될걸
[00:40.69]너는 고등학생이 아냐
[00:42.45]미래의 너 자신에게 미안할 일은
[00:44.51]만들지 않았으면 해
[00:45.92]수능 보기 몇 주 전에
[00:47.17]radio에서 갱톨릭에게
[00:48.72]칭찬받았던 랩
[00:50.02]꽤 인상적이던데
[00:51.32]뭐 딱 꼬집어 천재까진 몰라도
[00:53.64]꽤 소질 있어보여 그 방면에
[00:55.94]너만큼 세련되게
[00:57.05]랩하는 사람이 없거든
[00:58.39]게다가 너만큼
[00:59.99]다양한 음악을 접한 녀석은
[01:01.25]문자 그대로 희귀종이니까
[01:03.05]더 깊숙이 파고 들어가봐
[01:04.86]혹시 네가
[01:05.86]몇 년이 흐르고 난 후
[01:07.17]이 바닥의
[01:07.88]큰 나무 같은 사람이
[01:09.09]될지 누가 알아
[01:10.14]지금은 아무 느낌이
[01:11.56]안 오겠지 물론
[01:12.76]너 혼자 힘으론
[01:14.07]어려울 수도 있어
[01:15.22]그니까 너와 같은 취미로
[01:16.66]사람들이 막 모여있는 곳
[01:18.28]그런 곳에 가봐
[01:19.72]여지껏 모르고 살아온
[01:21.12]세상과 만나게 될걸
[01:22.82]그리고 2년쯤 후면
[01:23.98]음반을 내는거야
[01:25.12]제목은
[01:25.78]Modern Rhymes
[01:26.33]적극추천
[01:27.48]손때 탄 공책 안 가득히
[01:30.03]써 내려간 rhyme
[01:31.09]그땐 당최 알아듣지
[01:32.74]못 했지만 어렵게 구한 CD들로
[01:34.95]배우고 익혔네
[01:36.31]본토의 lyrics and flow
[01:38.33]손때 탄 공책 안 가득히
[01:40.93]써 내려간 rhyme
[01:42.08]불가능이 하나둘씩
[01:43.40]현실로 바뀌는 걸 난 봤지
[01:45.55]그건 지금도 마찬가지
[01:48.84]ayo wassup
[01:49.71]열여섯살 임성빈
[01:51.30]넌 어서 여길 벗어나고 싶지
[01:54.03]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에서
[01:56.82]볼 수 있는 건 논두렁과 오직
[01:59.28]산과 강이 있는 촌구석 vibe
[02:01.88]그와 안 어울리게
[02:03.63]귀에는 Modern Rhymes
[02:04.68]3XL 무지티에 이태원에서 산
[02:07.22]검은색 듀렉에
[02:08.90]바지 허리둘레는 약 34 or 36
[02:11.56]you're lookin for a dirty *****
[02:12.85]근데 하필 네 여친은
[02:14.21]혼전의 순결을 지키려고 하는
[02:16.03]Catholic
[02:16.87]but you want her to lick your ****
[02:18.21]또 욕심 부리지마
[02:19.47]해 본 적도 없으면서 키스
[02:20.92]잃지마 한 가지
[02:22.33]peace of your mind
[02:23.68]너무 서두를 필요는 없어 임마
[02:26.03]진짜 원하는 게 있고
[02:27.43]그게 어거지가
[02:28.54]아닌 진정한 것이라면
[02:29.79]다 얻어지니까
[02:31.15]너가 부러워하는 랩퍼들
[02:32.76]또 잘 나가는 형들
[02:34.05]의식하지 말고
[02:35.31]계속 keep up your vibes
[02:36.46]진짜 원하는 게 있고
[02:37.86]그게 어거지가
[02:39.12]아닌 진정한 것이라면
[02:40.57]다 얻어지니까
[02:42.61]손때 탄 공책 안 가득히
[02:44.96]써 내려간 rhyme
[02:46.06]그땐 당최 알아듣지
[02:47.52]못 했지만 어렵게 구한 CD들로
[02:49.38]배우고 익혔네
[02:51.43]본토의 lyrics and flow
[02:53.29]손때 탄 공책 안 가득히
[02:55.45]써 내려간 rhyme
[02:56.80]불가능이 하나둘씩
[02:58.21]현실로 바뀌는 걸 난 봤지
[03:00.37]그건 지금도 마찬가지
Illionaire we put M on it
rich and famous plus skills combine some fames on it
Never ************* with negativity them lames phony
Straight outta sla...
아직 기억하네
1988년 MJ의 Moon Walker
어떤 의미에선 그 때
처음 음악에 눈을 떴어
사촌들과 친척들 앞에서 그 춤을 췄어
그리고 어린게 피아노를 곧잘 쳐
어머니 애창곡으로 악보를 골라서
연주할 때면 어머니의 얼굴에서
미소를 볼 수 있었고 난 우쭐했어
그러...
별이 채워진 밤 With you and I
몇 년이 지났지만
매 순간을 함께 하고파 너와 나
그래 많은걸 배우겠지 더욱더 싸우겠지만
Everything will be alright
반짝거리는 밤
너가 너무 보고 싶어
일 끝나고 전화해 Call me up
내가 갈게 널...
Get get get my love love love
Get get get my love love love
Get get get my love love love
Get get get my love love love
쉴 새 없이 도는 My love radar
내 손길을...
눈 뜨면 돌아갈 수 있을까
우리 약속했던 곳에
눈 뜨면 또 만날 수 있을까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악몽 같던 꿈에서 난 눈을 떠
한여름 밤의 꿈처럼
어느새 사라진 손목의 작은 흉터
거울엔 나도 모르게 덥수룩해진 수염
악취가 풍겨 그동안은 못 느꼈던
부정적인 기운이 날 감...
일부러 그랬는지 잊어 버렸는지
가방 안 깊숙히 넣어 두었다가
헤어지려고 할 때 그제서야
내게 주려고 쓴 편질 꺼냈네
집으로 돌아와서 천천히 펴 보니
예쁜 종이 위에 써 내려간 글씨
한 줄 한 줄 또 한 줄 새기면서
나의 거짓 없는 마음을 띄웠네
나를 바라볼 때 눈물짓나...
오늘 밤이 만약 내게 주어진
돛대와 같다면 what should do I with this?
mmmm maybe
지나온 나날들을 시원하게 훑겠지
스물 여섯 컷의 흑백 film
내 머릿속의 스케치
원하든 말든 메모리들이
비 오듯 쏟아지겠지
엄마의 피에 젖어 태어나고 내가...
넌 나란 남자에게 모욕감을 줬어
내 자신을 탓해도 늦었어
wow 어쨌든 말해줘서 다행
며칠 전에 술 취해서 전화해
말하려다가만게 이거였어
말로만 듣던 어장관리녀 였어
아니 그것도 아니지
하필 니 양다리 시작에 내가 자리한 게 맞지
아니 실상은 양다리 그 이상일지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