斑马斑马 你不要睡着啦 再给我看看你受伤的尾巴 我不想去触碰你伤口的疤 我只想掀起你的头发 斑马斑马 你回到了你的家 可我浪费着我寒冷的年华 你的城市没有一扇门为我打开啊 我终究还要回到路上 斑马斑马,你来自南方的红色啊 是否也是个动人的故事啊 你隔壁的戏子如果不能留下 谁会和你睡到天亮 斑马斑马 你还记得我吗 我是只会歌唱的傻瓜 斑马斑马 你睡吧睡吧 我会背上吉他离开北方 斑马斑马 你还记得我吗 我是强说着忧愁的孩子啊 斑马斑马 你睡吧睡吧 我把你的青草带回故乡 斑马斑马 你不要睡着啦 我只是个匆忙的旅人啊 斑马斑马 你睡吧睡吧 我要卖掉我的房子 浪迹天涯
[00:14.53]斑马斑马 你不要睡着啦 [00:22.05]再给我看看你受伤的尾巴 [00:29.44]我不想去触碰你伤口的疤 [00:36.96]我只想掀起你的头发 [00:44.48]斑马斑马 你回到了你的家 [00:51.96]可我浪费着我寒冷的年华 [00:59.21]你的城市没有一扇门为我打开啊 [01:06.68]我终究还要回到路上 [01:44.58]斑马斑马,你来自南方的红色啊 [01:52.01]是否也是个动人的故事啊 [01:59.35]你隔壁的戏子如果不能留下 [02:07.43]谁会和你睡到天亮 [02:15.18]斑马斑马 你还记得我吗 [02:22.84]我是只会歌唱的傻瓜 [02:31.02]斑马斑马 你睡吧睡吧 [02:46.99]斑马斑马 你还记得我吗 [02:54.05]我是强说着忧愁的孩子啊 [03:02.36]斑马斑马 你睡吧睡吧 [03:09.56]我把你的青草带回故乡 [03:17.78]斑马斑马 你不要睡着啦 [03:25.21]我只是个匆忙的旅人啊 [03:33.29]斑马斑马 你睡吧睡吧 [03:40.58]我要卖掉我的房子 [03:47.78]浪迹天涯
斑马斑马 你不要睡着啦 再给我看看你受伤的尾巴 我不想去触碰你伤口的疤 我只想掀起你的头发 斑马斑马 你回到了你的家 可我浪费着我寒冷的年华 你的城市没有一扇门为我打开啊 我终究还要回到路上 斑马斑马,你来自南方的红色啊 是否也是个动人的故事啊 你隔壁的戏子如果不能留下 谁会和你睡到天亮 斑马斑马 你还记得我吗 我是只会歌唱的傻瓜 斑马斑马 你睡吧睡吧 我会背上吉他离开北方 斑马斑马 你还记得我吗 我是强说着忧愁的孩子啊 斑马斑马 你睡吧睡吧 我把你的青草带回故乡 斑马斑马 你不要睡着啦 我只是个匆忙的旅人啊 斑马斑马 你睡吧睡吧 我要卖掉我的房子 浪迹天涯
무얼 고를까 추운 겨울이니까 캐시미어 스웨터는 어떨까 처음이니까 초록이 날까 다홍색은 어떨까 보라 빛 밤 구름 사이로 하얀 눈이 내리면 크리스마스 온 세상이 반짝이네 크리스마스 그중 제일 반짝이는 숨막히게 예쁜 너와 우리 둘만의 첫 겨울이니까 뭐가 좋을까 로즈 골드 빛...
왠지 요즘에 난 그 소녀가 떠올라 내가 숨을 멈출 때 너를 떠올리곤 해 내 눈가엔 아련한 시절의 너무나 짧았던 기억 말고는 없는데 넌 몇 년이나 흠뻑 젖어 날 추억케 해 네가 내 곁에 없기에 넌 더 내게 소중해 너는 여우 같아 잠깐 내가 잠든 사이에 넌 내 귓가에 속삭...
시곌 보며 속삭이는 비밀들 간절한 내 맘속 이야기 지금 내 모습을 해쳐도 좋아 나를 재촉하면 할수록 좋아 내 이름 불러줘 손 틈새로 비치는 내 맘 들킬까 두려워 가슴이 막 벅차 서러워 조금만 꼭 참고 날 기다려줘 너랑 나랑은 지금 안되지 시계를 더 보채고 싶지만 네가 ...
I wish You wish We wish We wish H, O, P, E, lalalalalala 우리 첨부터 친구들과의 대화 속 내 방구석 컴퓨터 속에서만 찾아볼 수 있던 그녀 상상만으로도 설레는 내반쪽 그녀는 어디에 여기 저기 거리에 두리번 두리번 아무리 눈 씻...
남자친구가 생기면 하고 싶던 일 너무나 많아 난 늘 꿈을 꾸었어 첫 번째 길거리에서 키스해 보기 두 번짼 말야 춘천행 새벽 기차 세 번째 소풍 가기 네 번째 등에 업히기 다섯 번째 커플링은 기본 boo boo boo 정말 달콤할 거야 왜 이렇게 두근 두근 두근 뛰니 생...
Dearest Darling My universe 날 데려가 줄래 나의 이 가난한 상상력으론 떠올릴 수 없는 곳으로 저기 멀리 from Earth to Mars 꼭 같이 가줄래 그곳이 어디든 오랜 외로움 그 반대말을 찾아서 어떤 실수로 이토록 우리는 함께일까 ...
적당히 먼 새벽에 현관문을 열고 익숙한 고요함은 어김없이 날 반겨 따뜻한 겨울 나른한 봄 뜨거웠던 여름 지나 내 사계절에 꿈은 다 너였는데 방 안은 가을 속에 머물러 난 아직도 잊지 못하고 남겨진 너의 향기들 그 속에 살아 있잖아 넌 모르겠지만 너무 보고 싶어 넌 어떻...
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파란 건지 오늘따라 왜 바람은 또 완벽한지 그냥 모르는 척 하나 못들은 척 지워버린 척 딴 얘길 시작할까 아무 말 못하게 입맞출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
Goodbye 얄리 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올해도 꽃은 피는지 내가 아주 작을 때 나보다 더 작던 내 친구 내 두손 위에서 노랠 부르며 작은 방을 가득 채웠지 품에 안으면 따뜻한 그 느낌 작은 심장이 두근두근 느껴졌었어 우리 함께 한 날은 그리 길게 가진 못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