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불빛 가로등 하나
그대 집 앞 골목길
숨가쁜 오르막
마냥 좋았던
감나무 한그루도
바람 길이
그대 창을 지나 갈 때마다
내게 다정한 마음
드리워 웃음을 짓네
아무도 찾아오지 않던 날
긴 날은 너무 외로워
그대 나를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네
지나가는 발자욱 소리에도
나는 슬펐네
투명한 바람만
나의 창가를 머뭇거리다 가네
꿈만 같아
그대 목소리가
방 안 가득
내게 들려준
사랑의 노래
눈을 감으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려
눈물도 보이지 않던
그대만을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네
그대만을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네
🎵 LRC歌词版本
[00:11.328]노란 불빛 가로등 하나
[00:16.679]그대 집 앞 골목길
[00:22.210]숨가쁜 오르막
[00:24.895]마냥 좋았던
[00:27.609]감나무 한그루도
[00:33.080]바람 길이
[00:35.776]그대 창을 지나 갈 때마다
[00:43.286]내게 다정한 마음
[00:47.769]드리워 웃음을 짓네
[00:54.918]아무도 찾아오지 않던 날
[01:00.353]긴 날은 너무 외로워
[01:05.837]그대 나를
[01:08.520]기다리다가 잠이 들었네
[01:30.475]지나가는 발자욱 소리에도
[01:37.158]나는 슬펐네
[01:41.276]투명한 바람만
[01:43.960]나의 창가를 머뭇거리다 가네
[01:52.170]꿈만 같아
[01:54.924]그대 목소리가
[01:59.022]방 안 가득
[02:02.357]내게 들려준
[02:05.786]사랑의 노래
[02:08.547]눈을 감으면
[02:14.067]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려
[02:19.441]눈물도 보이지 않던
[02:24.957]그대만을 기다리다가
[02:30.415]잠이 들었네
[02:35.816]그대만을 기다리다가
[02:41.282]잠이 들었네
노란 불빛 가로등 하나
그대 집 앞 골목길
숨가쁜 오르막
마냥 좋았던
감나무 한그루도
바람 길이
그대 창을 지나 갈 때마다
내게 다정한 마음
드리워 웃음을 짓네
아무도 찾아오지 않던 날
긴 날은 너무 외로워
그대 나를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네
지나가는 발자욱 소리에도
나는 슬펐네
투명한 바람만
나의 창가를 머뭇거리다 가네
꿈만 같아
그대 목소리가
방 안 가득
내게 들려준
사랑의 노래
눈을 감으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려
눈물도 보이지 않던
그대만을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네
그대만을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네
🎵 LRC歌词版本
[00:11.328]노란 불빛 가로등 하나
[00:16.679]그대 집 앞 골목길
[00:22.210]숨가쁜 오르막
[00:24.895]마냥 좋았던
[00:27.609]감나무 한그루도
[00:33.080]바람 길이
[00:35.776]그대 창을 지나 갈 때마다
[00:43.286]내게 다정한 마음
[00:47.769]드리워 웃음을 짓네
[00:54.918]아무도 찾아오지 않던 날
[01:00.353]긴 날은 너무 외로워
[01:05.837]그대 나를
[01:08.520]기다리다가 잠이 들었네
[01:30.475]지나가는 발자욱 소리에도
[01:37.158]나는 슬펐네
[01:41.276]투명한 바람만
[01:43.960]나의 창가를 머뭇거리다 가네
[01:52.170]꿈만 같아
[01:54.924]그대 목소리가
[01:59.022]방 안 가득
[02:02.357]내게 들려준
[02:05.786]사랑의 노래
[02:08.547]눈을 감으면
[02:14.067]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려
[02:19.441]눈물도 보이지 않던
[02:24.957]그대만을 기다리다가
[02:30.415]잠이 들었네
[02:35.816]그대만을 기다리다가
[02:41.282]잠이 들었네
창문을 열면 그 사이로
바람이 지나가지
줄무늬 커텐이 흔들리는
나의 창은 바람의 길목
새들의 노래가 들리고
햇살이 들어오지
마을버스 지나가는 소리
작은 창은 햇살의 길목
조금은 복잡한 골목길
아침 열시엔 야채실은
트럭이 지나는
나의 보금자리
나의 사랑을 기다리는
조금은...
너의 창을 향해 내린
햇살의 의미는
바로 나 바로 나
너의 두 뺨 위로 떨어진
눈물의 대상도
바로 나 바로 나
우우 우우 우우우
우우우우우
우우 우우 우우우우
너의 창을 향해 내린
이 밤의 의미는
바로 나 바로 나
너의 두 뺨 위로 떨어진
슬픔의 대상도
바로 나 바로 ...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을
오직 슬픔만이 돌아오잖아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외로움이 친구가 된 지금도
아름다운 노랜 남아있잖아
그 노래로도 그리움이
씻겨지지 않으면
받을 사람 없는 편지로도
지워지지 않으면
나는 벌거벗은
여인의 사진을 보며
그대와 ...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울고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웃고
그것이 바로 사랑사랑 사랑이야
철부지 어렸을땐 사랑을 몰라
세월이 흘러가면 사랑을 알지
그것이 바로 사랑사랑 사랑이야
그 흔한 사랑한번 못해본 사람
그 흔한 사랑 너무 많이 한사람
그것이 바로 사랑사랑사랑이야
누...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대를 기다리다
노오란 은행잎들이
바람에 날려가고
지나는 사람들 같이
저멀리 가는걸 보내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오래 남을까
한여름 소나기 쏟아져도
굳세게 버틴 꽃들과
지난 겨울 눈보라에도
우뚝 서있는 나무들같이
하늘아래 모든것이
저홀로 설 ...
부드러운 그 입술로 내게 다가와
나를 사랑한다 말한다 해도
이미 멀어져 버린 그대 차가운 마음
나는 느껴왔어요
지나버린 추억들을 생각해보면
너무 아릅답고 소중하지만
찻잔 속에 담겨진 그대 메마른 눈빛
이젠 떠나 가세요
차가워진 밤거리를 홀로 걸으며
맑은 별빛 바라보다
...
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
비바람 맞고 눈보라 쳐도
온누리 끝까지 맘껏 푸르다
서럽고 쓰리던 지난 날들도
다시는 다시는 오지 말라고
땀 흘리리라 깨우치리라
거치른 들판에 솔잎 되리라
우리들 가진 것 비록 적어도
손에 손 맞잡고 눈물 흘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