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내 텅빈 방문을 닫은 채로
아직도 남아 있는 너의 향기
내 텅빈 방안에 가득한데
이렇게 홀로 누워 천정을 보니
눈앞에 글썽이는 너의 모습
잊으려 돌아 누운 내 눈가에
말없이 흐르는 이슬방울들
지나간 시간은 추억속에
묻히면 그만인것을
나는 왜 이렇게 긴긴 밤을
또 잊지 못해 새울까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제보다 커진 내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
저마다 아름답지만
내 맘속에 빛나는 별 하나
오직 너만있을 뿐이야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제보다 커진 내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 LRC歌词版本
[00:28.21]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00:34.05]내 텅빈 방문을 닫은 채로
[00:41.73]아직도 남아 있는 너의 향기
[00:47.84]내 텅빈 방안에 가득한데
[00:54.43]
[00:55.48]이렇게 홀로 누워 천정을 보니
[01:01.56]눈앞에 글썽이는 너의 모습
[01:09.26]잊으려 돌아 누운 내 눈가에
[01:15.20]말없이 흐르는 이슬방울들
[01:21.49]
[01:22.32]지나간 시간은 추억속에
[01:28.85]묻히면 그만인것을
[01:36.07]나는 왜 이렇게 긴긴 밤을
[01:42.64]또 잊지 못해 새울까
[01:48.05]
[01:50.36]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01:56.41]어제보다 커진 내방안에
[02:04.02]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02:10.30]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02:17.21]
[02:44.62]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
[02:51.17]저마다 아름답지만
[02:58.33]내 맘속에 빛나는 별 하나
[03:04.90]오직 너만있을 뿐이야
[03:10.30]
[03:12.60]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03:18.67]어제보다 커진 내방안에
[03:26.32]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03:32.61]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03:38.72]
[03:39.99]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03:46.25]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03:56.52]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내 텅빈 방문을 닫은 채로
아직도 남아 있는 너의 향기
내 텅빈 방안에 가득한데
이렇게 홀로 누워 천정을 보니
눈앞에 글썽이는 너의 모습
잊으려 돌아 누운 내 눈가에
말없이 흐르는 이슬방울들
지나간 시간은 추억속에
묻히면 그만인것을
나는 왜 이렇게 긴긴 밤을
또 잊지 못해 새울까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제보다 커진 내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
저마다 아름답지만
내 맘속에 빛나는 별 하나
오직 너만있을 뿐이야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제보다 커진 내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 LRC歌词版本
[00:28.21]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00:34.05]내 텅빈 방문을 닫은 채로
[00:41.73]아직도 남아 있는 너의 향기
[00:47.84]내 텅빈 방안에 가득한데
[00:54.43]
[00:55.48]이렇게 홀로 누워 천정을 보니
[01:01.56]눈앞에 글썽이는 너의 모습
[01:09.26]잊으려 돌아 누운 내 눈가에
[01:15.20]말없이 흐르는 이슬방울들
[01:21.49]
[01:22.32]지나간 시간은 추억속에
[01:28.85]묻히면 그만인것을
[01:36.07]나는 왜 이렇게 긴긴 밤을
[01:42.64]또 잊지 못해 새울까
[01:48.05]
[01:50.36]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01:56.41]어제보다 커진 내방안에
[02:04.02]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02:10.30]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02:17.21]
[02:44.62]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
[02:51.17]저마다 아름답지만
[02:58.33]내 맘속에 빛나는 별 하나
[03:04.90]오직 너만있을 뿐이야
[03:10.30]
[03:12.60]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03:18.67]어제보다 커진 내방안에
[03:26.32]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03:32.61]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03:38.72]
[03:39.99]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03:46.25]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03:56.52]
긴 세월 흘러간줄 알았는데
모두 다 잊은줄 알았는데
이밤 또 다가와 내 마음을 울려요
빗물처럼 다가와
꿈처럼 흘러간 줄 알았는데
흔적없이 잊은줄 알았는데
지나는 가로수 잎새마다
이슬이 눈물처럼 흘러요
너를 만난 세상 슬픈 우연 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너의모습 그리며 우네...
한결같은 빗속에 서서 젖는 나무를 보며
눈부신 햇빛과 개인 하늘을 나는 잊었소
누구하나 나를 찾지도 기다리지도 않소
한결같은 망각속에
나는 움직이지 않아도 좋소
나는 소리쳐 부르지 않아도 좋소
시작도 끝도 없는 나의 침묵을
아무도 건드리진 못하오
무서운 것이 내게는 없...
한결같은 빗속에 서서
젖는 나무를 보며
눈부신 햇빛과 개인 하늘을
나는 잊었소
누구 하나 나를 찾지도
기다리지도 않소
한결같은 망각 속에
나는 움직이지 않아도 좋소
나는 소리쳐 부르지 않아도 좋소
시작도 끝도 없는 나의 침묵을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오
무서운 것이 내게는...
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 만한 내 기억 속엔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내 텅빈 방문을 닫은 채로
아직도 남아 있는 너의 향기
내 텅빈 방안에 가득 한데
이렇게 홀로 누워 천정을 보니
눈앞에 글썽이는 너의 모습
잊으려 돌아 누운 내 눈가에
말없이 흐르는 이슬방울들
지나간 시간은 추억속에
묻히면 그만인 것을
나는 ...
난 견딜 수 없었지
사랑이 떠난 후
마음이 아픈 걸
난 잊을 수 없었지
모든 걸 주었던
그대의 사랑을
그러나 어느새
그대는 나를 잊었고
내가 다가갈수록
그대는 멀어져 가네
이렇게 쉽게 헤어질
우리였다면
지난 긴 세월 동안
그리워하진 않았을 거야
한 번쯤 다시 생각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