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그랬는지 잊어버렸는지
가방안 깊숙이 넣어두었다가
헤어지려고 할때 그제서야
네게 주려고 쓴 편질 꺼냈네
집으로 돌아와서 천천히 펴보니
예쁜 종이 위에 써내려간 글씨
한줄 한줄 또 한줄 새기면서
나의 거짓 없는 맘을 띄웠네
나를 바라볼 때 눈물 짓나요
마주친 그 눈이 눈물겹나요
그럼 아무 말도 필요없이
서로를 믿어요
나를 바라볼 때 눈물 짓나요
마주친 그 눈이 눈물겹나요
그럼 아무 말도 필요없이
서로를 믿어요
어리숙하다 해도 나약하다 해도
강인하다 해도 지혜롭다 해도
그대는 아는가요 아는가요
내겐 아무 관계 없다는 것을
우울한 편진 이젠
🎵 LRC歌词版本
[00:18.70]일부러 그랬는지 잊어버렸는지
[00:29.07]가방안 깊숙이 넣어두었다가
[00:38.45]헤어지려고 할때 그제서야
[00:47.48]네게 주려고 쓴 편질 꺼냈네
[00:56.72]집으로 돌아와서 천천히 펴보니
[01:07.06]예쁜 종이 위에 써내려간 글씨
[01:16.79]한줄 한줄 또 한줄 새기면서
[01:25.59]나의 거짓 없는 맘을 띄웠네
[01:36.11]나를 바라볼 때 눈물 짓나요
[01:45.80]마주친 그 눈이 눈물겹나요
[01:56.12]그럼 아무 말도 필요없이
[02:03.76]서로를 믿어요
[02:52.29]나를 바라볼 때 눈물 짓나요
[03:02.10]마주친 그 눈이 눈물겹나요
[03:11.74]그럼 아무 말도 필요없이
[03:20.31]서로를 믿어요
[03:31.08]어리숙하다 해도 나약하다 해도
[03:40.33]강인하다 해도 지혜롭다 해도
[03:50.07]그대는 아는가요 아는가요
[03:58.42]내겐 아무 관계 없다는 것을
[04:09.21]우울한 편진 이젠
일부러 그랬는지 잊어버렸는지
가방안 깊숙이 넣어두었다가
헤어지려고 할때 그제서야
네게 주려고 쓴 편질 꺼냈네
집으로 돌아와서 천천히 펴보니
예쁜 종이 위에 써내려간 글씨
한줄 한줄 또 한줄 새기면서
나의 거짓 없는 맘을 띄웠네
나를 바라볼 때 눈물 짓나요
마주친 그 눈이 눈물겹나요
그럼 아무 말도 필요없이
서로를 믿어요
나를 바라볼 때 눈물 짓나요
마주친 그 눈이 눈물겹나요
그럼 아무 말도 필요없이
서로를 믿어요
어리숙하다 해도 나약하다 해도
강인하다 해도 지혜롭다 해도
그대는 아는가요 아는가요
내겐 아무 관계 없다는 것을
우울한 편진 이젠
🎵 LRC歌词版本
[00:18.70]일부러 그랬는지 잊어버렸는지
[00:29.07]가방안 깊숙이 넣어두었다가
[00:38.45]헤어지려고 할때 그제서야
[00:47.48]네게 주려고 쓴 편질 꺼냈네
[00:56.72]집으로 돌아와서 천천히 펴보니
[01:07.06]예쁜 종이 위에 써내려간 글씨
[01:16.79]한줄 한줄 또 한줄 새기면서
[01:25.59]나의 거짓 없는 맘을 띄웠네
[01:36.11]나를 바라볼 때 눈물 짓나요
[01:45.80]마주친 그 눈이 눈물겹나요
[01:56.12]그럼 아무 말도 필요없이
[02:03.76]서로를 믿어요
[02:52.29]나를 바라볼 때 눈물 짓나요
[03:02.10]마주친 그 눈이 눈물겹나요
[03:11.74]그럼 아무 말도 필요없이
[03:20.31]서로를 믿어요
[03:31.08]어리숙하다 해도 나약하다 해도
[03:40.33]강인하다 해도 지혜롭다 해도
[03:50.07]그대는 아는가요 아는가요
[03:58.42]내겐 아무 관계 없다는 것을
[04:09.21]우울한 편진 이젠
따르릉 소리 전화를 들면
들려오는 그대 목소리
보고픈 마음 가눌 수 없어
큰맘먹고 전화했대요
햇님이 방실 달님이 빙긋
우리들의 사랑을
지켜봐 주는 것 같아요
가슴으로 느껴보세요
난 얼마만큼 그대 안에 있는지
그 입술로 말해보세요
오래전부터 나를
사랑해왔다고 말이에요
만...
따르릉 소리 전화를 들면
들려오는 그대목소리
보고픈 마음 가눌수 없어
큰맘 먹고 전화 했대요
해님이 방실 달님이 빙글
우리들의 사랑을 지켜봐 주는것 같아요
가슴으로 느껴 보세요
난 얼마만큼 그대안에 있는지
그 입술로 말해 보세요
오래 전부터 나를 사랑해왔다고 말이에요
...
일부러 그랬는지 잊어버렸는지
가방안 깊숙이 넣어두었다가
헤어지려고 할때 그제서야
네게 주려고 쓴 편질 꺼냈네
집으로 돌아와서 천천히 펴보니
예쁜 종이 위에 써내려간 글씨
한줄 한줄 또 한줄 새기면서
나의 거짓 없는 맘을 띄웠네
나를 바라볼 때 눈물 짓나요
마주친 그 눈...
지난 옛일 모두 기쁨이라고
하면서도
아픈 기억 찾아 헤메이는 건
왜일까
가슴 깊이 남은 건
때늦은 후회
덧없는 듯 쓴웃음으로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네
예전처럼 돌이킬 순 없다고
하면서도
문득문득 흐뭇함에 젖는 건
왜일까
그대로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어
세상 사람 얘기하듯...
붙들 수 없는 꿈의 조각들은
하나 둘 사라져 가고
쳇바퀴 돌 듯 끝이 없는 방황에
오늘도 매달려 가네
거짓인 줄 알면서도 겉으론 감추며
한숨 섞인 말 한마디에 나만의 진실 담겨 있는 듯
이제와 뒤늦게 무엇을 더 보태려 하나
귀 기울여 듣지 않고 달리 보면 그만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