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녀 린 너의 어깨위엔 달빛만
어릴적 두고온 꿈처럼 부서져
곤히 잠든 네 작은 얼굴에
고단한 삶의 무게가 서려있구나
무척 힘들거야
난 이해할수 있어
감담키 어려운 그런날도 있었지
하지만 넌 잘 견뎌 온거야
세상이라는 이 험한 곳에서
이세상에 그 무엇보다더
내겐 커다란 위로가 되는너
이런 니가 쓰러져 버리면
난 어떻게
내 삶의 보람은 너 뿐인걸.
무척힘들거야 난 이해할수 있어
감담키 어려운 그런 날도 있겠지
내 가 항상 너의 곁에 있을께
고단한 너의 발길이 쉬어 갈수 있도록
이 세상에 그 무엇보다더
내겐 커다란 위로가 되는 너
그런 니가 쓰러져 버리면
난 어떻게
내 삶의 보람은 너 뿐인걸.
너의 모습이 초라하다 생각지는 마
넌 충분히 아름다운 걸.
🎵 LRC歌词版本
[00:43.40]가녀 린 너의 어깨위엔 달빛만
[00:55.43]어릴적 두고온 꿈처럼 부서져
[01:03.42]곤히 잠든 네 작은 얼굴에
[01:11.56]고단한 삶의 무게가 서려있구나
[01:21.32]무척 힘들거야
[01:24.14]난 이해할수 있어
[01:29.67]감담키 어려운 그런날도 있었지
[01:37.73]하지만 넌 잘 견뎌 온거야
[01:46.42]세상이라는 이 험한 곳에서
[01:56.72]이세상에 그 무엇보다더
[02:04.48]내겐 커다란 위로가 되는너
[02:13.58]이런 니가 쓰러져 버리면
[02:20.73]난 어떻게
[02:24.69]내 삶의 보람은 너 뿐인걸.
[03:12.53]무척힘들거야 난 이해할수 있어
[03:20.67]감담키 어려운 그런 날도 있겠지
[03:25.75]내 가 항상 너의 곁에 있을께
[03:36.91]고단한 너의 발길이 쉬어 갈수 있도록
[03:47.71]이 세상에 그 무엇보다더
[03:55.42]내겐 커다란 위로가 되는 너
[04:03.78]그런 니가 쓰러져 버리면
[04:11.78]난 어떻게
[04:15.69]내 삶의 보람은 너 뿐인걸.
[04:31.47]너의 모습이 초라하다 생각지는 마
[04:39.94]넌 충분히 아름다운 걸.
가녀 린 너의 어깨위엔 달빛만
어릴적 두고온 꿈처럼 부서져
곤히 잠든 네 작은 얼굴에
고단한 삶의 무게가 서려있구나
무척 힘들거야
난 이해할수 있어
감담키 어려운 그런날도 있었지
하지만 넌 잘 견뎌 온거야
세상이라는 이 험한 곳에서
이세상에 그 무엇보다더
내겐 커다란 위로가 되는너
이런 니가 쓰러져 버리면
난 어떻게
내 삶의 보람은 너 뿐인걸.
무척힘들거야 난 이해할수 있어
감담키 어려운 그런 날도 있겠지
내 가 항상 너의 곁에 있을께
고단한 너의 발길이 쉬어 갈수 있도록
이 세상에 그 무엇보다더
내겐 커다란 위로가 되는 너
그런 니가 쓰러져 버리면
난 어떻게
내 삶의 보람은 너 뿐인걸.
너의 모습이 초라하다 생각지는 마
넌 충분히 아름다운 걸.
🎵 LRC歌词版本
[00:43.40]가녀 린 너의 어깨위엔 달빛만
[00:55.43]어릴적 두고온 꿈처럼 부서져
[01:03.42]곤히 잠든 네 작은 얼굴에
[01:11.56]고단한 삶의 무게가 서려있구나
[01:21.32]무척 힘들거야
[01:24.14]난 이해할수 있어
[01:29.67]감담키 어려운 그런날도 있었지
[01:37.73]하지만 넌 잘 견뎌 온거야
[01:46.42]세상이라는 이 험한 곳에서
[01:56.72]이세상에 그 무엇보다더
[02:04.48]내겐 커다란 위로가 되는너
[02:13.58]이런 니가 쓰러져 버리면
[02:20.73]난 어떻게
[02:24.69]내 삶의 보람은 너 뿐인걸.
[03:12.53]무척힘들거야 난 이해할수 있어
[03:20.67]감담키 어려운 그런 날도 있겠지
[03:25.75]내 가 항상 너의 곁에 있을께
[03:36.91]고단한 너의 발길이 쉬어 갈수 있도록
[03:47.71]이 세상에 그 무엇보다더
[03:55.42]내겐 커다란 위로가 되는 너
[04:03.78]그런 니가 쓰러져 버리면
[04:11.78]난 어떻게
[04:15.69]내 삶의 보람은 너 뿐인걸.
[04:31.47]너의 모습이 초라하다 생각지는 마
[04:39.94]넌 충분히 아름다운 걸.
산다는 것은 해가 갈수록 외로워만 지는 지
나의 수첩 속에서 지워져 가는 많은 사람사람들
우리가 어릴 적 꿈꾸던 그 꿈은 일기서에 사라지고
내 맘 이렇게 떠돌다 어느 곳에 머물까 오~
난 회색 빛의 삶을 미련스럽게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다른 사람들도 모두 이렇게 쓸...
한번 두번 실수하다가 다시 시작할 수 없게 되고
이제 남은건 아쉬움뿐인 그런 시절
붙들 수 밖에 없는 삶의 시간들
오늘 아침도 깨어나면 언제나 똑같은 시간속에
생각해보면 이 모든것은 나의 선택
이제와 후회하니 우습기만해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대답없는 기억들은 잊어버려
...
내 살다 지쳐 떠나가면
그 누가 내게 사랑을 얘기해 줄까
달빛 사이로 불어오던
맑은 바람이 추억을 얘기해 줄까
지쳐 버린 내 사랑
어둔 길을 헤메이나
구름 덮인 저 하늘
언제 다시 밝아 올까
그대 떠나며 남긴 말도
이젠 기억할 수 없지만
작은 내 입술 떨리며
부끄런...
그대 지금 울고 있지만
다신 눈물 흘릴 이유 없어
어두웠던 지난날에서 그댈 지켜 줄께
나 그댈 위해 노랠 불러 줄께
그대에게 환한 웃음 줄께
그대 기대 잠들 수 있는 어깨를 줄께
만일 그대 필요한 또 무언가가 남아 있다면
그대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줄께
나 그댈 위...
느낀 그대로를 말하고
생각한 그 길로만 움직이며
그 누가 뭐라해도
돌아보지 않으며
내가 가고픈
그 곳으로만 가려했지
그리길지 않는
나의 인생을
혼자 남겨진 거라
생각하며
누군가 손 내밀며
함께 가자 하여도
내가 가고픈
그 곳으로만 고집했지
그러나 너를알게 된 후
사...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
너를 다시 만났었지
신문을 사려 돌아섰을 때
너의 모습을 보았지
발 디딜 틈 없는 그곳에서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넌 놀란 모습으로
너에게 다가가려 할 때에
난 누군가의 발을 밟았기에
커다란 웃음으로
미안하다 말해야 했었지
살아가는 얘기
변한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