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우는 소리에
무슨 일이 생길것 만 같았어
예정되어있지 않은
일이라서 난 더 슬퍼
잠들어 버린 내모습에
하염없이 눈물만
조금 높은 곳에 니가 있을뿐
기다려 아주 조금만
슬픔이 가득찬 이곳에 웃는
너를 보게될줄 몰랐어
여기 모여있는 사람들과 같이
나도 이젠 너를보낼께
지난 시간 우리 추억들
소중히 간직할께
좋은 곳에 간거라 생각해
이젠아프지마
지금 나의 슬픔이
너무 나도 아파서
흐르는 눈물 이 마르면
나도 사라질꺼라고
해질무렵 지는 해를 보며
나도 같이 져버리기를 바랬어
너와함께 하지 못한다면
🎵 LRC歌词版本
[00:13.17]하늘이 우는 소리에
[00:20.01]무슨 일이 생길것 만 같았어
[00:26.95]예정되어있지 않은
[00:31.08]일이라서 난 더 슬퍼
[00:40.64]잠들어 버린 내모습에
[00:47.21]하염없이 눈물만
[00:54.32]조금 높은 곳에 니가 있을뿐
[01:01.26]기다려 아주 조금만
[01:21.65]슬픔이 가득찬 이곳에 웃는
[01:29.26]너를 보게될줄 몰랐어
[01:35.49]여기 모여있는 사람들과 같이
[01:41.98]나도 이젠 너를보낼께
[01:49.13]지난 시간 우리 추억들
[01:55.96]소중히 간직할께
[02:02.86]좋은 곳에 간거라 생각해
[02:09.84]이젠아프지마
[02:43.54]지금 나의 슬픔이
[02:50.84]너무 나도 아파서
[02:57.69]흐르는 눈물 이 마르면
[03:04.58]나도 사라질꺼라고
[03:11.06]해질무렵 지는 해를 보며
[03:18.29]나도 같이 져버리기를 바랬어
[03:28.12]너와함께 하지 못한다면
하늘이 우는 소리에
무슨 일이 생길것 만 같았어
예정되어있지 않은
일이라서 난 더 슬퍼
잠들어 버린 내모습에
하염없이 눈물만
조금 높은 곳에 니가 있을뿐
기다려 아주 조금만
슬픔이 가득찬 이곳에 웃는
너를 보게될줄 몰랐어
여기 모여있는 사람들과 같이
나도 이젠 너를보낼께
지난 시간 우리 추억들
소중히 간직할께
좋은 곳에 간거라 생각해
이젠아프지마
지금 나의 슬픔이
너무 나도 아파서
흐르는 눈물 이 마르면
나도 사라질꺼라고
해질무렵 지는 해를 보며
나도 같이 져버리기를 바랬어
너와함께 하지 못한다면
🎵 LRC歌词版本
[00:13.17]하늘이 우는 소리에
[00:20.01]무슨 일이 생길것 만 같았어
[00:26.95]예정되어있지 않은
[00:31.08]일이라서 난 더 슬퍼
[00:40.64]잠들어 버린 내모습에
[00:47.21]하염없이 눈물만
[00:54.32]조금 높은 곳에 니가 있을뿐
[01:01.26]기다려 아주 조금만
[01:21.65]슬픔이 가득찬 이곳에 웃는
[01:29.26]너를 보게될줄 몰랐어
[01:35.49]여기 모여있는 사람들과 같이
[01:41.98]나도 이젠 너를보낼께
[01:49.13]지난 시간 우리 추억들
[01:55.96]소중히 간직할께
[02:02.86]좋은 곳에 간거라 생각해
[02:09.84]이젠아프지마
[02:43.54]지금 나의 슬픔이
[02:50.84]너무 나도 아파서
[02:57.69]흐르는 눈물 이 마르면
[03:04.58]나도 사라질꺼라고
[03:11.06]해질무렵 지는 해를 보며
[03:18.29]나도 같이 져버리기를 바랬어
[03:28.12]너와함께 하지 못한다면
함께 걷던 추운 그 거리를 추억에 잠겨 걸을 때면
같은 곳을 향해 웃으며 걷던 그대모습이 나 떠오르죠
어느 날 차갑게 변해버린 낯설었던 너의 모진 모습
내 마음 전하지도 못하고 난 그냥 그렇게 있어야 했죠
봄 햇살처럼 따뜻하게 날 보며 미소 짓던 너는
나만을 위한 웃...
따듯한 햇살은
머금은 듯한 그녀의 미소
바라만봐도 난 기분이 좋아
그대의 손을 잡고 함께
이길을 걷고싶어
이보다 더 좋은일은 없겟죠
이렇게 좋은 날 어떻게
이렇게 좋은 널 어떻게
향긋한 봄이왔던 그대와 오후에
그대의 손을잡고 함께 이길을 걸어
이렇게 그대와 함께 노랠 ...
추운 겨울날 너와 갔던 그 카페엔 커피가 너무 맛있어 다시 찾았지
그런데 웬일인지 너무 맛이 없어서 결국엔 버리고 난 돌아섰지
너와 이별하고 마셨던 커피는 너무 맛이 없어 끊어버렸어
이젠 새로운 사랑이 필요해 맛있는 커피를 다시 마시고 싶어
향기로웠던 그때 그 느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