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새워 내 창을 두드린 비는 아침의 햇살에 마르고
내 방 가득 채운 녹차향기들은 또 나를 깨우고
낡은 기타의 녹슬은 여섯 줄 물끄러미 나를 바라보고 있네
항상 위로해주던 니가 너무 고마워 이젠 내가 너에게...
*난 공원에 나가 혼자를 즐겨 어제 밤새 내린 비릿한 비를 밟으며
난 너무 익숙한 외로움을 몰라 가끔씩은 곁에 좋은 사람 있었으면 해
이젠 뭘 할까 생각해보니 전화기가 나를 부르고 있네
친구 녀석에게 전활 걸어볼까 뭘 하고 있을까
날 위로해줄까 얘긴 들어줄까 수화기 너머로 반가운 친구목소리
넌 아직도 혼자니 소개시켜줄까 웃음소리 뒤로 아침 해가 손 흔드 네
🎵 LRC歌词版本
[00:07.34]밤 새워 내 창을 두드린 비는 아침의 햇살에 마르고
[00:20.98]내 방 가득 채운 녹차향기들은 또 나를 깨우고
[00:32.61]낡은 기타의 녹슬은 여섯 줄 물끄러미 나를 바라보고 있네
[00:46.60]항상 위로해주던 니가 너무 고마워 이젠 내가 너에게...
[00:58.51]*난 공원에 나가 혼자를 즐겨 어제 밤새 내린 비릿한 비를 밟으며
[01:11.25]난 너무 익숙한 외로움을 몰라 가끔씩은 곁에 좋은 사람 있었으면 해
[01:55.81]이젠 뭘 할까 생각해보니 전화기가 나를 부르고 있네
[02:09.74]친구 녀석에게 전활 걸어볼까 뭘 하고 있을까
[02:21.73]날 위로해줄까 얘긴 들어줄까 수화기 너머로 반가운 친구목소리
[02:34.45]넌 아직도 혼자니 소개시켜줄까 웃음소리 뒤로 아침 해가 손 흔드 네
밤 새워 내 창을 두드린 비는 아침의 햇살에 마르고
내 방 가득 채운 녹차향기들은 또 나를 깨우고
낡은 기타의 녹슬은 여섯 줄 물끄러미 나를 바라보고 있네
항상 위로해주던 니가 너무 고마워 이젠 내가 너에게...
*난 공원에 나가 혼자를 즐겨 어제 밤새 내린 비릿한 비를 밟으며
난 너무 익숙한 외로움을 몰라 가끔씩은 곁에 좋은 사람 있었으면 해
이젠 뭘 할까 생각해보니 전화기가 나를 부르고 있네
친구 녀석에게 전활 걸어볼까 뭘 하고 있을까
날 위로해줄까 얘긴 들어줄까 수화기 너머로 반가운 친구목소리
넌 아직도 혼자니 소개시켜줄까 웃음소리 뒤로 아침 해가 손 흔드 네
🎵 LRC歌词版本
[00:07.34]밤 새워 내 창을 두드린 비는 아침의 햇살에 마르고
[00:20.98]내 방 가득 채운 녹차향기들은 또 나를 깨우고
[00:32.61]낡은 기타의 녹슬은 여섯 줄 물끄러미 나를 바라보고 있네
[00:46.60]항상 위로해주던 니가 너무 고마워 이젠 내가 너에게...
[00:58.51]*난 공원에 나가 혼자를 즐겨 어제 밤새 내린 비릿한 비를 밟으며
[01:11.25]난 너무 익숙한 외로움을 몰라 가끔씩은 곁에 좋은 사람 있었으면 해
[01:55.81]이젠 뭘 할까 생각해보니 전화기가 나를 부르고 있네
[02:09.74]친구 녀석에게 전활 걸어볼까 뭘 하고 있을까
[02:21.73]날 위로해줄까 얘긴 들어줄까 수화기 너머로 반가운 친구목소리
[02:34.45]넌 아직도 혼자니 소개시켜줄까 웃음소리 뒤로 아침 해가 손 흔드 네
Just a feel
Think about 주저하지 마
처음부터 다
날 보여 줄 순 없지
신비스런 분위기로 Oh yeah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도
괜찮아
궁금해 미칠 것만큼
결국 너는 내게 오게 될 거야
원한다면 내길 걸어도 좋아
한 걸음씩 조금 더
네게로 다가가
널 차...
보여주기 싫었어 지금 나의 모습을
이런 바보 바보 바보 같은 모습을
너무나 차가웠던 너무나 냉정했던
너의 헤어지잔 말조차 못 잊는
너만을 바라보는 이런 나를 모르는
그런 바보 바보 바보 같은 모습을
왜 자꾸 떠올리고 왜 자꾸 아파하고
어리석은 헛된 바램들뿐인지
*눈을 ...
하나인 작은 지구
수많은 벽 앞에
서로를 겨눈 채
진심을 외면해
깊어져 가는 hatred
싸늘한 시선에
온기는 사라져
홀로 버틸 뿐
메마른 계절 위로
모든 걸 감싸줄 눈이 와
다치고 상처 난 마음 위로
We are the cure
We are the cure
차가운 계...
괜찮은 건지
혹시 내 생각에
힘겹진 않은지
그럴리 없겠지만
바보 같은 난
아직도 많이 모자라
널 잊기엔
많이 부족해
니가 주고 간
우리 추억 때문에
어떻게든
나 살아가곤 있지만
많이 아파했었던
내 모습이 혹시 너에게
짐이 된건 아닌지
많이 걱정했었어
아주 잠시라도
우...
나 이제껏 나 살아온 날
동안에 나 잊어야만
했던 것과 이제야 날 되찾은 나
날 두고봐 날 그 동안과 달라진 날
두렵지 않아 언제고 날
다시 찾아 널 바꿔줄 날
이 세상 앞에 서 있는 나
무엇도 거칠 것이 없는 나
너 없이도 살아갈
나의 강해진 내 안의 나를 지켜봐
견...
저기 멀리 그대가 보여
다가서는 걸음이 떨려
가벼운 인사에 오늘따라 내 맘은 흔들
어디 선지 자꾸 들려오는 조그만
어린아이의 웃음소리에
또 한번 맘이 흔들 이제
늦은 밤 혼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자꾸만 싫어져 나도 변하는 걸까
우리와 닮아서 사랑스런 아이와
그대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