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간절히
내가 바라는 한 가지
여느 때처럼 전화기너머
니 목소릴 들으며
보고파 얘기하는 일
거짓말처럼 그렇게
돌아가고픈 한 순간
조용히 너의 무릎을 베고
바라보던 하늘과
때 마침 불어주던 바람
사랑이란 게 어쩌면
둘이란 게 어쩌면
스쳐가는 짧은 봄날 같아서
잡아보려 할수록
점점 멀어지나봐
추억이란 자고 나면
하루만큼 더 아름다워져
잊는다는 게 어쩌면
지운다는 게 어쩌면
처음부터 내겐 힘든 일이라
손사래 쳐보지만
시간은 자꾸 날 타일러
사랑이란 게 어쩌면
둘이라는 게 어쩌면
스쳐가는 짧은 봄날 같아서
잡아보려 할수록
점점 멀어지나봐
기억은 늘 쓸데없이 분명해져
다시 니 눈을 보면서
사랑해 가볍게
말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노래를 듣고
또 가끔은
날 생각하기는 하는지
어느새 또 세상은
너 하나로 물들어
추억이란 자고 나면
하루만큼 더 아름다워져
🎵 LRC歌词版本
[00:22.989]지금 이 순간 간절히
[00:30.991]내가 바라는 한 가지
[00:37.239]여느 때처럼 전화기너머
[00:41.741]니 목소릴 들으며
[00:47.990]보고파 얘기하는 일
[00:56.488]거짓말처럼 그렇게
[01:04.238]돌아가고픈 한 순간
[01:10.491]조용히 너의 무릎을 베고
[01:14.737]바라보던 하늘과
[01:20.738]때 마침 불어주던 바람
[01:27.737]사랑이란 게 어쩌면
[01:31.487]둘이란 게 어쩌면
[01:34.740]스쳐가는 짧은 봄날 같아서
[01:42.737]잡아보려 할수록
[01:46.487]점점 멀어지나봐
[01:49.987]추억이란 자고 나면
[01:54.737]하루만큼 더 아름다워져
[02:07.239]잊는다는 게 어쩌면
[02:14.738]지운다는 게 어쩌면
[02:20.988]처음부터 내겐 힘든 일이라
[02:25.237]손사래 쳐보지만
[02:28.987]시간은 자꾸 날 타일러
[02:36.237]사랑이란 게 어쩌면
[02:39.987]둘이라는 게 어쩌면
[02:43.237]스쳐가는 짧은 봄날 같아서
[02:51.237]잡아보려 할수록
[02:54.988]점점 멀어지나봐
[02:58.487]기억은 늘 쓸데없이 분명해져
[03:06.737]다시 니 눈을 보면서
[03:12.988]사랑해 가볍게
[03:16.737]말할 수 있게 된다면
[03:23.738]어떤 사람을 만나고
[03:27.487]어떤 노래를 듣고
[03:30.987]또 가끔은
[03:33.737]날 생각하기는 하는지
[03:38.988]어느새 또 세상은
[03:42.738]너 하나로 물들어
[03:46.237]추억이란 자고 나면
[03:50.987]하루만큼 더 아름다워져
지금 이 순간 간절히
내가 바라는 한 가지
여느 때처럼 전화기너머
니 목소릴 들으며
보고파 얘기하는 일
거짓말처럼 그렇게
돌아가고픈 한 순간
조용히 너의 무릎을 베고
바라보던 하늘과
때 마침 불어주던 바람
사랑이란 게 어쩌면
둘이란 게 어쩌면
스쳐가는 짧은 봄날 같아서
잡아보려 할수록
점점 멀어지나봐
추억이란 자고 나면
하루만큼 더 아름다워져
잊는다는 게 어쩌면
지운다는 게 어쩌면
처음부터 내겐 힘든 일이라
손사래 쳐보지만
시간은 자꾸 날 타일러
사랑이란 게 어쩌면
둘이라는 게 어쩌면
스쳐가는 짧은 봄날 같아서
잡아보려 할수록
점점 멀어지나봐
기억은 늘 쓸데없이 분명해져
다시 니 눈을 보면서
사랑해 가볍게
말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노래를 듣고
또 가끔은
날 생각하기는 하는지
어느새 또 세상은
너 하나로 물들어
추억이란 자고 나면
하루만큼 더 아름다워져
🎵 LRC歌词版本
[00:22.989]지금 이 순간 간절히
[00:30.991]내가 바라는 한 가지
[00:37.239]여느 때처럼 전화기너머
[00:41.741]니 목소릴 들으며
[00:47.990]보고파 얘기하는 일
[00:56.488]거짓말처럼 그렇게
[01:04.238]돌아가고픈 한 순간
[01:10.491]조용히 너의 무릎을 베고
[01:14.737]바라보던 하늘과
[01:20.738]때 마침 불어주던 바람
[01:27.737]사랑이란 게 어쩌면
[01:31.487]둘이란 게 어쩌면
[01:34.740]스쳐가는 짧은 봄날 같아서
[01:42.737]잡아보려 할수록
[01:46.487]점점 멀어지나봐
[01:49.987]추억이란 자고 나면
[01:54.737]하루만큼 더 아름다워져
[02:07.239]잊는다는 게 어쩌면
[02:14.738]지운다는 게 어쩌면
[02:20.988]처음부터 내겐 힘든 일이라
[02:25.237]손사래 쳐보지만
[02:28.987]시간은 자꾸 날 타일러
[02:36.237]사랑이란 게 어쩌면
[02:39.987]둘이라는 게 어쩌면
[02:43.237]스쳐가는 짧은 봄날 같아서
[02:51.237]잡아보려 할수록
[02:54.988]점점 멀어지나봐
[02:58.487]기억은 늘 쓸데없이 분명해져
[03:06.737]다시 니 눈을 보면서
[03:12.988]사랑해 가볍게
[03:16.737]말할 수 있게 된다면
[03:23.738]어떤 사람을 만나고
[03:27.487]어떤 노래를 듣고
[03:30.987]또 가끔은
[03:33.737]날 생각하기는 하는지
[03:38.988]어느새 또 세상은
[03:42.738]너 하나로 물들어
[03:46.237]추억이란 자고 나면
[03:50.987]하루만큼 더 아름다워져
난 알고있는데 다 알고있는데
네가 있는 그곳 어딘지
너도 가끔씩은 내 생각 날꺼야
술이 취한 어느날 밤엔
누구를 위한 이별이었는지
그래서 우린 행복해졌는지
그렇다면은 아픔의 시간들을
난 어떻게 설명해야만 하는지
돌아와 니가 있어야 할 곳은
바로 여긴데 나의 곁인데
돌아...
여름냄새 벌써 이 거리에 날 비웃듯 시간은 흐르네
눈부신 햇살 얼굴을 가리면 빨갛게 손끝은 물들어가
몰래 동그라미 그려놨던 달력 위 숫자 어느덧 내일
제일 맘에 드는 옷 펼쳐놓고서 넌 어떤 표정일까 나 생각해
해맑은 아이 같은 그대의 눈동자 그 미소가
자꾸 밟혀서 눈에...
오랫동안 좋아했어요 미워했고 소망했어요
그런 그 사람이 나를 모르죠
그대 많이 상처 받았고 그대 많이 아팠던가요
아니 내가 그럴 리 없잖아요 언젠가
마음을 열어줘요 믿어요 믿을 거예요
혼자서 해야 하는 말 내가 외칠 뿐이죠 널 사랑한다고
어디에도 버리지 못하는 맘 고백...
살랑 살랑 바람타고서
햇살이 돼 니 아침을 깨울래
모닝 커피처럼 너를 일으켜
나의 시간에 널 초대할래
늘 새롭게 우리 만난 것처럼
첫눈에 확 반해버린 것처럼
내 두근대는 심장소리에 발맞춰
성큼 니 맘을 열고 들어가 반겨줄래
거울 속에 비친 난 이제 너 같아
니눈에 드는...
한줌 젖은 바람은 이젠 희미해진
옛추억 어느 거리로 날 데리고 가네
향기로운 우리의 얘기로 흠뻑젖은 세상
시간이 천천히 흐르고 있던
한줌 아름다운 향기기 잡아 보려했던
우리의 그리운 시절
가끔 돌이켜보지만
입가에 쓴웃음 남기고 가네
생각해봐요 눈이 많던 어느 겨울
그대...
눈뜨지 말아요 잠든 채 그냥 있어요
그대 눈물 못본 척 할께요
한번만 더 그대의 고운 얼굴을
가슴에 새길수 있게 해줘요
날 잡지 말아요 내 못난 사랑안에서
그댄 너무 힘들었잖아요
내 욕심이 그대를 깨울수없게
이대로 말없이 떠날 수 있게 도와줘요
사랑해서 내가 가까이 갈...
어쩌자고 난 널 알아봤을까
또 어쩌자고 난 너에게 다가갔을까
떠날 수도 없는 이젠 너를 뒤에 두고 걸어도
보이는 것은 네 모습뿐인걸
언젠가 네가 했던 아픈 말
서로를 만나지 않았다면 덜 힘들었을까 너는
울고 있다 참고 있다 고갤 든다 아프게 웃는다
노을빛 웃음 온 세상...
이윽고 내가 한눈에 너를 알아봤을 때
모든 건 분명 달라지고 있었어
내 세상은 널 알기 전과 후로 나뉘어
니가 숨 쉬면 따스한 바람이 불어와
니가 웃으면 눈부신 햇살이 비춰
거기 있어줘서 그게 너라서
가끔 내 어깨에 가만히 기대주어서
나는 있잖아 정말 빈틈없이 행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