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찾아낸 낡은 테입속의 노랠 들었어
서투른 피아노 풋풋한 목소리
수많은 추억에 웃음 짓다
언젠가 너에게 생일 선물로 만들어준 노래
촌스런반주에 가사도 없지만
넌 아이처럼 기뻐했었지
진심이담겨서 나의 맘이 다 전해진다며
가끔흥얼거리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
오래된 테입속에 그 때의 내가 참 부러워서 그리워서
울다가웃다가 그저 하염없이
이노랠 듣고만 있게 돼 바보처럼
널떠나 보내고 거짓말처럼 시간이 흘러서
너에게 그랬듯 사람들 앞에서
내 노랠 들려주게 되었지
참 사랑했다고 아팠다고 그리워한다고
우리 지난 추억에 기대어 노래할 때마다
네 맘이 어땠을까
라디오에서 길거리에서 들었을 때
부풀려진맘과 꾸며진 말들로 행여
널 두 번 울렸을까 참 미안해
이렇게라도 다시 너에게 닿을까 모자란 마음에
모질게 뱉어냈던 말들에
그 얼마나 힘들어했을지
오래된 테입속에 그 때의 내가 참 부러워서 그리워서
울다가웃다가 그저 하염없이
이노랠 듣고만 있게 돼
바보처럼
🎵 LRC歌词版本
[00:16.020]우연히 찾아낸 낡은 테입속의 노랠 들었어
[00:25.860]서투른 피아노 풋풋한 목소리
[00:36.160]수많은 추억에 웃음 짓다
[00:45.030]언젠가 너에게 생일 선물로 만들어준 노래
[00:55.610]촌스런반주에 가사도 없지만
[01:04.600]넌 아이처럼 기뻐했었지
[01:13.520]진심이담겨서 나의 맘이 다 전해진다며
[01:27.640]가끔흥얼거리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
[01:41.700]오래된 테입속에 그 때의 내가 참 부러워서 그리워서
[01:55.500]울다가웃다가 그저 하염없이
[02:01.640]이노랠 듣고만 있게 돼 바보처럼
[02:26.230]널떠나 보내고 거짓말처럼 시간이 흘러서
[02:37.250]너에게 그랬듯 사람들 앞에서
[02:46.470]내 노랠 들려주게 되었지
[02:55.300]참 사랑했다고 아팠다고 그리워한다고
[03:09.460]우리 지난 추억에 기대어 노래할 때마다
[03:23.490]네 맘이 어땠을까
[03:28.390]라디오에서 길거리에서 들었을 때
[03:37.400]부풀려진맘과 꾸며진 말들로 행여
[03:44.410]널 두 번 울렸을까 참 미안해
[03:53.510]이렇게라도 다시 너에게 닿을까 모자란 마음에
[04:06.740]모질게 뱉어냈던 말들에
[04:12.640]그 얼마나 힘들어했을지
[04:21.770]오래된 테입속에 그 때의 내가 참 부러워서 그리워서
[04:35.510]울다가웃다가 그저 하염없이
[04:41.830]이노랠 듣고만 있게 돼
[04:49.040]바보처럼
우연히 찾아낸 낡은 테입속의 노랠 들었어
서투른 피아노 풋풋한 목소리
수많은 추억에 웃음 짓다
언젠가 너에게 생일 선물로 만들어준 노래
촌스런반주에 가사도 없지만
넌 아이처럼 기뻐했었지
진심이담겨서 나의 맘이 다 전해진다며
가끔흥얼거리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
오래된 테입속에 그 때의 내가 참 부러워서 그리워서
울다가웃다가 그저 하염없이
이노랠 듣고만 있게 돼 바보처럼
널떠나 보내고 거짓말처럼 시간이 흘러서
너에게 그랬듯 사람들 앞에서
내 노랠 들려주게 되었지
참 사랑했다고 아팠다고 그리워한다고
우리 지난 추억에 기대어 노래할 때마다
네 맘이 어땠을까
라디오에서 길거리에서 들었을 때
부풀려진맘과 꾸며진 말들로 행여
널 두 번 울렸을까 참 미안해
이렇게라도 다시 너에게 닿을까 모자란 마음에
모질게 뱉어냈던 말들에
그 얼마나 힘들어했을지
오래된 테입속에 그 때의 내가 참 부러워서 그리워서
울다가웃다가 그저 하염없이
이노랠 듣고만 있게 돼
바보처럼
🎵 LRC歌词版本
[00:16.020]우연히 찾아낸 낡은 테입속의 노랠 들었어
[00:25.860]서투른 피아노 풋풋한 목소리
[00:36.160]수많은 추억에 웃음 짓다
[00:45.030]언젠가 너에게 생일 선물로 만들어준 노래
[00:55.610]촌스런반주에 가사도 없지만
[01:04.600]넌 아이처럼 기뻐했었지
[01:13.520]진심이담겨서 나의 맘이 다 전해진다며
[01:27.640]가끔흥얼거리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지
[01:41.700]오래된 테입속에 그 때의 내가 참 부러워서 그리워서
[01:55.500]울다가웃다가 그저 하염없이
[02:01.640]이노랠 듣고만 있게 돼 바보처럼
[02:26.230]널떠나 보내고 거짓말처럼 시간이 흘러서
[02:37.250]너에게 그랬듯 사람들 앞에서
[02:46.470]내 노랠 들려주게 되었지
[02:55.300]참 사랑했다고 아팠다고 그리워한다고
[03:09.460]우리 지난 추억에 기대어 노래할 때마다
[03:23.490]네 맘이 어땠을까
[03:28.390]라디오에서 길거리에서 들었을 때
[03:37.400]부풀려진맘과 꾸며진 말들로 행여
[03:44.410]널 두 번 울렸을까 참 미안해
[03:53.510]이렇게라도 다시 너에게 닿을까 모자란 마음에
[04:06.740]모질게 뱉어냈던 말들에
[04:12.640]그 얼마나 힘들어했을지
[04:21.770]오래된 테입속에 그 때의 내가 참 부러워서 그리워서
[04:35.510]울다가웃다가 그저 하염없이
[04:41.830]이노랠 듣고만 있게 돼
[04:49.040]바보처럼
난 아직도 잘 모르죠
인생이 어떤 건지 어딜 향해 가는지
혹 가고 싶은 곳을 알고는 있는 건지
난 그래도 알고 있죠
아픈 게 어떤 건지 어떨 때 편안한지
날 안아 준 그 품이 얼마나 따뜻한지
애써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
배우지 않아도 이미 다 알고 있는 것들
그걸론 모...
넌 울고 있었고 난 무력했지
슬픔을 보듬기엔
내가 너무 작아서
그런 널 바라보며
내가 할 수 있던 건
함께 울어주기
그걸로 너는 충분하다고
애써 참 고맙다고
내게 말해주지만
억지로 괜찮은 척
웃음 짓는 널 위해
난 뭘 할 수 있을까
네 앞에 놓여 진
세상의 짐을
대신 ...
흰 눈이 쌓여가는 이 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벌써 거리엔 캐롤이 흘러요
더는 맘 졸이게 말고 내게 와줘요
꽤 바쁜 척 둘러댈 생각 말아요
온 종일 집에 숨어 있지 말아요
그냥 망설이지 말고 내게 와줘요
일 년 내내 기다린 크리스마스잖아요
벌써 세상은 온통 ...
나를 바라보는 그 사람에게
나의 답을 바라는 그 사람 앞에서
나는 한참동안 아무 말 못했네
하필 그 때에 하필 그 순간
떠오르는 얼굴
너를 비우고 이윽고 잊어
아무렇지 않게 잘 살아왔는데
다시 누구를 맘에 들이는
이 순간이 왜
이토록 낯익은지 아픈지
우리 이별이란 그 ...
아주 멀리까지 가보고 싶어
그곳에선 누구를 만날 수가 있을지
아주 높이까지 오르고 싶어
얼마나 더 먼곳을 바라볼 수 있을지
작은 물병 하나 먼지낀 카메라
때묻은 지도 가방 안에 넣고서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사랑한다는 말
내겐 그렇게 쉽지 않은 말
'사랑해요' 너무 흔해서 하기 싫은 말
하지만 나도 모르게 늘 혼자 있을 땐
항상 내 입에서 맴도는 그 말
사랑한다는 말
내겐 눈으로 하고 싶은 말
'사랑해' 난 맘으로 하고 싶은 말
나 아끼고 아껴서 너에게만 하고 싶은 그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