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너를 느낀다 작은 설레임으로
어둔 곳에서 너만은 변함이 없구나
네 숨결이 널리 내게로
들려올 것 같으니
진정 너의 그 향기는 날개가 있구나
말없이 넌 말하지 더욱 같이 하는 걸
조금씩 날 물들이지 더욱 너를 닮도록
은은한 내 마음결따라 피어오는 꿈 속에
맑고 또 향기로움이 멀리 있진 않구나
말없이 넌 말하지 더욱 같이 하는 걸
조금씩 날 물들이지 더욱 너를 닮도록
은은한 내 마음결따라 피어오는 꿈 속에
맑고 또 향기로움이 멀리 있진 않구나
맑고 또 향기로움이 멀리 있진 않구나
🎵 LRC歌词版本
[00:23.832]오늘도 너를 느낀다 작은 설레임으로
[00:35.136]어둔 곳에서 너만은 변함이 없구나
[00:47.158]네 숨결이 널리 내게로
[00:52.301]들려올 것 같으니
[00:58.688]진정 너의 그 향기는 날개가 있구나
[01:10.824]말없이 넌 말하지 더욱 같이 하는 걸
[01:22.547]조금씩 날 물들이지 더욱 너를 닮도록
[01:34.117]은은한 내 마음결따라 피어오는 꿈 속에
[01:45.596]맑고 또 향기로움이 멀리 있진 않구나
[02:22.209]말없이 넌 말하지 더욱 같이 하는 걸
[02:33.802]조금씩 날 물들이지 더욱 너를 닮도록
[02:46.137]은은한 내 마음결따라 피어오는 꿈 속에
[02:57.422]맑고 또 향기로움이 멀리 있진 않구나
[03:09.338]맑고 또 향기로움이 멀리 있진 않구나
오늘도 너를 느낀다 작은 설레임으로
어둔 곳에서 너만은 변함이 없구나
네 숨결이 널리 내게로
들려올 것 같으니
진정 너의 그 향기는 날개가 있구나
말없이 넌 말하지 더욱 같이 하는 걸
조금씩 날 물들이지 더욱 너를 닮도록
은은한 내 마음결따라 피어오는 꿈 속에
맑고 또 향기로움이 멀리 있진 않구나
말없이 넌 말하지 더욱 같이 하는 걸
조금씩 날 물들이지 더욱 너를 닮도록
은은한 내 마음결따라 피어오는 꿈 속에
맑고 또 향기로움이 멀리 있진 않구나
맑고 또 향기로움이 멀리 있진 않구나
🎵 LRC歌词版本
[00:23.832]오늘도 너를 느낀다 작은 설레임으로
[00:35.136]어둔 곳에서 너만은 변함이 없구나
[00:47.158]네 숨결이 널리 내게로
[00:52.301]들려올 것 같으니
[00:58.688]진정 너의 그 향기는 날개가 있구나
[01:10.824]말없이 넌 말하지 더욱 같이 하는 걸
[01:22.547]조금씩 날 물들이지 더욱 너를 닮도록
[01:34.117]은은한 내 마음결따라 피어오는 꿈 속에
[01:45.596]맑고 또 향기로움이 멀리 있진 않구나
[02:22.209]말없이 넌 말하지 더욱 같이 하는 걸
[02:33.802]조금씩 날 물들이지 더욱 너를 닮도록
[02:46.137]은은한 내 마음결따라 피어오는 꿈 속에
[02:57.422]맑고 또 향기로움이 멀리 있진 않구나
[03:09.338]맑고 또 향기로움이 멀리 있진 않구나
한결같은 빗속에 서서 젖는 나무를 보며
눈부신 햇빛과 개인 하늘을 나는 잊었소
누구하나 나를 찾지도 기다리지도 않소
한결같은 망각속에
나는 움직이지 않아도 좋소
나는 소리쳐 부르지 않아도 좋소
시작도 끝도 없는 나의 침묵을
아무도 건드리진 못하오
무서운 것이 내게는 없...
창 유리 새로 스미는 햇살이
빛 바랜 사진 위를 스칠 때
오래된 예감처럼 일렁이는
마당의 키 작은 나무들
빗물이 되어 다가온 시간이
굽이쳐 나의 곁을 떠나면
빗물에 꽃씨 하나 흘러가듯
마음에 서린 설움도 떠나
지친 회색 그늘에
기대어 앉은 오후에는
파도처럼 노래를 불렀...
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 만한 내 기억 속엔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
비가 내리면 음-
나를 둘러싸는 시간의 숨결이 떨쳐질까
비가 내리면 음-
내가 간직하는 서글픈 상념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대를 바라볼 수 있는 것만으로
그대의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낄 수 있었던 그날들
그대는 기억조차 못하겠지만
이렇듯 소식조차 알 수 없지만
그대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흐르곤 했었던 그날들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
한결같은 빗속에 서서
젖는 나무를 보며
눈부신 햇빛과 개인 하늘을
나는 잊었소
누구 하나 나를 찾지도
기다리지도 않소
한결같은 망각 속에
나는 움직이지 않아도 좋소
나는 소리쳐 부르지 않아도 좋소
시작도 끝도 없는 나의 침묵을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오
무서운 것이 내게는...
집 떠나와 열차 타고
훈련소로 가는 날
부모님께 큰절하고
대문 밖을 나설 때
가슴속엔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지만
풀 한 포기 친구 얼굴
모든 것이 새롭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생이여
친구들아 군대 가면
편지 꼭 해다오
그대들과 즐거웠던
날들을 잊지 않게
열차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