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견딜 수 없었지 사랑이 떠난 후 마음이 아픈 걸
난 잊을 수 없었지 모든 걸 주었던 그대의 사랑을
그러나 어느새 그대는 나를 잊었고
내가 다가갈수록 그대는 멀어져 가네
이렇게 쉽게 헤어질 우리였다면
지난 긴 세월 동안 그리워하진 않았을 거야
한 번쯤 다시 생각해 기다리겠어
그대가 기억하는 나의 옛 모습으로
그러나 어느새 그대는 나를 잊었고
내가 다가갈수록 그대는 멀어져 가네
이렇게 쉽게 헤어질 우리였다면
지난 긴 세월 동안 그리워하진 않았을 거야
한 번쯤 다시 생각해 기다리겠어
그대가 기억하는 나의 옛 모습으로
🎵 LRC歌词版本
[00:31.097]난 견딜 수 없었지 사랑이 떠난 후 마음이 아픈 걸
[00:46.294]난 잊을 수 없었지 모든 걸 주었던 그대의 사랑을
[01:01.298]그러나 어느새 그대는 나를 잊었고
[01:08.458]내가 다가갈수록 그대는 멀어져 가네
[01:18.182]이렇게 쉽게 헤어질 우리였다면
[01:25.945]지난 긴 세월 동안 그리워하진 않았을 거야
[01:37.044]한 번쯤 다시 생각해 기다리겠어
[01:44.758]그대가 기억하는 나의 옛 모습으로
[02:30.839]그러나 어느새 그대는 나를 잊었고
[02:38.106]내가 다가갈수록 그대는 멀어져 가네
[02:47.509]이렇게 쉽게 헤어질 우리였다면
[02:55.231]지난 긴 세월 동안 그리워하진 않았을 거야
[03:06.581]한 번쯤 다시 생각해 기다리겠어
[03:14.249]그대가 기억하는 나의 옛 모습으로
난 견딜 수 없었지 사랑이 떠난 후 마음이 아픈 걸
난 잊을 수 없었지 모든 걸 주었던 그대의 사랑을
그러나 어느새 그대는 나를 잊었고
내가 다가갈수록 그대는 멀어져 가네
이렇게 쉽게 헤어질 우리였다면
지난 긴 세월 동안 그리워하진 않았을 거야
한 번쯤 다시 생각해 기다리겠어
그대가 기억하는 나의 옛 모습으로
그러나 어느새 그대는 나를 잊었고
내가 다가갈수록 그대는 멀어져 가네
이렇게 쉽게 헤어질 우리였다면
지난 긴 세월 동안 그리워하진 않았을 거야
한 번쯤 다시 생각해 기다리겠어
그대가 기억하는 나의 옛 모습으로
🎵 LRC歌词版本
[00:31.097]난 견딜 수 없었지 사랑이 떠난 후 마음이 아픈 걸
[00:46.294]난 잊을 수 없었지 모든 걸 주었던 그대의 사랑을
[01:01.298]그러나 어느새 그대는 나를 잊었고
[01:08.458]내가 다가갈수록 그대는 멀어져 가네
[01:18.182]이렇게 쉽게 헤어질 우리였다면
[01:25.945]지난 긴 세월 동안 그리워하진 않았을 거야
[01:37.044]한 번쯤 다시 생각해 기다리겠어
[01:44.758]그대가 기억하는 나의 옛 모습으로
[02:30.839]그러나 어느새 그대는 나를 잊었고
[02:38.106]내가 다가갈수록 그대는 멀어져 가네
[02:47.509]이렇게 쉽게 헤어질 우리였다면
[02:55.231]지난 긴 세월 동안 그리워하진 않았을 거야
[03:06.581]한 번쯤 다시 생각해 기다리겠어
[03:14.249]그대가 기억하는 나의 옛 모습으로
집 떠나와 열차타고 훈련소로 가는 날
부모님께 큰절하고 대문 밖을 나설 때
가슴 속에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지만
풀 한포기 친구얼굴 모든 것이 새롭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생이여
친구들아 군대가면 편지 꼭 해다오
그대들과 즐거웠던 날들을 잊지않게
열차시간 다가올...
거리에 가로등 불이
하나 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 너머
또 하루가 저물 땐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 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와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
아참 하늘이 곱다 싶어나선 길
사람들은 그저 무감히 스쳐가고 또 다가오고
혼자 걷는 이길이 반가게 느껴진 무료
혼자 걷는 이유로 불안해하는 난
어디 알만한 사람없을까 하고
만난지 십분도 안되 벌써 싫증을 느끼고
아참 바람이 좋다 싶어 나선 길에
아참 햇볕이 좋다 싶어 ...
바하의 선율에 젖은 날이면
잊었던 기억들이 피어 나네요
바람에 날려간 나의 노래도
휘파람 소리로 돌아 오네요
내 조그만 공간 속에 추억만 쌓이고
까닭 모를 눈물 만이 아른거리네..
작은 가슴은 모두 모두어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먼지가 되어 날아가야지
바람에 날려 ...
아침에 일어나 보면
햇살 가득한 내 방이 쓸쓸해
이제는 모두 떠나
향기 머금던 꽃들도 시들어
부풀던 우리의 꿈은
다시 책가방 깊숙이 넣어 둬
만남은 헤어짐이라
저마다 품은 꿈으로 걸어가
안녕 친구여
다시 모여 웃을 날
기약하며 안녕
안녕 친구여
다시 모여 웃을 날 기약...
사랑이라는 이유로
하얗게 새운 많은 밤들
이젠 멀어져
기억 속으로 묻혀
함께 나누던 우리의
많은 얘기 가슴에 남아
이젠 다시 추억의 미소만
내게 남겨 주네
나의 눈물이 내 뒷모습으로
가득고여도
나는 너를 떠날 수
없을 것만 같아
사랑이라는 이유로
많은 날들을 엮어가고
...
높푸른 하늘 희고운 구름
먼산 허리 휘돌아 흐르는 강물
아무 말없어도 이젠 알 수 있지
저 부는 바람이 어디서 오는지
그 길 끊어진 너머로 손짓하며 부르네 음~
이 아름다운 세상 참주인된 삶을
이제 우리 모두 손잡고 살아가야 해
저 부는 바람에 실려가는 향긋한 꽃내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