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지쳐있었나봐 쫓기는 듯한 내생활
아무 계획도 없이 무작정 몸을 부대어보며
힘들게 올라탄 기차는 어딘고 하니 춘천행
지난 일이 생각나 차라리 혼자도 좋겠네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오월의 내사랑이 숨쉬는곳
지금은 눈이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초라한 내모습만 이길을 따라가네
그리운 사람
차창가득 뽀얗게 서린 입김을 닦아내 보니
흘러가는 한강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고
그곳에 도착하게 되면 술한잔 마시고 싶어
저녁때 돌아오는 내 취한 모습도 좋겠네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오월의 내사랑이 숨쉬는곳
지금은 눈이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초라한 내모습만 이길을 따라가네
그리운 사람
그리운 모습
우~~우우우우~~~~
🎵 LRC歌词版本
[00:41.83]조금은 지쳐있었나봐 쫓기는 듯한 내생활
[00:58.10]아무 계획도 없이 무작정 몸을 부대어보며
[01:14.39]힘들게 올라탄 기차는 어딘고 하니 춘천행
[01:30.91]지난 일이 생각나 차라리 혼자도 좋겠네
[01:44.24]
[01:46.01]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01:54.02]오월의 내사랑이 숨쉬는곳
[02:02.17]지금은 눈이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02:10.35]초라한 내모습만 이길을 따라가네
[02:18.17]그리운 사람
[02:21.89]
[02:35.81]차창가득 뽀얗게 서린 입김을 닦아내 보니
[02:51.86]흘러가는 한강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고
[03:08.42]그곳에 도착하게 되면 술한잔 마시고 싶어
[03:24.94]저녁때 돌아오는 내 취한 모습도 좋겠네
[03:38.83]
[03:40.01]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03:47.96]오월의 내사랑이 숨쉬는곳
[03:56.20]지금은 눈이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04:04.29]초라한 내모습만 이길을 따라가네
[04:12.18]그리운 사람
[04:16.10]그리운 모습
[04:19.82]
[04:29.23]우~~우우우우~~~~
[05:16.06]
조금은 지쳐있었나봐 쫓기는 듯한 내생활
아무 계획도 없이 무작정 몸을 부대어보며
힘들게 올라탄 기차는 어딘고 하니 춘천행
지난 일이 생각나 차라리 혼자도 좋겠네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오월의 내사랑이 숨쉬는곳
지금은 눈이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초라한 내모습만 이길을 따라가네
그리운 사람
차창가득 뽀얗게 서린 입김을 닦아내 보니
흘러가는 한강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고
그곳에 도착하게 되면 술한잔 마시고 싶어
저녁때 돌아오는 내 취한 모습도 좋겠네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오월의 내사랑이 숨쉬는곳
지금은 눈이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초라한 내모습만 이길을 따라가네
그리운 사람
그리운 모습
우~~우우우우~~~~
🎵 LRC歌词版本
[00:41.83]조금은 지쳐있었나봐 쫓기는 듯한 내생활
[00:58.10]아무 계획도 없이 무작정 몸을 부대어보며
[01:14.39]힘들게 올라탄 기차는 어딘고 하니 춘천행
[01:30.91]지난 일이 생각나 차라리 혼자도 좋겠네
[01:44.24]
[01:46.01]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01:54.02]오월의 내사랑이 숨쉬는곳
[02:02.17]지금은 눈이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02:10.35]초라한 내모습만 이길을 따라가네
[02:18.17]그리운 사람
[02:21.89]
[02:35.81]차창가득 뽀얗게 서린 입김을 닦아내 보니
[02:51.86]흘러가는 한강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고
[03:08.42]그곳에 도착하게 되면 술한잔 마시고 싶어
[03:24.94]저녁때 돌아오는 내 취한 모습도 좋겠네
[03:38.83]
[03:40.01]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03:47.96]오월의 내사랑이 숨쉬는곳
[03:56.20]지금은 눈이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04:04.29]초라한 내모습만 이길을 따라가네
[04:12.18]그리운 사람
[04:16.10]그리운 모습
[04:19.82]
[04:29.23]우~~우우우우~~~~
[05:16.06]
나의 머리결을 스쳐가는 이 바람이 좋은걸
그 누구에게도 설명할 수 없는 이 기분
밤은 벌써 이 도시에
나의 가슴속을 메워주는 이 불빛이 좋은걸
아무에게라도 말해주고 싶은 이 기분
밤은 어느새 이 도시에
지나쳐가는 사람들의 흥겨운 모습
나를 비웃는 가로등의 고독한 미소
...
그런거군요 그랬던거군요
찬란한 이 아침 햇살도
그런거군요 날 위한거군요
매일 밤 눈을 뜨는 수많은 별들도
이 공기와 이 꽃들과
때가 되면 바뀌는 저 아름다운 계절까지도
날 위해 주셨군요
그런거군요 그렇게 됐군요
아무 조건도 없이 날 사랑했군요
내 입술과 두 눈동자
귀와...
정말 유치할것 같아
내가 하는 모든 얘기가
산다는게 원래 그런 거라지만
저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서
님과 함께 살고싶은 기분이야
누굴 좋아한다는 그 이유가
그런 이유가 어딨겠어
그저 어느 누군가 맘에들면
그냥 맘에 드는거지
나는 날아 날아올라
그대와 함께 ...
누가 내 맘을 위로할까
누가 내 맘을 알아줄까
모두가 나를 비웃는 것 같아
기댈 곳 하나 없네
이젠 괜찮다 했었는데
익숙해진 줄 알았는데
다시 찾아온 이 절망에
나는 또 쓰려져 혼자 남아있네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괜찮다 말해줄게
다 잘 될 거라고 넌 빛날 거라고
넌 ...
어떤 얘길 말할까
어떤 꿈 꾸게 될까
아무것도 필요 없을지도 몰라
밤하늘을 수놓는
너와 나의 Little Stars
Shining Moonlight
준비해도 괜찮을까
We're Gonna Light The Night
Tonight Is The Night
We're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