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스쳐갈수 있었다면 지금더 행복할수 있을까
너를 모르고 살던 세상이 마음은더 편했을 텐데
인연이 아닌 사람이였어 사랑할수 없다 생각했지
우린 둘이 같이 서있어도 아무런 의미도 없는걸
새하얀 저 거리에서 쌓이던 첫눈 같은 사랑
너를 안고 숨을쉬면
세상에 너밖에 없는데
너는 내곁에 있어야만해 세상이 조금더 아플지라도
너를 볼수있는 밤이 오면 슬픔은 다신 없을꺼야
인연이 아닌 사람 이였어 사랑할수 없다 생각했지
우린 둘이 같이 서 있어도 아무런 의미도 없는걸
새하얀 저 거리에서 쌓이던 첫눈 같은 사랑
너를 안고 숨을쉬면 세상에 너밖에 없는데
우린 서로 사랑하고 있어 세상이 조금더 아플지라도
너를 볼수 있는 밤이 오면 슬픔은다신 없을꺼야
슬픔은 다신
🎵 LRC歌词版本
[00:08.779] 너를 스쳐갈수 있었다면 지금더 행복할수 있을까
[00:23.895] 너를 모르고 살던 세상이 마음은더 편했을 텐데
[00:38.756] 인연이 아닌 사람이였어 사랑할수 없다 생각했지
[00:53.880] 우린 둘이 같이 서있어도 아무런 의미도 없는걸
[01:07.956] 새하얀 저 거리에서 쌓이던 첫눈 같은 사랑
[01:23.132] 너를 안고 숨을쉬면
[01:29.769] 세상에 너밖에 없는데
[01:38.391] 너는 내곁에 있어야만해 세상이 조금더 아플지라도
[01:53.491] 너를 볼수있는 밤이 오면 슬픔은 다신 없을꺼야
[02:38.633] 인연이 아닌 사람 이였어 사랑할수 없다 생각했지
[02:54.120] 우린 둘이 같이 서 있어도 아무런 의미도 없는걸
[03:08.259] 새하얀 저 거리에서 쌓이던 첫눈 같은 사랑
[03:23.665] 너를 안고 숨을쉬면 세상에 너밖에 없는데
[03:38.675] 우린 서로 사랑하고 있어 세상이 조금더 아플지라도
[03:54.488] 너를 볼수 있는 밤이 오면 슬픔은다신 없을꺼야
[04:08.225] 슬픔은 다신
너를 스쳐갈수 있었다면 지금더 행복할수 있을까
너를 모르고 살던 세상이 마음은더 편했을 텐데
인연이 아닌 사람이였어 사랑할수 없다 생각했지
우린 둘이 같이 서있어도 아무런 의미도 없는걸
새하얀 저 거리에서 쌓이던 첫눈 같은 사랑
너를 안고 숨을쉬면
세상에 너밖에 없는데
너는 내곁에 있어야만해 세상이 조금더 아플지라도
너를 볼수있는 밤이 오면 슬픔은 다신 없을꺼야
인연이 아닌 사람 이였어 사랑할수 없다 생각했지
우린 둘이 같이 서 있어도 아무런 의미도 없는걸
새하얀 저 거리에서 쌓이던 첫눈 같은 사랑
너를 안고 숨을쉬면 세상에 너밖에 없는데
우린 서로 사랑하고 있어 세상이 조금더 아플지라도
너를 볼수 있는 밤이 오면 슬픔은다신 없을꺼야
슬픔은 다신
🎵 LRC歌词版本
[00:08.779] 너를 스쳐갈수 있었다면 지금더 행복할수 있을까
[00:23.895] 너를 모르고 살던 세상이 마음은더 편했을 텐데
[00:38.756] 인연이 아닌 사람이였어 사랑할수 없다 생각했지
[00:53.880] 우린 둘이 같이 서있어도 아무런 의미도 없는걸
[01:07.956] 새하얀 저 거리에서 쌓이던 첫눈 같은 사랑
[01:23.132] 너를 안고 숨을쉬면
[01:29.769] 세상에 너밖에 없는데
[01:38.391] 너는 내곁에 있어야만해 세상이 조금더 아플지라도
[01:53.491] 너를 볼수있는 밤이 오면 슬픔은 다신 없을꺼야
[02:38.633] 인연이 아닌 사람 이였어 사랑할수 없다 생각했지
[02:54.120] 우린 둘이 같이 서 있어도 아무런 의미도 없는걸
[03:08.259] 새하얀 저 거리에서 쌓이던 첫눈 같은 사랑
[03:23.665] 너를 안고 숨을쉬면 세상에 너밖에 없는데
[03:38.675] 우린 서로 사랑하고 있어 세상이 조금더 아플지라도
[03:54.488] 너를 볼수 있는 밤이 오면 슬픔은다신 없을꺼야
[04:08.225] 슬픔은 다신
어디쯤 와있는 걸까
가던 길 뒤돌아본다
저 멀리 두고 온 기억들이
나의 가슴에 말을 걸어온다
그토록 아파 하고도
마음이 서성이는 건
슬픔도 지나고 나면 봄볕
꽃망울 같은 추억이 되기에
서글퍼도 그대가 있어
눈부신 시간을 살았지
오래전 내 그리움에게
가만히 안부를 묻는다...
내가 갑자기 가슴이 아픈 건
그대 내 생각하고 계신거죠
흐리던 하늘이
비라도 내리는 날
지나간 시간 거슬러
차라리 오세요
내가 갑자기 눈물이 나는 건
그대 내 생각하고 계신거죠
함박눈 하얗게
온 세상 덮이는 날
멀지 않은 곳이라면
차라리 오세요
이렇게 그대가 들리지 않...
어제는 말못한 것 뿐예요
할말은 따로 있죠 그댈 사랑해
햇살이 눈에 부셔 말을 할 수 없던 거예요
눈물이 앞을 가려 버려서 할말을 하지 못했죠
그대의 웃음 소린 알수가 없어
나를 보는 그 눈빛 무얼 찾는지
이대론 아무 말도 할 수가 없네
그대를 보내고 전화할까
어제는...
마음을 누르는 고요함에
메말라 사라진 따스함이
기적처럼 나에게로 돌아와
하얗게 오르는 너의 꿈은
앙상한 웃음을 달래는 듯
상냥하게 내 맘을 흔들고 있어
흔적없는 거리의 이방인처럼
이리저리 헤매던 하루 하루
고단했던 마음들과
간절한 기다림 끝에
고운 비가 소리 없이
눈물...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빈 하늘밑 불빛들 켜져가면
옛사랑 그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나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모습 모두 거짓인가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