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歌手: 朴承华 • 时间:

📝 纯歌词版本

검은 밤의 가운데  서있어
한치 앞 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 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 위를  끝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수가에  닿 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끝이 없는  말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스스로 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 매일 흔들리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가볍게 산다는 건  결국은
스스로 를  얽어매고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 살아 있는 걸
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  가고
햇살이 비치면  투명하던 이슬도
한순간에 말라 버리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 LRC歌词版本

[00:20.35]검은 밤의 가운데  서있어
[00:24.56]한치 앞 도 보이질 않아
[00:29.48]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에  있을까
[00:34.41]둘러 봐도 소용없었지
[00:39.82]인생이란 강물 위를  끝없이
[00:44.15]부초처럼 떠다니다가
[00:48.93]어느 고요한 호수가에  닿 으면
[00:53.98]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00:58.73]일어나  일어나
[01:03.76]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01:08.50]일어나  일어나
[01:13.60]봄의 새싹들처럼
[01:19.94]끝이 없는  말들  속에
[01:23.34]나와 너는 지쳐가고
[01:28.25]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01:33.09]스스로 를 안심시키지
[01:38.59]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01:42.89]점점 더  멀어지고
[01:47.80]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01:52.71]매일 매일 흔들리겠지
[01:57.52]일어나  일어나
[02:02.57]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02:07.37]일어나  일어나
[02:12.33]봄의 새싹들처럼
[02:37.45]가볍게 산다는 건  결국은
[02:41.63]스스로 를  얽어매고
[02:46.50]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02:51.45]살아 살아 있는 걸
[02:57.05]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  가고
[03:06.08]햇살이 비치면  투명하던 이슬도
[03:11.09]한순간에 말라 버리지
[03:15.90]일어나  일어나
[03:20.99]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03:25.75]일어나  일어나
[03:30.73]봄의 새싹들처럼
[03:35.59]일어나  일어나
[03:40.50]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03:45.37]일어나  일어나
[03:50.33]봄의 새싹들처럼

🌍 纯翻译歌词

伫立在黑夜中央  
连咫尺前方都看不见  
该去向何方 该置身何处  
环顾四周也无济于事  
在名为人生的河面上无止境  
如浮萍般飘荡流转  
若抵达某个静谧湖畔  
终将与湖水一同腐朽吧  
醒来吧 醒来吧  
再重新尝试一次啊  
醒来吧 醒来吧  
如同春天的嫩芽般  
在无休止的言语漩涡里  
你我逐渐疲惫不堪  
用新的行动 用新的话语  
自我安慰着  
越是妥协认命 崭新可能  
就愈发遥远  
像钟摆般徒然往复  
日复一日摇摆不定吧  
醒来吧 醒来吧  
再重新尝试一次啊  
醒来吧 醒来吧  
如同春天的嫩芽般  
所谓活得轻盈 终究是  
将自我层层束缚  
即便世界背过脸去 我终究  
鲜活地存在着啊  
越是美丽的花朵凋零得越快  
阳光照耀时 透明的露珠  
也会瞬息干涸  
醒来吧 醒来吧  
再重新尝试一次啊  
醒来吧 醒来吧  
如同春天的嫩芽般  
醒来吧 醒来吧  
再重新尝试一次啊  
醒来吧 醒来吧  
如同春天的嫩芽般

🔤 LRC翻译歌词

[00:20.35]伫立在黑夜中央  
[00:24.56]连咫尺前方都看不见  
[00:29.48]该去向何方 该置身何处  
[00:34.41]环顾四周也无济于事  
[00:39.82]在名为人生的河面上无止境  
[00:44.15]如浮萍般飘荡流转  
[00:48.93]若抵达某个静谧湖畔  
[00:53.98]终将与湖水一同腐朽吧  
[00:58.73]醒来吧 醒来吧  
[01:03.76]再重新尝试一次啊  
[01:08.50]醒来吧 醒来吧  
[01:13.60]如同春天的嫩芽般  
[01:19.94]在无休止的言语漩涡里  
[01:23.34]你我逐渐疲惫不堪  
[01:28.25]用新的行动 用新的话语  
[01:33.09]自我安慰着  
[01:38.59]越是妥协认命 崭新可能  
[01:42.89]就愈发遥远  
[01:47.80]像钟摆般徒然往复  
[01:52.71]日复一日摇摆不定吧  
[01:57.52]醒来吧 醒来吧  
[02:02.57]再重新尝试一次啊  
[02:07.37]醒来吧 醒来吧  
[02:12.33]如同春天的嫩芽般  
[02:37.45]所谓活得轻盈 终究是  
[02:41.63]将自我层层束缚  
[02:46.50]即便世界背过脸去 我终究  
[02:51.45]鲜活地存在着啊  
[02:57.05]越是美丽的花朵凋零得越快  
[03:06.08]阳光照耀时 透明的露珠  
[03:11.09]也会瞬息干涸  
[03:15.90]醒来吧 醒来吧  
[03:20.99]再重新尝试一次啊  
[03:25.75]醒来吧 醒来吧  
[03:30.73]如同春天的嫩芽般  
[03:35.59]醒来吧 醒来吧  
[03:40.50]再重新尝试一次啊  
[03:45.37]醒来吧 醒来吧  
[03:50.33]如同春天的嫩芽般

📝 纯歌词版本

검은 밤의 가운데  서있어
한치 앞 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 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 위를  끝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수가에  닿 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끝이 없는  말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스스로 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 매일 흔들리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가볍게 산다는 건  결국은
스스로 를  얽어매고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 살아 있는 걸
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  가고
햇살이 비치면  투명하던 이슬도
한순간에 말라 버리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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