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시 반

歌手: Simon Dominic 레이디 제인(Lady Jane) • 时间:

📝 纯歌词版本

며칠 안 됐을 거야 우리가 다툰 지도
이렇게 너와 난 또 다시 한 번 길을 잃어
혼자였던 날들이 요즘에 계속 그리워
아파한 기록들뿐인 너와의 시간 위로
널 만나러 가는 길이 길게 느껴져 100 kilo
한 발 한 발 갈수록 무거워져 100 kilo
지금 난 그 어떤 위로나 동정도 필요없어
난 돌아가고 싶을 뿐, 너와의 시간 뒤로
죽지 않을 만큼만 더 아프고
아파한 만큼 또 울었어
너도 나만큼 지쳐가고 있을까
저 끝이 보이는 만큼
근데 눈물이 나야 말이지 단지 졸리단 말이야
이젠 짝 소리도 잘 안 나 두 손이 딱 안 맞아
너를 안아줘야 될 이유도 보이지가 않아
다시 돌려놓기엔, 이미 멀리 왔잖아
차라리 뺨이라도 때려줘 빨리 집에 가게
얼마 못 자고 나왔어 너와 헤어질 생각에
그 반지는 너 가져도 돼 비싸게 준거니까
니 마음은 되팔든 말든, 어차피 중고니까
내버려둬 (이 정도면 됐잖아 나 할만큼 했어)
내버려둬 (미안해, 내가 미안하다고 됐어?)
이제 다 지긋지긋해 더 뭐가 미안해?
꺼져가는 불씨라서 아무리 손으로 꺼도
아플리 없어 상처가 여러번 아물었거든
내가 진거야
너에게 이기려고도 애써봤지만
지금 난 여섯시 반의 시계추, 다 내려놨지 다
죽지 않을 만큼만 아파하고
아파한 만큼 또 울어도 보고
벌써 저만큼 넌 멀어지고 있잖아
돌아오지 못할 만큼
오늘 만나자는 말
그 말에 알았어
우린 여기까지 뿐이란 걸
시간이 멈춘듯이 너와 나의 입술이
차갑게 얼어붙어
I don't want you back in my life anymore
I do want you to let it go
I don't want you back in my life anymore
I do want you to let it go
돌아보지 마 그대로 걸어가
얼마나 내가 아파하고 나면
이 순간을 지워낼 수 있을까
벌써 저만큼 넌 멀어지고 있잖아
다신 돌아오지 못할 만큼

🎵 LRC歌词版本

[00:28.50]며칠 안 됐을 거야 우리가 다툰 지도
[00:31.50]이렇게 너와 난 또 다시 한 번 길을 잃어
[00:34.50]혼자였던 날들이 요즘에 계속 그리워
[00:37.50]아파한 기록들뿐인 너와의 시간 위로
[00:39.50]널 만나러 가는 길이 길게 느껴져 100 kilo
[00:41.50]한 발 한 발 갈수록 무거워져 100 kilo
[00:45.50]지금 난 그 어떤 위로나 동정도 필요없어
[00:48.50]난 돌아가고 싶을 뿐, 너와의 시간 뒤로
[00:50.50]죽지 않을 만큼만 더 아프고
[00:55.50]아파한 만큼 또 울었어
[01:01.50]너도 나만큼 지쳐가고 있을까
[01:07.50]저 끝이 보이는 만큼
[01:17.50]근데 눈물이 나야 말이지 단지 졸리단 말이야
[01:19.50]이젠 짝 소리도 잘 안 나 두 손이 딱 안 맞아
[01:22.50]너를 안아줘야 될 이유도 보이지가 않아
[01:25.50]다시 돌려놓기엔, 이미 멀리 왔잖아
[01:28.50]차라리 뺨이라도 때려줘 빨리 집에 가게
[01:31.50]얼마 못 자고 나왔어 너와 헤어질 생각에
[01:34.50]그 반지는 너 가져도 돼 비싸게 준거니까
[01:36.50]니 마음은 되팔든 말든, 어차피 중고니까
[01:39.50]내버려둬 (이 정도면 됐잖아 나 할만큼 했어)
[01:42.50]내버려둬 (미안해, 내가 미안하다고 됐어?)
[01:45.50]이제 다 지긋지긋해 더 뭐가 미안해?
[01:51.50]꺼져가는 불씨라서 아무리 손으로 꺼도
[01:54.50]아플리 없어 상처가 여러번 아물었거든
[01:56.50]내가 진거야
[01:57.50]너에게 이기려고도 애써봤지만
[02:00.50]지금 난 여섯시 반의 시계추, 다 내려놨지 다
[02:05.50]죽지 않을 만큼만 아파하고
[02:10.50]아파한 만큼 또 울어도 보고
[02:15.50]벌써 저만큼 넌 멀어지고 있잖아
[02:22.50]돌아오지 못할 만큼
[02:28.50]오늘 만나자는 말
[02:31.50]그 말에 알았어
[02:34.50]우린 여기까지 뿐이란 걸
[02:39.50]시간이 멈춘듯이 너와 나의 입술이
[02:45.50]차갑게 얼어붙어
[02:59.50]I don't want you back in my life anymore
[03:03.50]I do want you to let it go
[03:11.50]I don't want you back in my life anymore
[03:14.50]I do want you to let it go
[03:17.50]돌아보지 마 그대로 걸어가
[03:33.50]얼마나 내가 아파하고 나면
[03:39.50]이 순간을 지워낼 수 있을까
[03:44.50]벌써 저만큼 넌 멀어지고 있잖아
[03:50.50]다신 돌아오지 못할 만큼

🌍 纯翻译歌词

还没过几天 我们就开始争吵
你和我又再一次迷途
最近总是怀念独身的日子
和你共度的时间只有心痛的痕迹
去见你的那条路感觉越来越漫长 好像有100公里
每一步都愈发沉重 好像走了100公里
此刻的我不需要安慰或同情
我只想回到没有你的日子
要死要活地心痛着
心痛着再次泪流满面
你也像我这样筋疲力尽吗
那尽头显而易见
但是止不住泪流 只是感到困倦了
如今我们不再默契 连双手也无法握住
也不再有想要拥抱你的理由
再次调转方向 发现已经走得太远
倒不如扇我一巴掌 赶紧让我回家
多少天都没睡 出来想要和你分手
那戒指你留着也行 毕竟挺贵的
你变心与否 反正也是二手货
让我静静(这样就行了吗 那我会尽力而为)
让我静静(对不起 我都道歉了满意了吗)
现在已经烦透了 还有什么可对不起的
因为是已经熄灭的火苗 无论再怎么挽留
也不会有所触动 伤口已经反复愈合
我败了
为了赢过你而绞尽脑汁
我现在就是六点半的钟摆 已经放下了一切
要死要活地心痛着
心痛着再次泪流满面
这么快你已经像我一样走远了
远到无法回头
”今天见面吧“这句话
这句话我懂的
我们只能到此为止了
好像时间静止那样
你我的双唇都紧闭不语
我不想你再回到我的生活
我真心希望你放手吧
我不想你再回到我的生活
我真心希望你放手吧
不要回头 就这么走吧
我要心痛多久
才能把这个瞬间忘却呢
这么快你已经像我一样走远了
远到无法回头

🔤 LRC翻译歌词

[by:pumpkinlyn]
[00:28.50]还没过几天 我们就开始争吵
[00:31.50]你和我又再一次迷途
[00:34.50]最近总是怀念独身的日子
[00:37.50]和你共度的时间只有心痛的痕迹
[00:39.50]去见你的那条路感觉越来越漫长 好像有100公里
[00:41.50]每一步都愈发沉重 好像走了100公里
[00:45.50]此刻的我不需要安慰或同情
[00:48.50]我只想回到没有你的日子
[00:50.50]要死要活地心痛着
[00:55.50]心痛着再次泪流满面
[01:01.50]你也像我这样筋疲力尽吗
[01:07.50]那尽头显而易见
[01:17.50]但是止不住泪流 只是感到困倦了
[01:19.50]如今我们不再默契 连双手也无法握住
[01:22.50]也不再有想要拥抱你的理由
[01:25.50]再次调转方向 发现已经走得太远
[01:28.50]倒不如扇我一巴掌 赶紧让我回家
[01:31.50]多少天都没睡 出来想要和你分手
[01:34.50]那戒指你留着也行 毕竟挺贵的
[01:36.50]你变心与否 反正也是二手货
[01:39.50]让我静静(这样就行了吗 那我会尽力而为)
[01:42.50]让我静静(对不起 我都道歉了满意了吗)
[01:45.50]现在已经烦透了 还有什么可对不起的
[01:51.50]因为是已经熄灭的火苗 无论再怎么挽留
[01:54.50]也不会有所触动 伤口已经反复愈合
[01:56.50]我败了
[01:57.50]为了赢过你而绞尽脑汁
[02:00.50]我现在就是六点半的钟摆 已经放下了一切
[02:05.50]要死要活地心痛着
[02:10.50]心痛着再次泪流满面
[02:15.50]这么快你已经像我一样走远了
[02:22.50]远到无法回头
[02:28.50]”今天见面吧“这句话
[02:31.50]这句话我懂的
[02:34.50]我们只能到此为止了
[02:39.50]好像时间静止那样
[02:45.50]你我的双唇都紧闭不语
[02:59.50]我不想你再回到我的生活
[03:03.50]我真心希望你放手吧
[03:11.50]我不想你再回到我的生活
[03:14.50]我真心希望你放手吧
[03:17.50]不要回头 就这么走吧
[03:33.50]我要心痛多久
[03:39.50]才能把这个瞬间忘却呢
[03:44.50]这么快你已经像我一样走远了
[03:50.50]远到无法回头

📝 纯歌词版本

며칠 안 됐을 거야 우리가 다툰 지도
이렇게 너와 난 또 다시 한 번 길을 잃어
혼자였던 날들이 요즘에 계속 그리워
아파한 기록들뿐인 너와의 시간 위로
널 만나러 가는 길이 길게 느껴져 100 kilo
한 발 한 발 갈수록 무거워져 100 kilo
지금 난 그 어떤 위로나 동정도 필요없어
난 돌아가고 싶을 뿐, 너와의 시간 뒤로
죽지 않을 만큼만 더 아프고
아파한 만큼 또 울었어
너도 나만큼 지쳐가고 있을까
저 끝이 보이는 만큼
근데 눈물이 나야 말이지 단지 졸리단 말이야
이젠 짝 소리도 잘 안 나 두 손이 딱 안 맞아
너를 안아줘야 될 이유도 보이지가 않아
다시 돌려놓기엔, 이미 멀리 왔잖아
차라리 뺨이라도 때려줘 빨리 집에 가게
얼마 못 자고 나왔어 너와 헤어질 생각에
그 반지는 너 가져도 돼 비싸게 준거니까
니 마음은 되팔든 말든, 어차피 중고니까
내버려둬 (이 정도면 됐잖아 나 할만큼 했어)
내버려둬 (미안해, 내가 미안하다고 됐어?)
이제 다 지긋지긋해 더 뭐가 미안해?
꺼져가는 불씨라서 아무리 손으로 꺼도
아플리 없어 상처가 여러번 아물었거든
내가 진거야
너에게 이기려고도 애써봤지만
지금 난 여섯시 반의 시계추, 다 내려놨지 다
죽지 않을 만큼만 아파하고
아파한 만큼 또 울어도 보고
벌써 저만큼 넌 멀어지고 있잖아
돌아오지 못할 만큼
오늘 만나자는 말
그 말에 알았어
우린 여기까지 뿐이란 걸
시간이 멈춘듯이 너와 나의 입술이
차갑게 얼어붙어
I don't want you back in my life anymore
I do want you to let it go
I don't want you back in my life anymore
I do want you to let it go
돌아보지 마 그대로 걸어가
얼마나 내가 아파하고 나면
이 순간을 지워낼 수 있을까
벌써 저만큼 넌 멀어지고 있잖아
다신 돌아오지 못할 만큼

🎧 猜你喜欢

그대니까요

👤 歌手:Simon Dominic / Gummy
查看歌词
正在播放: 여섯시 반
0:00 / 0:00
加载歌词中...
여섯시 반
Simon Dominic / 레이디 제인(Lady J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