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사인 덫을 뒤로 등진 건
내가 벗어두고 온 날의 저항 같았어
떠나오는 내내 숱한 변명의 노를 저어
내 속된 마음을 해체시켜 본다
때론 달콤한 내 거짓으로도
때론 아이같은 응석에 두 손을 벌려도
이젠 all I need 저 모아이들에게
나의 욕심을 말해볼까 이젠
내 가슴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싶은걸
in the Easter island
이제 세상은 이 어둠을 내게 허락했고
비로소 작은 별빛이 희미한 나를 비출 때
차가운 바다속에 내 몸을 담그니
내 가슴을 흔드는 잔잔한 물결뿐
해맑게 웃을때 나른한걸까
세상에 찌든 내 시크함을 조롱한걸까
나는 멍하니 이 산들바람 속에
성난 파도를 바라보고 있어
내 가슴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싶은걸
in the Easter island
내가 돌아 갔을 땐 날 기다리겠지
무릎을 세우고 초초하게 있지는 마
이 달이 질 무렵 돌아가니까
내 가슴속에 남은건 이 낯선 시간들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이 낯선 길위로 조각난 풍경들
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 싶은걸
🎵 LRC歌词版本
[00:25.750]네온사인 덫을 뒤로 등진 건
[00:29.820]내가 벗어두고 온 날의 저항 같았어
[00:34.010]
[00:34.810]떠나오는 내내 숱한 변명의 노를 저어
[00:40.560]내 속된 마음을 해체시켜 본다
[00:44.920]
[00:46.600]때론 달콤한 내 거짓으로도
[00:50.220]
[00:50.850]때론 아이같은 응석에 두 손을 벌려도
[00:54.900]
[00:55.770]이젠 all I need 저 모아이들에게
[01:00.530]
[01:01.460]나의 욕심을 말해볼까 이젠
[01:07.620]내 가슴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01:11.810]
[01:12.620]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01:17.100]
[01:18.220]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01:22.380]
[01:23.070]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싶은걸
[01:27.500]
[01:28.370]in the Easter island
[01:30.930]
[01:40.600]이제 세상은 이 어둠을 내게 허락했고
[01:44.660]
[01:45.590]비로소 작은 별빛이 희미한 나를 비출 때
[01:50.400]차가운 바다속에 내 몸을 담그니
[01:55.080]
[01:55.950]내 가슴을 흔드는 잔잔한 물결뿐
[02:00.760]
[02:02.130]해맑게 웃을때 나른한걸까
[02:05.940]
[02:06.440]세상에 찌든 내 시크함을 조롱한걸까
[02:10.500]
[02:11.310]나는 멍하니 이 산들바람 속에
[02:16.110]
[02:17.050]성난 파도를 바라보고 있어
[02:23.020]내 가슴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02:28.290]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02:33.000]
[02:33.940]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02:37.980]
[02:38.600]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싶은걸
[02:43.910]in the Easter island
[02:47.090]
[02:49.520]내가 돌아 갔을 땐 날 기다리겠지
[02:56.260]
[02:58.680]무릎을 세우고 초초하게 있지는 마
[03:02.180]
[03:02.750]이 달이 질 무렵 돌아가니까
[03:06.860]
[03:08.040]내 가슴속에 남은건 이 낯선 시간들
[03:11.790]
[03:12.600]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03:17.100]
[03:17.720]이 낯선 길위로 조각난 풍경들
[03:22.270]
[03:23.150]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 싶은걸
네온사인 덫을 뒤로 등진 건
내가 벗어두고 온 날의 저항 같았어
떠나오는 내내 숱한 변명의 노를 저어
내 속된 마음을 해체시켜 본다
때론 달콤한 내 거짓으로도
때론 아이같은 응석에 두 손을 벌려도
이젠 all I need 저 모아이들에게
나의 욕심을 말해볼까 이젠
내 가슴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싶은걸
in the Easter island
이제 세상은 이 어둠을 내게 허락했고
비로소 작은 별빛이 희미한 나를 비출 때
차가운 바다속에 내 몸을 담그니
내 가슴을 흔드는 잔잔한 물결뿐
해맑게 웃을때 나른한걸까
세상에 찌든 내 시크함을 조롱한걸까
나는 멍하니 이 산들바람 속에
성난 파도를 바라보고 있어
내 가슴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싶은걸
in the Easter island
내가 돌아 갔을 땐 날 기다리겠지
무릎을 세우고 초초하게 있지는 마
이 달이 질 무렵 돌아가니까
내 가슴속에 남은건 이 낯선 시간들
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이 낯선 길위로 조각난 풍경들
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 싶은걸
🎵 LRC歌词版本
[00:25.750]네온사인 덫을 뒤로 등진 건
[00:29.820]내가 벗어두고 온 날의 저항 같았어
[00:34.010]
[00:34.810]떠나오는 내내 숱한 변명의 노를 저어
[00:40.560]내 속된 마음을 해체시켜 본다
[00:44.920]
[00:46.600]때론 달콤한 내 거짓으로도
[00:50.220]
[00:50.850]때론 아이같은 응석에 두 손을 벌려도
[00:54.900]
[00:55.770]이젠 all I need 저 모아이들에게
[01:00.530]
[01:01.460]나의 욕심을 말해볼까 이젠
[01:07.620]내 가슴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01:11.810]
[01:12.620]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01:17.100]
[01:18.220]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01:22.380]
[01:23.070]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싶은걸
[01:27.500]
[01:28.370]in the Easter island
[01:30.930]
[01:40.600]이제 세상은 이 어둠을 내게 허락했고
[01:44.660]
[01:45.590]비로소 작은 별빛이 희미한 나를 비출 때
[01:50.400]차가운 바다속에 내 몸을 담그니
[01:55.080]
[01:55.950]내 가슴을 흔드는 잔잔한 물결뿐
[02:00.760]
[02:02.130]해맑게 웃을때 나른한걸까
[02:05.940]
[02:06.440]세상에 찌든 내 시크함을 조롱한걸까
[02:10.500]
[02:11.310]나는 멍하니 이 산들바람 속에
[02:16.110]
[02:17.050]성난 파도를 바라보고 있어
[02:23.020]내 가슴속에 남은 건 이 낯선 시간들
[02:28.290]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02:33.000]
[02:33.940]이 낯선 길 위로 조각난 풍경들
[02:37.980]
[02:38.600]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싶은걸
[02:43.910]in the Easter island
[02:47.090]
[02:49.520]내가 돌아 갔을 땐 날 기다리겠지
[02:56.260]
[02:58.680]무릎을 세우고 초초하게 있지는 마
[03:02.180]
[03:02.750]이 달이 질 무렵 돌아가니까
[03:06.860]
[03:08.040]내 가슴속에 남은건 이 낯선 시간들
[03:11.790]
[03:12.600]내 눈에 눈물도 이 바다 속으로
[03:17.100]
[03:17.720]이 낯선 길위로 조각난 풍경들
[03:22.270]
[03:23.150]이런 내 맘을 담아서 네게 주고 싶은걸
매년 내 방문 기둥에
엄마와 내가 둘이서
내 키를 체크하지 않게 될
그 무렵부터
나의 키와 내 모든 사고가
멈춰버린 건 아닐까
난 아직 사람의
걸음마를 사랑하는 건
잃어버린 내 과거의
컴플렉스인가
오늘도 내 어릴 적 나의 전부이던
작은 로봇을 안고서 울고 있어
더 이상...
Been climbing trees I've skinned my knees
My hands are black the sun is going down
She scruffs my hair in the kitchen steam
She's listening to the dre...
언제부턴가 난 내영혼을
내 소중한 소리에
금액을 매겨 팔기 를 시작했어
Thats one 더 많이 팔기 위한 섹션
체계적인 시스템 그리고 아이템
멈춰버린 네 시선의 초점
거품 가득한 네 민첩한 프로모션
급한 마음 속에 끌려가는
불려가는.. 물러가는..
너와 나는 왜...
긴장해 다들
긴장해 다들
그리곤 better not cry
널 위한 기적이
어여 오길 이 마을에
넌 이제 모두 조심해 보는 게 좋아
Just like a butterfly
to check and verify
왜냐하면 산타가 곧 오거든
내가 값진걸 베풀지 너희에게
오늘 ...
왠지 요즘에 난 그 소녀가 떠올라
내가 숨을 멈출 때 너를 떠올리곤 해
내 눈가엔 아련한 시절의
너무나 짧았던 기억 말고는 없는데
넌 몇 년이나 흠뻑 젖어
날 추억케 해
네가 내 곁에 없기에
넌 더 내게 소중해
너는 여우 같아
잠깐 내가 잠든 사이에
넌 내 귓가에 속삭...
나 그대와 둘이 걷던
그 좁은 골목 계단을 홀로 걸어요
그 옛날의 짙은 향기가
내 옆을 스치죠
널 떠나는 날 사실 난
등 밑 처마 고드름과
참새 소리 예쁜
이 마을에 살 거예요
소격동을 기억하나요
지금도 그대로 있죠
아주 늦은 밤 하얀 눈이 왔었죠
소복이 쌓이니 내 맘...
너에게 모든 걸 뺏겨 버렸던 마음이
다시 내게 돌아 오는 걸 느꼈지
너는 언제까지나 나만의
나의 연인이라 믿어왔던
내 생각은 틀리고 말았어
변해버린건 필요가 없어
이제는 너를 봐도 아무런 느낌이 없어
나에겐 항상 시선을 멈췄던
예전의 네 모습과
나를 바라보던 네 미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