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깨어나기 전에
다 끝나기 전에
그 이름을 불러야 할 텐데
내가 지금 여기 서 있다고
이제 연극이 끝나고 조명이 꺼지면
관객들의 박수갈채 속에서
어느새 난 까맣게 잊혀질 텐데
널 위한 무대 위에서
난 언제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
이름도 없이 대사도 없이
화려한 불빛 아래 서 있는
너의 곁을 잠시 지나가는 사람
운명이 내게 정해 준 배역 어떤 사람
먼저 무대를 내려와 화장을 지우고
숨죽인 채 널 바라보고 있는
많은 사람들 속에 나도 서 있지
널 위한 무대 위에서
난 언제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
이름도 없이 대사도 없이
화려한 불빛 아래 서 있는
너의 곁을 잠시 지나가는 사람
운명이 내게 정해 준 배역 어떤 사람
🎵 LRC歌词版本
[00:00.900]
[00:05.900]
[00:19.900]꿈에서 깨어나기 전에
[00:27.530]다 끝나기 전에
[00:36.020]그 이름을 불러야 할 텐데
[00:43.870]내가 지금 여기 서 있다고
[00:55.920]이제 연극이 끝나고 조명이 꺼지면
[01:11.340]관객들의 박수갈채 속에서
[01:19.000]어느새 난 까맣게 잊혀질 텐데
[01:30.000]널 위한 무대 위에서
[01:37.510]난 언제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
[01:47.000]이름도 없이 대사도 없이
[01:56.000]화려한 불빛 아래 서 있는
[02:04.000]너의 곁을 잠시 지나가는 사람
[02:14.020]운명이 내게 정해 준 배역 어떤 사람
[02:32.980]먼저 무대를 내려와 화장을 지우고
[02:49.450]숨죽인 채 널 바라보고 있는
[02:57.000]많은 사람들 속에 나도 서 있지
[03:08.000]널 위한 무대 위에서
[03:15.240]난 언제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
[03:24.530]이름도 없이 대사도 없이
[03:33.870]화려한 불빛 아래 서 있는
[03:41.920]너의 곁을 잠시 지나가는 사람
[03:51.140]운명이 내게 정해 준 배역 어떤 사람
꿈에서 깨어나기 전에
다 끝나기 전에
그 이름을 불러야 할 텐데
내가 지금 여기 서 있다고
이제 연극이 끝나고 조명이 꺼지면
관객들의 박수갈채 속에서
어느새 난 까맣게 잊혀질 텐데
널 위한 무대 위에서
난 언제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
이름도 없이 대사도 없이
화려한 불빛 아래 서 있는
너의 곁을 잠시 지나가는 사람
운명이 내게 정해 준 배역 어떤 사람
먼저 무대를 내려와 화장을 지우고
숨죽인 채 널 바라보고 있는
많은 사람들 속에 나도 서 있지
널 위한 무대 위에서
난 언제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
이름도 없이 대사도 없이
화려한 불빛 아래 서 있는
너의 곁을 잠시 지나가는 사람
운명이 내게 정해 준 배역 어떤 사람
🎵 LRC歌词版本
[00:00.900]
[00:05.900]
[00:19.900]꿈에서 깨어나기 전에
[00:27.530]다 끝나기 전에
[00:36.020]그 이름을 불러야 할 텐데
[00:43.870]내가 지금 여기 서 있다고
[00:55.920]이제 연극이 끝나고 조명이 꺼지면
[01:11.340]관객들의 박수갈채 속에서
[01:19.000]어느새 난 까맣게 잊혀질 텐데
[01:30.000]널 위한 무대 위에서
[01:37.510]난 언제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
[01:47.000]이름도 없이 대사도 없이
[01:56.000]화려한 불빛 아래 서 있는
[02:04.000]너의 곁을 잠시 지나가는 사람
[02:14.020]운명이 내게 정해 준 배역 어떤 사람
[02:32.980]먼저 무대를 내려와 화장을 지우고
[02:49.450]숨죽인 채 널 바라보고 있는
[02:57.000]많은 사람들 속에 나도 서 있지
[03:08.000]널 위한 무대 위에서
[03:15.240]난 언제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
[03:24.530]이름도 없이 대사도 없이
[03:33.870]화려한 불빛 아래 서 있는
[03:41.920]너의 곁을 잠시 지나가는 사람
[03:51.140]운명이 내게 정해 준 배역 어떤 사람
그림자 마저 외롭던
너의 작은 영혼이
움추린채 울고 있는
내 모습 볼까
세상은 사랑 때문에
아름답다 하던
유서처럼 쓰여있던
네 마지막 편지
내가 없는 어둠 속에서
너는 얼마나 추울까
따뜻한 체온을 줄 수 있다면
너를 흔들어 잠 깨울텐데
내 곁에 와서 다시 얘기를 해줘
...
내가 보이긴 할까 너있는 거기서
달콤한 유혹에 너의 눈을 가려버린 지금
언젠가 내게 말했지
진실한 사랑은
정해진 룰에서 벗어나지 않는거라고
그럴수도 있겠지
우리에 삶에 정답이란 없는것
오랫동안 꿈꿔온 사랑이 다를 수도 있겠지
들어봐 나의 사랑은 함께 숨쉬는 자유
애...
문득 돌아보면 같은 자리지만
난 아주 먼길을 떠난듯 했어
만날 순 없었지 한번 어긋난 후
나의 기억에서만 살아있는 먼 그대
난 끝내 익숙해지겟지
그저 쉽게 잊고 사는 걸
또 함께 나눈 모든 것도
그만큼의 허전함일 뿐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어떤 만남을 준비 할까
...
어디인가 하늘 끝엔
언제나 푸른 꿈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의
작은 별 하나가 있단다
맑은 미소로 고운 눈빛
뛰노는 아이들처럼
오래전의 기억들을
간직하고 있는 작은 별
이젠 찾을 수 없는 걸까
빛나던 햇살의 추억
우리가 숨쉬던 작은 그 곳을
세상이라 했지 변한 것은 없어
모...
언제까지 너의 꿈속으로 달아나는 거야
아침이면 모두 어김없이 끝나 버릴 텐데
잠든 너를 지켜보는 것도 지겨워 지겨워
눈을 뜨면 나는 먼 곳으로 떠났을지 몰라
자고 있던 나를 깨워 놓은 건
잊어버렸니 바로 너였을 텐데
꿈결 속에 들려준 약속들 모두
눈을 떠 봐 어디간 거...
이 시간이 마지막이야
这是最后的时间
다정했던 이 도시를, 안녕
再见曾多情的这座城市
꿈만 같던 오랜 시간의 거리
如梦般的许久的街道
언제 다시 볼 수 있을까?
何时能再看到呢
떠나기 전 다시 한 번만
离开前再一次
미안했던 마음 저기 두고
曾抱歉的心放在那边
언제라도 봄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