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창에 기댄 노을이
남기고 간 짙은 고독이
벌써 내 곁에 다가와 더없이
외로워져
보이는 건 어둠이 깔린
작은 하늘뿐이지만
내게 열려 있는 것 같아
다시 날 꿈꾸게 해
손내밀면 닿을 듯한
추억이 그림자 되어
지친 내 마음 위로해주고
다시 나를 살아가게 해
계절 따라 피어나는
꽃으로 세월을 느끼고
다시 고독이 찾아와도
그 또한 내 삶인데
더는 사랑이 없다해도
남겨진 내 삶인데
가야할 내 길인데
그것이 내 삶인데
🎵 LRC歌词版本
[00:00.00]작은 창에 기댄 노을이
[00:15.35]남기고 간 짙은 고독이
[00:23.77]벌써 내 곁에 다가와 더없이
[00:36.00]외로워져
[00:39.95]보이는 건 어둠이 깔린
[00:50.05]작은 하늘뿐이지만
[00:58.30]내게 열려 있는 것 같아
[01:06.90]다시 날 꿈꾸게 해
[01:12.75]손내밀면 닿을 듯한
[01:25.0]추억이 그림자 되어
[01:34.20]지친 내 마음 위로해주고
[01:46.40]다시 나를 살아가게 해
[01:55.70]계절 따라 피어나는
[02:07.80]꽃으로 세월을 느끼고
[02:16.80]다시 고독이 찾아와도
[02:26.50]그 또한 내 삶인데
[02:35.0]더는 사랑이 없다해도
[03:20.90]남겨진 내 삶인데
[03:29.80]가야할 내 길인데
[03:39.70]그것이 내 삶인데
작은 창에 기댄 노을이
남기고 간 짙은 고독이
벌써 내 곁에 다가와 더없이
외로워져
보이는 건 어둠이 깔린
작은 하늘뿐이지만
내게 열려 있는 것 같아
다시 날 꿈꾸게 해
손내밀면 닿을 듯한
추억이 그림자 되어
지친 내 마음 위로해주고
다시 나를 살아가게 해
계절 따라 피어나는
꽃으로 세월을 느끼고
다시 고독이 찾아와도
그 또한 내 삶인데
더는 사랑이 없다해도
남겨진 내 삶인데
가야할 내 길인데
그것이 내 삶인데
🎵 LRC歌词版本
[00:00.00]작은 창에 기댄 노을이
[00:15.35]남기고 간 짙은 고독이
[00:23.77]벌써 내 곁에 다가와 더없이
[00:36.00]외로워져
[00:39.95]보이는 건 어둠이 깔린
[00:50.05]작은 하늘뿐이지만
[00:58.30]내게 열려 있는 것 같아
[01:06.90]다시 날 꿈꾸게 해
[01:12.75]손내밀면 닿을 듯한
[01:25.0]추억이 그림자 되어
[01:34.20]지친 내 마음 위로해주고
[01:46.40]다시 나를 살아가게 해
[01:55.70]계절 따라 피어나는
[02:07.80]꽃으로 세월을 느끼고
[02:16.80]다시 고독이 찾아와도
[02:26.50]그 또한 내 삶인데
[02:35.0]더는 사랑이 없다해도
[03:20.90]남겨진 내 삶인데
[03:29.80]가야할 내 길인데
[03:39.70]그것이 내 삶인데
나에게 주어지는
시간들은 너무 짧아
언제나 해야하는
일들은 너무 많아
어쩔 수 없어서
타협을 하게 되고
얼마나 헤메이며 괴로워했었나
모든 것들이 잃어만 가네
판도라의 그 상자처럼
그렇게 우리들의
모든 것이 날아가고
마지막 남은 것은
희망이 전부라네
또다시 시작해
너 이...
나의 입술위에 남은 너의 흔적들이
새벽 이슬처럼 내게 짙은 외로움이 되고
남아 있는 사람만이 고독해야 했던
지난 시간들도 이젠 그리움이라고 할 뿐
긴 침묵속에서 헤매이던 날들
가슴을 비우고도 힘겨웠던 지난 날
성난 파도처럼 거친 추억속에 너는 가고
지워 지지않는 눈물이...
당신의 눈속에 내가 있고
내 눈속에 당신이 있을 때
우리 서로가 행복했노라
아~ 그 바닷가
파도소리 밀려 오는데
겨울 나무 사이로 당신은 가고
나는 한마리 새가 되었네
우리 서로가 행복했노라
아~ 그 바닷가
파도소리 밀려 오는데
겨울 나무 사이로 당신은 가고
나는 한마...
무엇을 찾기 위해
나 여기에잡으려했던
꿈은또 어디에
사랑만으로 채울수 없었던
잊혀져간 삶의 흔적들
수없이 헤메였던 환상속에
키보다 높은 꿈은 무뎌지고
철없음으로 얼룩진 나날들
시간속에 묻혀지겠지
과거는 추억으로 빛날때
아름답기 때문에
소리쳐 부르던 지난날의 꿈
너는 새...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
숨결이 느껴진 곳에
내마음 머물게 하여 주오
그대 긴 밤을 지샌 별처럼
사랑의 그림자 되어 그곁에 살리라
아 내 곁에 있는 모든 것들이
정녕 기쁨이 되게 하여 주오
그리고 사랑의 그림자 되어
끝없이 머물게 하여주오
한순간 스쳐 가는 그세월을
내...
창가에 비치는
당신의 그 모습은
사랑으로 내 마음 설레게 해
뜨거운 눈길로
언제나 하고픈 말
I Wanna See You
and I Love You
I Wanna See You
and I Love You
작은 손을 내밀며
미소 띤 그 모습에
불꽃으로 영혼이 타오르고
떨...
간밤에 불던 바람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따스한 꽃바람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어둠속에 헤매이는
외로운 등불이여
안개속에 헤매이는
희미한 추억이여
사랑은 바보야 사랑은 바보야
사랑은 철부지 사랑은 철부지
그 사람 이름은 꽃바람
그 사람 이름은 꽃바람
이제는 안녕 이제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