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는 문득 더 외로워만지는데
나만 홀로 나와 서성이는 밤
기다리는 맘 알고 있는지
메리크리스마스 멀리 있는 그대
메리크리스마스
나의 맘을 알고 있는지
매일 그대 그리는 맘 눈처럼 쌓여
온 세상에 하얗게 남는다
함께 했던 지난 크리스마스
행복했던 꿈 함께 한 많은 날들
나를 안아주던 그대 가슴을
기다리는 맘 알고 있는지
메리크리스마스 멀리 있는 그대
메리크리스마스
나의 맘을 알고 있는지
매일 그대 그리는 맘 눈처럼 쌓여
온 세상에 하얗게 날린다
메리크리스마스 멀리 있는 그대
메리크리스마스
나의 맘을 알고 있는지
매일 그대 그리는 맘 눈처럼 쌓여
온 세상에 하얗게 남는다
온 세상에 하얗게 남는다
🎵 LRC歌词版本
[00:15.735]많은 사람들 속에서
[00:21.021]나는 문득 더 외로워만지는데
[00:29.668]나만 홀로 나와 서성이는 밤
[00:34.932]기다리는 맘 알고 있는지
[00:45.420]메리크리스마스 멀리 있는 그대
[00:52.244]메리크리스마스
[00:54.972]나의 맘을 알고 있는지
[00:59.276]매일 그대 그리는 맘 눈처럼 쌓여
[01:07.899]온 세상에 하얗게 남는다
[01:23.602]함께 했던 지난 크리스마스
[01:28.746]행복했던 꿈 함께 한 많은 날들
[01:37.440]나를 안아주던 그대 가슴을
[01:42.663]기다리는 맘 알고 있는지
[01:51.343]메리크리스마스 멀리 있는 그대
[01:58.447]메리크리스마스
[02:00.927]나의 맘을 알고 있는지
[02:05.279]매일 그대 그리는 맘 눈처럼 쌓여
[02:12.237]온 세상에 하얗게 날린다
[02:29.713]메리크리스마스 멀리 있는 그대
[02:36.592]메리크리스마스
[02:39.233]나의 맘을 알고 있는지
[02:43.553]매일 그대 그리는 맘 눈처럼 쌓여
[02:50.495]온 세상에 하얗게 남는다
[03:08.015]온 세상에 하얗게 남는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는 문득 더 외로워만지는데
나만 홀로 나와 서성이는 밤
기다리는 맘 알고 있는지
메리크리스마스 멀리 있는 그대
메리크리스마스
나의 맘을 알고 있는지
매일 그대 그리는 맘 눈처럼 쌓여
온 세상에 하얗게 남는다
함께 했던 지난 크리스마스
행복했던 꿈 함께 한 많은 날들
나를 안아주던 그대 가슴을
기다리는 맘 알고 있는지
메리크리스마스 멀리 있는 그대
메리크리스마스
나의 맘을 알고 있는지
매일 그대 그리는 맘 눈처럼 쌓여
온 세상에 하얗게 날린다
메리크리스마스 멀리 있는 그대
메리크리스마스
나의 맘을 알고 있는지
매일 그대 그리는 맘 눈처럼 쌓여
온 세상에 하얗게 남는다
온 세상에 하얗게 남는다
🎵 LRC歌词版本
[00:15.735]많은 사람들 속에서
[00:21.021]나는 문득 더 외로워만지는데
[00:29.668]나만 홀로 나와 서성이는 밤
[00:34.932]기다리는 맘 알고 있는지
[00:45.420]메리크리스마스 멀리 있는 그대
[00:52.244]메리크리스마스
[00:54.972]나의 맘을 알고 있는지
[00:59.276]매일 그대 그리는 맘 눈처럼 쌓여
[01:07.899]온 세상에 하얗게 남는다
[01:23.602]함께 했던 지난 크리스마스
[01:28.746]행복했던 꿈 함께 한 많은 날들
[01:37.440]나를 안아주던 그대 가슴을
[01:42.663]기다리는 맘 알고 있는지
[01:51.343]메리크리스마스 멀리 있는 그대
[01:58.447]메리크리스마스
[02:00.927]나의 맘을 알고 있는지
[02:05.279]매일 그대 그리는 맘 눈처럼 쌓여
[02:12.237]온 세상에 하얗게 날린다
[02:29.713]메리크리스마스 멀리 있는 그대
[02:36.592]메리크리스마스
[02:39.233]나의 맘을 알고 있는지
[02:43.553]매일 그대 그리는 맘 눈처럼 쌓여
[02:50.495]온 세상에 하얗게 남는다
[03:08.015]온 세상에 하얗게 남는다
머리에 얹은 너의 손
나는 잊을 수가 없어서
내 아픈 가슴을 너의 익숙함으로
다시 감싸 줘야해
나에게 너의 손이 닿은 후
나는 점점 물들어
너의 색으로 너의 익숙함으로
나를 모두 버리고
물들어
너의 사랑 안에 나는
물들어
벗어날 수 없는 너의 사랑에
나를 모두 버리고
...
그대 내게 다시 돌아오려 하나요
내가 그댈 사랑하는지 알수 없어 헤매이나요
맨 처음 그때와 같을순 없겠지만
겨울이 녹아 봄이 되듯이 내게 그냥 오면 돼요
헤어졌던 순간을 긴 밤이라 생각해
그대 향한 내 마음 이렇게도 서성이는데
왜 망설이고 있나요 뒤돌아보지 말아요
우리...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내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 앞을 비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 거야
그대를 만나기 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대는 나의 온몸으로...
날 생각해주는 그대가 좋아요
더 이상 어색하게 만들지는 말아요
친구로인 게 난 너무 좋아요
날 사랑한다고 말하진 말아요
말하지 말아요
술 먹고 집에 갈 때만 되면
넌 날 택시처럼 불러
심심할 때나 배고플 때도 날 밥
먹듯이 불러
니가 너무 좋아도
내 여자라고는 못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