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ing Next Door To You (Feat. 김종완 From Nell)

歌手: Hey 金钟万 • 时间:

📝 纯歌词版本

작은 베이지 기타 위에
하늘하늘 나비 닮은 흥얼거림
스스 나뭇잎에 닿는
바람소리 닮은 읊조림
오랜 친구처럼 항상
반겨주는 집 앞 작은 벤치
갓 구워낸 새벽의 첫 베이글처럼
행복한 허밍
별다른 약속 없어도 기타
하나에 편한 옷 입고 나와요
언제든 나무 아래 벤치
작은 베이지 기타 위에
하늘하늘 나비 닮은 목소리
스스 나뭇잎에
닿는 바람소리 닮은 읊조림
너그러이 흘러가는
구름아래 너와 나 허밍
갓 구워낸 새벽의
첫 베이글처럼 행복한 허밍
둘이 둘이 둘이 둘이
부르기

🎵 LRC歌词版本

[00:48.10]작은 베이지 기타 위에
[00:50.31]하늘하늘 나비 닮은 흥얼거림
[00:58.41]스스 나뭇잎에 닿는
[01:01.02]바람소리 닮은 읊조림
[01:30.70]오랜 친구처럼 항상
[01:33.43]반겨주는 집 앞 작은 벤치
[01:41.05]갓 구워낸 새벽의 첫 베이글처럼
[01:46.33]행복한 허밍
[02:13.20]별다른 약속 없어도 기타
[02:19.49]하나에 편한 옷 입고 나와요
[02:28.12]언제든 나무 아래 벤치
[02:45.14]작은 베이지 기타 위에
[02:47.80]하늘하늘 나비 닮은 목소리
[02:55.73]스스 나뭇잎에
[02:57.74]닿는 바람소리 닮은 읊조림
[03:06.41]너그러이 흘러가는
[03:09.07]구름아래 너와 나 허밍
[03:17.00]갓 구워낸 새벽의
[03:19.46]첫 베이글처럼 행복한 허밍
[03:27.15]둘이 둘이 둘이 둘이
[03:48.37]부르기

🌍 纯翻译歌词

小小的驼色吉他上面
好像天空的蝴蝶的哼唱
好像到达树叶旁
吟诵的风声
好像老友那样总是
欢迎我的家门口的长板凳
好像凌晨刚烤出来的第一块百吉饼
幸福的哼唱
没有什么特别的约定
就穿一件舒服的衣服出来吧
不管何时大树下的长凳
小小的驼色吉他上面
好像天空的蝴蝶的声音
触摸到树叶
像风声的吟诵
缓缓飘走的
云朵下面你和我在哼唱
好像凌晨刚烤出来的
第一块百吉饼幸福的哼唱
两人 两人 两人 两人
歌唱

🔤 LRC翻译歌词

[by:优秀的鸡胸女子]
[00:48.10]小小的驼色吉他上面
[00:50.31]好像天空的蝴蝶的哼唱
[00:58.41]好像到达树叶旁
[01:01.02]吟诵的风声
[01:30.70]好像老友那样总是
[01:33.43]欢迎我的家门口的长板凳
[01:41.05]好像凌晨刚烤出来的第一块百吉饼
[01:46.33]幸福的哼唱
[02:13.20]没有什么特别的约定
[02:19.49]就穿一件舒服的衣服出来吧
[02:28.12]不管何时大树下的长凳
[02:45.14]小小的驼色吉他上面
[02:47.80]好像天空的蝴蝶的声音
[02:55.73]触摸到树叶
[02:57.74]像风声的吟诵
[03:06.41]缓缓飘走的
[03:09.07]云朵下面你和我在哼唱
[03:17.00]好像凌晨刚烤出来的
[03:19.46]第一块百吉饼幸福的哼唱
[03:27.15]两人 两人 两人 两人
[03:48.37]歌唱

📝 纯歌词版本

작은 베이지 기타 위에
하늘하늘 나비 닮은 흥얼거림
스스 나뭇잎에 닿는
바람소리 닮은 읊조림
오랜 친구처럼 항상
반겨주는 집 앞 작은 벤치
갓 구워낸 새벽의 첫 베이글처럼
행복한 허밍
별다른 약속 없어도 기타
하나에 편한 옷 입고 나와요
언제든 나무 아래 벤치
작은 베이지 기타 위에
하늘하늘 나비 닮은 목소리
스스 나뭇잎에
닿는 바람소리 닮은 읊조림
너그러이 흘러가는
구름아래 너와 나 허밍
갓 구워낸 새벽의
첫 베이글처럼 행복한 허밍
둘이 둘이 둘이 둘이
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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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Next Door To You (Feat. 김종완 From Nell)
Hey / 金钟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