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밝은 밤에 그대는
누구를 생각하세요
잠이 들면 그대는
무슨 꿈꾸시나요
깊은 밤에 홀로 깨어
눈물 흘린 적 없나요
때로는 일기장에 내 얘기도 쓰시나요
나를 만나 행복했나요
나의 사랑을 믿나요
그대 생각하다 보면
모든 게 궁금해요
하루 중에서 내 생각
만큼 많이 하나요
내가 정말 그대의 마음에 드시나요
참새처럼 떠들어도
여전히 귀여운가요
바쁠 때 전화해도
내 목소리 반갑나요
내가 많이 어여쁜가요
진정 날 사랑하나요
난 정말 알고 싶어요
얘기를 해 주세요
🎵 LRC歌词版本
[00:48.34]달 밝은 밤에 그대는
[00:55.35]누구를 생각하세요
[01:01.40]잠이 들면 그대는
[01:07.08]무슨 꿈꾸시나요
[01:15.04]깊은 밤에 홀로 깨어
[01:21.50]눈물 흘린 적 없나요
[01:26.81]때로는 일기장에 내 얘기도 쓰시나요
[01:41.23]나를 만나 행복했나요
[01:47.77]나의 사랑을 믿나요
[01:53.79]그대 생각하다 보면
[01:59.74]모든 게 궁금해요
[02:33.64]하루 중에서 내 생각
[02:40.64]만큼 많이 하나요
[02:46.69]내가 정말 그대의 마음에 드시나요
[03:00.41]참새처럼 떠들어도
[03:06.98]여전히 귀여운가요
[03:12.21]바쁠 때 전화해도
[03:18.51]내 목소리 반갑나요
[03:26.78]내가 많이 어여쁜가요
[03:33.18]진정 날 사랑하나요
[03:39.34]난 정말 알고 싶어요
[03:45.27]얘기를 해 주세요
달 밝은 밤에 그대는
누구를 생각하세요
잠이 들면 그대는
무슨 꿈꾸시나요
깊은 밤에 홀로 깨어
눈물 흘린 적 없나요
때로는 일기장에 내 얘기도 쓰시나요
나를 만나 행복했나요
나의 사랑을 믿나요
그대 생각하다 보면
모든 게 궁금해요
하루 중에서 내 생각
만큼 많이 하나요
내가 정말 그대의 마음에 드시나요
참새처럼 떠들어도
여전히 귀여운가요
바쁠 때 전화해도
내 목소리 반갑나요
내가 많이 어여쁜가요
진정 날 사랑하나요
난 정말 알고 싶어요
얘기를 해 주세요
🎵 LRC歌词版本
[00:48.34]달 밝은 밤에 그대는
[00:55.35]누구를 생각하세요
[01:01.40]잠이 들면 그대는
[01:07.08]무슨 꿈꾸시나요
[01:15.04]깊은 밤에 홀로 깨어
[01:21.50]눈물 흘린 적 없나요
[01:26.81]때로는 일기장에 내 얘기도 쓰시나요
[01:41.23]나를 만나 행복했나요
[01:47.77]나의 사랑을 믿나요
[01:53.79]그대 생각하다 보면
[01:59.74]모든 게 궁금해요
[02:33.64]하루 중에서 내 생각
[02:40.64]만큼 많이 하나요
[02:46.69]내가 정말 그대의 마음에 드시나요
[03:00.41]참새처럼 떠들어도
[03:06.98]여전히 귀여운가요
[03:12.21]바쁠 때 전화해도
[03:18.51]내 목소리 반갑나요
[03:26.78]내가 많이 어여쁜가요
[03:33.18]진정 날 사랑하나요
[03:39.34]난 정말 알고 싶어요
[03:45.27]얘기를 해 주세요
나 항상 그대를 보고파 하는데
맘처럼 가까울 수 없어
오늘도 빛바랜 낡은 사진 속에
그대 모습 그리워하네
나 항상 그대를 그리워하는데
그대는 어디로 떠났나
다정한 그 모습 눈물로 여울져
그대여 내게 ~돌아와요
돌아와 그대 내게 돌아와
나 온통 그대 생각뿐이야
불같은 나...
어둠이 내려앉은
쓸쓸한 이 거리에
바람마저 불어오면
난 정말 외로워요
가로등 불빛 따라
어디론가 가고 싶어
비마저 내린다면
난 정말 슬플거야
비가 오면 흠뻑 맞고
바람 불면 뛰어가고
누가 볼까 두려워서
두 손으로 눈 가리고
그대 떠난 이 거리엔
바람만이 불어오네
그대 ...
가눌수 없는 마음을 안고
거리로 나가 봤어
저 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는 자꾸 울것 같아
그냥 이 빗속에
한참을 서 있어
그대 보고픈 마음에
참 나쁘다
그대 이 맘 모르고
왜 자꾸 외면 하며 멀어져 가는지
그저 너만 사랑한 사람의 맘
이다지 힘들게 하는지
참 나쁘다
날 ...
사랑의 기회가 한번뿐이면
그 누가 이별을 생각했겠나
사랑하며 마음속에 간직한것은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기를
바라던 그 마음 하나였는데
바라던 그 소망 하나였는데
하루멀다 만나도 그리워지고
몇일만 못보아도 낯설어지는
이렇게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어디서 또 만날수 있단 ...
가물거리는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오~ 끝내 이루지 못한
아쉬움과 초라한 속죄가
옛 이야기처럼
뿌연 창틀에 먼지처럼
오~ 가슴에 쌓이네
이젠 멀어진 그대 미소처럼
비바람이 없어도 봄은 오고 여름은 가고
오~ 그대여
눈물이 없어도 꽃은 피고 낙엽은 지네
내 남은 그리움
...
한바탕 웃음으로 모른 체하기엔
이 세상 젊은 한숨이 너무나 깊어
한바탕 눈물로 잊어버리기엔
이 세상 젊은 상처가 너무나 커
난 다시 잠들고만 싶어
어린 시절 꿈속으로
난 다시 꿈꾸고만 싶어
마냥 웃던 어린 시절
젊은 한숨
한숨이 사라지는 날
세상은 진정 아름다울 거야
...
하루가 가고 일년이 지나가도
널 향한 그리움은 커져만 가고
가슴 아파도 매일 눈물 흘려도
내 눈물이 자꾸 너만 찾게 돼
너를 사랑해 오직 너 하나만 사랑해
내 모든 걸 너에게 다 줬는데
다른 사랑할 자신이 없어
사랑아 나를 떠나지마
너무 아프잖아
나 숨조차 못 쉬잖아
...
가질 수 없는 그대이기에
이 밤이 더욱 더 외로워
우리 둘 사이가 왜 멀어지는지
우리의 관계가 이런거였니
그 불빛 아래서 내게 안기며
내 모든 것을 다 가져버리고
웃기지도 않아 끝내자는게
내 여린 가슴에 칼을 대는거니
사랑했을 뿐인데
하루도 빠짐없이 나 보고 싶다고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