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좋아서 당신이 난 좋아서
함께 한 시간이 몇해가 갔죠
힘든 순간을 보낸 적 있지만
좋은 날이 더 많았다구요
아~ 오늘은 그대 앞에서
설레는 맘으로 날 사랑하냐고
아~ 아직도 그대를 보면
행복해지는 맘 알고 있냐고
말없이 그 품에 안아주세요
철없는 그대의 여자이니까
너무나 좋아서 당신이 난 좋아서
당신의 말이면 뭐든 따랐죠
생활은 나를 철이 들게 하고
지금까지 겪은 일도 많았죠
아~ 오늘은 그대 앞에서
설레는 맘으로 날 사랑하냐고
아~ 아직도 그대를 보면
행복해지는 맘 알고 있냐고
말없이 그 품에 안아주세요
철없는 그대의 여자이니까
언제나 그품에 안아주세요
당신의 오랜 친구이니까
🎵 LRC歌词版本
[00:15.88]너무나 좋아서 당신이 난 좋아서
[00:22.38]함께 한 시간이 몇해가 갔죠
[00:29.00]힘든 순간을 보낸 적 있지만
[00:35.57]좋은 날이 더 많았다구요
[00:41.33]아~ 오늘은 그대 앞에서
[00:47.85]설레는 맘으로 날 사랑하냐고
[00:54.42]아~ 아직도 그대를 보면
[01:01.14]행복해지는 맘 알고 있냐고
[01:08.46]말없이 그 품에 안아주세요
[01:14.93]철없는 그대의 여자이니까
[01:47.85]너무나 좋아서 당신이 난 좋아서
[01:54.45]당신의 말이면 뭐든 따랐죠
[02:01.00]생활은 나를 철이 들게 하고
[02:07.55]지금까지 겪은 일도 많았죠
[02:13.35]아~ 오늘은 그대 앞에서
[02:19.95]설레는 맘으로 날 사랑하냐고
[02:26.45]아~ 아직도 그대를 보면
[02:33.05]행복해지는 맘 알고 있냐고
[02:40.45]말없이 그 품에 안아주세요
[02:47.00]철없는 그대의 여자이니까
[02:53.60]언제나 그품에 안아주세요
[03:00.20]당신의 오랜 친구이니까
너무나 좋아서 당신이 난 좋아서
함께 한 시간이 몇해가 갔죠
힘든 순간을 보낸 적 있지만
좋은 날이 더 많았다구요
아~ 오늘은 그대 앞에서
설레는 맘으로 날 사랑하냐고
아~ 아직도 그대를 보면
행복해지는 맘 알고 있냐고
말없이 그 품에 안아주세요
철없는 그대의 여자이니까
너무나 좋아서 당신이 난 좋아서
당신의 말이면 뭐든 따랐죠
생활은 나를 철이 들게 하고
지금까지 겪은 일도 많았죠
아~ 오늘은 그대 앞에서
설레는 맘으로 날 사랑하냐고
아~ 아직도 그대를 보면
행복해지는 맘 알고 있냐고
말없이 그 품에 안아주세요
철없는 그대의 여자이니까
언제나 그품에 안아주세요
당신의 오랜 친구이니까
🎵 LRC歌词版本
[00:15.88]너무나 좋아서 당신이 난 좋아서
[00:22.38]함께 한 시간이 몇해가 갔죠
[00:29.00]힘든 순간을 보낸 적 있지만
[00:35.57]좋은 날이 더 많았다구요
[00:41.33]아~ 오늘은 그대 앞에서
[00:47.85]설레는 맘으로 날 사랑하냐고
[00:54.42]아~ 아직도 그대를 보면
[01:01.14]행복해지는 맘 알고 있냐고
[01:08.46]말없이 그 품에 안아주세요
[01:14.93]철없는 그대의 여자이니까
[01:47.85]너무나 좋아서 당신이 난 좋아서
[01:54.45]당신의 말이면 뭐든 따랐죠
[02:01.00]생활은 나를 철이 들게 하고
[02:07.55]지금까지 겪은 일도 많았죠
[02:13.35]아~ 오늘은 그대 앞에서
[02:19.95]설레는 맘으로 날 사랑하냐고
[02:26.45]아~ 아직도 그대를 보면
[02:33.05]행복해지는 맘 알고 있냐고
[02:40.45]말없이 그 품에 안아주세요
[02:47.00]철없는 그대의 여자이니까
[02:53.60]언제나 그품에 안아주세요
[03:00.20]당신의 오랜 친구이니까
나 떠나가야 해요
나의 아픔이 그대를 힘들게 하기전에
홀로 남겨져 날 위해 아파할까봐
나의 마지막을 보이기 싫어요
많은 시간 그대의 곁에서 사랑과 행복을 지켜가고 싶지만
내 앞으로 허락된 시간은 고개숙인 꽃처럼 다시 피어날 수 없어요
그대여 많이 힘들겠지만 바람이라고 ...
이젠 내 곁을 떠나간
아쉬운 그대기에
마음속에 그대를
못 잊어 그려 본다
달빛 물든 속삭임
별빛 속의 그 밀어
안개처럼 밀려와
파도처럼 꺼져간다
아~~옛날이여
지난 시절 다시 올 수 없나 그날
아니야
이제는 잊어야지
아름다운 사연들
구름 속에 묻으리
모두 다 꿈이라고
...
봄볕에 불던 바람
따스했던 두 손과
피아노 페달 소리
같이 먹던 저녁식사
때로 사라진다는 건
더 영원해져
선명히 남아있어
내 기억속에 언제나
오랜 시간 말하지 못했던 안녕이라
멈춰서 있는걸까
나는 이렇게 여기에
계절을 잃어버린
달력 몇 장 넘기고
아득한 시간 끝엔
그대...
살아가는 일들이 너무 힘이 들어요
내곁에 항상 그대 있었는데
그대없이 살꺼라 나 혼자가 될거라고
생각해 본 적 없는데
남은 사람은 그래도 살 수 있다는 그 말
그 말이 더욱 날 아프게 하네요
이렇게 보고 싶은데 잊을 수가 없는데
남은 내게 힘든 짐일뿐이에요
나더러 ...
내가 사랑할 사람
나를 바라봐주길
내 모습이 다르게 보여도
같은 맘 이니까
너를 마주보기엔 용기나진 않지만
나를 사랑해줘요 뒤돌아봐 줘요
익숙지 않죠 이런 모습에
나를 보여 주는 게 처음이니까
혼자 견디고 참아 내기엔
너무 외롭고 힘들 다는걸 알았으니까
변명 같아서 널...
내 작은 가슴속에 이토록
사무치는 그리움을 남기고
떠나간 그대는 바람
외로움 주고 간 갈바람
지금도 두 눈가에 맴도는
그대의 포근하던 그 눈빛
내마음 자꾸만 자꾸만
그리움 나래를 펴게 하네
아~ 그대는 갈바람
구름을 만드는 갈바람
아~ 그대는 갈바람
내마음 앗아간 갈바...
바람불면 흩어지는 쓸쓸한 낙엽이
모두 잠에 취한 이슬처럼 아른거려요
그 목소리 귓전으로 담고 덧없이 걷는 텅빈마음을
떠난 사랑을 그리워 하는 서글픈 마음뿐인데
혼자 남아서 지켜야 하는 외로움이 나를 울리네
나는 나는 붙잡지도 못한 아쉬움에
낙엽되어 계절속에 나를 묻으며...
여러 음이 어울려 노래가 되듯
우리 마음 어울려 조국 되었네
여러 색이 모여서 그림이 되듯
우리 사랑 모여 겨레 되었네
보아라 벅찬 보람 한덩이 빛되어
찬란히 타오르는 대한이란다
펴라 더 높이 더 멀리 더 크게 더 넓게
아~ 우리의 이상을 펼쳐나가자
펴라 하늘에 육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