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땐 모든 것이 여기에 빛나고 있었지
너무도 빨리 내게서 멀어져 갔지만
때로는 질투로 때로는 두려워 괴롭던
내 어린날에 기억도 흐려져 가겠지
사랑한 만큼 가슴 아프겠지
여전히 그댄 내게 사랑일테니까
더 이상 가슴이 아픈 상처는 내겐 없었으면
견뎌낼 가슴이 더는 남아 있지는 않기에
지금 이렇게 힘든 만큼 꼭 그 만큼
날 아껴줄 사랑이 찾아 왔으면
사과꽃 날리는 5월이 올 쯤에
그 나무 아래서서 웃을 수 있을까
더 이상 가슴이 아픈 상처는 내겐 없었으면
견뎌낼 가슴이 더는 남아 있지는 않기에
지금 이렇게 힘든 만큼 꼭 그 만큼
날 아껴줄 그 사랑 찾아 왔으면
우~
지금 이렇게 힘든 만큼 꼭 그 만큼
날 아껴줄 그 사랑 이제 찾아 왔으면
🎵 LRC歌词版本
[00:26.380]한땐 모든 것이 여기에 빛나고 있었지
[00:33.530]너무도 빨리 내게서 멀어져 갔지만
[00:43.840]때로는 질투로 때로는 두려워 괴롭던
[00:50.940]내 어린날에 기억도 흐려져 가겠지
[01:01.110]사랑한 만큼 가슴 아프겠지
[01:09.350]여전히 그댄 내게 사랑일테니까
[01:17.490]더 이상 가슴이 아픈 상처는 내겐 없었으면
[01:26.180]견뎌낼 가슴이 더는 남아 있지는 않기에
[01:34.960]지금 이렇게 힘든 만큼 꼭 그 만큼
[01:40.950]날 아껴줄 사랑이 찾아 왔으면
[02:10.470]사과꽃 날리는 5월이 올 쯤에
[02:19.330]그 나무 아래서서 웃을 수 있을까
[02:27.040]더 이상 가슴이 아픈 상처는 내겐 없었으면
[02:35.900]견뎌낼 가슴이 더는 남아 있지는 않기에
[02:44.430]지금 이렇게 힘든 만큼 꼭 그 만큼
[02:50.830]날 아껴줄 그 사랑 찾아 왔으면
[03:01.750]우~
[03:19.620]지금 이렇게 힘든 만큼 꼭 그 만큼
[03:25.460]날 아껴줄 그 사랑 이제 찾아 왔으면
한땐 모든 것이 여기에 빛나고 있었지
너무도 빨리 내게서 멀어져 갔지만
때로는 질투로 때로는 두려워 괴롭던
내 어린날에 기억도 흐려져 가겠지
사랑한 만큼 가슴 아프겠지
여전히 그댄 내게 사랑일테니까
더 이상 가슴이 아픈 상처는 내겐 없었으면
견뎌낼 가슴이 더는 남아 있지는 않기에
지금 이렇게 힘든 만큼 꼭 그 만큼
날 아껴줄 사랑이 찾아 왔으면
사과꽃 날리는 5월이 올 쯤에
그 나무 아래서서 웃을 수 있을까
더 이상 가슴이 아픈 상처는 내겐 없었으면
견뎌낼 가슴이 더는 남아 있지는 않기에
지금 이렇게 힘든 만큼 꼭 그 만큼
날 아껴줄 그 사랑 찾아 왔으면
우~
지금 이렇게 힘든 만큼 꼭 그 만큼
날 아껴줄 그 사랑 이제 찾아 왔으면
🎵 LRC歌词版本
[00:26.380]한땐 모든 것이 여기에 빛나고 있었지
[00:33.530]너무도 빨리 내게서 멀어져 갔지만
[00:43.840]때로는 질투로 때로는 두려워 괴롭던
[00:50.940]내 어린날에 기억도 흐려져 가겠지
[01:01.110]사랑한 만큼 가슴 아프겠지
[01:09.350]여전히 그댄 내게 사랑일테니까
[01:17.490]더 이상 가슴이 아픈 상처는 내겐 없었으면
[01:26.180]견뎌낼 가슴이 더는 남아 있지는 않기에
[01:34.960]지금 이렇게 힘든 만큼 꼭 그 만큼
[01:40.950]날 아껴줄 사랑이 찾아 왔으면
[02:10.470]사과꽃 날리는 5월이 올 쯤에
[02:19.330]그 나무 아래서서 웃을 수 있을까
[02:27.040]더 이상 가슴이 아픈 상처는 내겐 없었으면
[02:35.900]견뎌낼 가슴이 더는 남아 있지는 않기에
[02:44.430]지금 이렇게 힘든 만큼 꼭 그 만큼
[02:50.830]날 아껴줄 그 사랑 찾아 왔으면
[03:01.750]우~
[03:19.620]지금 이렇게 힘든 만큼 꼭 그 만큼
[03:25.460]날 아껴줄 그 사랑 이제 찾아 왔으면
바람 불던 날 창 밖을 보면
바람 사이로 님 오시네
잊는다면서 저 멀리로 간 님
내가 보고파 오시는가
진정 이별 후에야
사랑은 다시 피어나나
불러도 불러도 대답이 없던
당신의 목소리 들려오네
이제 이제 다시는 헤어지지 마
외로움도 슬픔도 이제는 안녕
거센 바람 불어도 ...
나 떠나가야 해요
나의 아픔이 그대를 힘들게 하기전에
홀로 남겨져 날 위해 아파할까봐
나의 마지막을 보이기 싫어요
많은 시간 그대의 곁에서 사랑과 행복을 지켜가고 싶지만
내 앞으로 허락된 시간은 고개숙인 꽃처럼 다시 피어날 수 없어요
그대여 많이 힘들겠지만 바람이라고 ...
어둠이 내려앉은
쓸쓸한 이 거리에
바람마저 불어오면
난 정말 외로워요
가로등 불빛 따라
어디론가 가고 싶어
비마저 내린다면
난 정말 슬플거야
비가 오면 흠뻑 맞고
바람 불면 뛰어가고
누가 볼까 두려워서
두 손으로 눈 가리고
그대 떠난 이 거리엔
바람만이 불어오네
그대 ...
그 사람 얘기해 줄까요
슬픈 내 사랑 들어줄 수 있나 요
바보죠 말 한번 못하고
혼자서 가슴만 앓아요 내곁에 두고도
아세요 그런 맘 그를 볼때 마다
아니에요 난 괜한 얘기 꺼냈나봐요
이미 그 사람에겐
목숨같은 그런 주인이 있죠
영원히 난 차마 얘기 못할 거예요
사랑한다...
사랑을 아직 난 몰라서 더는 가까이 못가요
근데 왜 자꾸만 못난 내 심장은 두근거리나요
난 당신이 자꾸만 밟혀서 그냥 갈수도 없네요
이루어질 수 도 없는 이 사랑에 내 맘이 너무 아파요
하루가 가고 밤이 오면 난 온통 당신 생각뿐이죠
한심스럽고 바보 같은 날 어떻게 해...
지금 나의 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
지금 나의 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
지금 나의 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
지금 나의 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
지금 나의 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
진정 날 사랑하실 사람인가요
그대 사랑 영원하다 약속 하지만
추억속의 그 사람도 그랬답니다
이별뒤에...
이젠 내 곁을 떠나간
아쉬운 그대기에
마음 속에 그대를 못 잊어 그려본다
달빛 물든 속삭임 별빛 속의 그 밀어
안개처럼 밀려와 파도처럼 꺼져간다
아 옛날이여
지난 시절 다시 올 수 없나 그 날
아니야 이제는 잊어야지
아름다운 사연들
구름 속에 묻으리 모두 다 꿈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