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ry I cry 두 번 다시는
울지 않겠단 약속도 했는데
I cry I cry 두 볼에 흐른
눈치도 없는 내 눈물 흔적에
또 울었냐고 바보냐고
내 볼을 만지며
꼭 안아주는게
너무도 좋았었나봐
사랑한다는 그 말조차도
할 수 없는 내 맘
아직 난 어리다고
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짙어진 내 화장에도
웃기만 한 그대
그런 그대 때문에
내가 울고 있는 걸 아나요
I cry I cry 보고 싶어서
밤새 울다가 잠드는 날에는
I cry I cry 나 울었다고
그대에게 난 꼭 전화를 하죠
또 울었냐고 바보냐고
내 맘도 모르고
날 달래주는게
너무도 좋았었나봐
사랑한다는 그 말 조차도
할 수 없는 내 맘
아직 난 어리다고
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아슬한 옷차림에도
웃기만한 그대
그런 그대 때문에
내가 울고 있는 걸 아나요
나 기다려져요
그대에게는 아직 나
어리게 보이겠죠
내 손을 잡게 되는 날
내 볼에 입맞추 는 날
언젠간 그댄 오게 될 테죠
사랑해 그 말조차도
할 수 없는 내 맘
아직 난 어리다고
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언젠가 나 그대만의
여자가 되는 날
그땐 울지 않아도
나를 꼭 안아주길 바래요
그게 그대이기를 바래요
🎵 LRC歌词版本
[00:14.36]I cry I cry 두 번 다시는
[00:21.37]울지 않겠단 약속도 했는데
[00:28.46]I cry I cry 두 볼에 흐른
[00:35.41]눈치도 없는 내 눈물 흔적에
[00:42.52]또 울었냐고 바보냐고
[00:46.13]내 볼을 만지며
[00:49.62]꼭 안아주는게
[00:52.34]너무도 좋았었나봐
[00:55.99]사랑한다는 그 말조차도
[01:00.60]할 수 없는 내 맘
[01:03.92]아직 난 어리다고
[01:07.22]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01:11.15]짙어진 내 화장에도
[01:14.75]웃기만 한 그대
[01:18.03]그런 그대 때문에
[01:21.36]내가 울고 있는 걸 아나요
[01:28.51]I cry I cry 보고 싶어서
[01:35.49]밤새 울다가 잠드는 날에는
[01:42.57]I cry I cry 나 울었다고
[01:49.63]그대에게 난 꼭 전화를 하죠
[01:56.71]또 울었냐고 바보냐고
[02:00.22]내 맘도 모르고
[02:03.74]날 달래주는게
[02:06.42]너무도 좋았었나봐
[02:10.18]사랑한다는 그 말 조차도
[02:14.48]할 수 없는 내 맘
[02:18.07]아직 난 어리다고
[02:21.43]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02:25.36]아슬한 옷차림에도
[02:28.85]웃기만한 그대
[02:32.16]그런 그대 때문에
[02:35.50]내가 울고 있는 걸 아나요
[02:41.03]나 기다려져요
[02:44.60]그대에게는 아직 나
[02:47.87]어리게 보이겠죠
[02:53.35]내 손을 잡게 되는 날
[02:56.91]내 볼에 입맞추 는 날
[03:00.42]언젠간 그댄 오게 될 테죠
[03:07.72]사랑해 그 말조차도
[03:11.24]할 수 없는 내 맘
[03:14.61]아직 난 어리다고
[03:17.87]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03:21.88]언젠가 나 그대만의
[03:25.36]여자가 되는 날
[03:28.66]그땐 울지 않아도
[03:32.01]나를 꼭 안아주길 바래요
[03:39.03]그게 그대이기를 바래요
I cry I cry 두 번 다시는
울지 않겠단 약속도 했는데
I cry I cry 두 볼에 흐른
눈치도 없는 내 눈물 흔적에
또 울었냐고 바보냐고
내 볼을 만지며
꼭 안아주는게
너무도 좋았었나봐
사랑한다는 그 말조차도
할 수 없는 내 맘
아직 난 어리다고
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짙어진 내 화장에도
웃기만 한 그대
그런 그대 때문에
내가 울고 있는 걸 아나요
I cry I cry 보고 싶어서
밤새 울다가 잠드는 날에는
I cry I cry 나 울었다고
그대에게 난 꼭 전화를 하죠
또 울었냐고 바보냐고
내 맘도 모르고
날 달래주는게
너무도 좋았었나봐
사랑한다는 그 말 조차도
할 수 없는 내 맘
아직 난 어리다고
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아슬한 옷차림에도
웃기만한 그대
그런 그대 때문에
내가 울고 있는 걸 아나요
나 기다려져요
그대에게는 아직 나
어리게 보이겠죠
내 손을 잡게 되는 날
내 볼에 입맞추 는 날
언젠간 그댄 오게 될 테죠
사랑해 그 말조차도
할 수 없는 내 맘
아직 난 어리다고
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언젠가 나 그대만의
여자가 되는 날
그땐 울지 않아도
나를 꼭 안아주길 바래요
그게 그대이기를 바래요
🎵 LRC歌词版本
[00:14.36]I cry I cry 두 번 다시는
[00:21.37]울지 않겠단 약속도 했는데
[00:28.46]I cry I cry 두 볼에 흐른
[00:35.41]눈치도 없는 내 눈물 흔적에
[00:42.52]또 울었냐고 바보냐고
[00:46.13]내 볼을 만지며
[00:49.62]꼭 안아주는게
[00:52.34]너무도 좋았었나봐
[00:55.99]사랑한다는 그 말조차도
[01:00.60]할 수 없는 내 맘
[01:03.92]아직 난 어리다고
[01:07.22]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01:11.15]짙어진 내 화장에도
[01:14.75]웃기만 한 그대
[01:18.03]그런 그대 때문에
[01:21.36]내가 울고 있는 걸 아나요
[01:28.51]I cry I cry 보고 싶어서
[01:35.49]밤새 울다가 잠드는 날에는
[01:42.57]I cry I cry 나 울었다고
[01:49.63]그대에게 난 꼭 전화를 하죠
[01:56.71]또 울었냐고 바보냐고
[02:00.22]내 맘도 모르고
[02:03.74]날 달래주는게
[02:06.42]너무도 좋았었나봐
[02:10.18]사랑한다는 그 말 조차도
[02:14.48]할 수 없는 내 맘
[02:18.07]아직 난 어리다고
[02:21.43]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02:25.36]아슬한 옷차림에도
[02:28.85]웃기만한 그대
[02:32.16]그런 그대 때문에
[02:35.50]내가 울고 있는 걸 아나요
[02:41.03]나 기다려져요
[02:44.60]그대에게는 아직 나
[02:47.87]어리게 보이겠죠
[02:53.35]내 손을 잡게 되는 날
[02:56.91]내 볼에 입맞추 는 날
[03:00.42]언젠간 그댄 오게 될 테죠
[03:07.72]사랑해 그 말조차도
[03:11.24]할 수 없는 내 맘
[03:14.61]아직 난 어리다고
[03:17.87]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03:21.88]언젠가 나 그대만의
[03:25.36]여자가 되는 날
[03:28.66]그땐 울지 않아도
[03:32.01]나를 꼭 안아주길 바래요
[03:39.03]그게 그대이기를 바래요
잠못 이룬 새벽 난 꿈을 꾸고 있어
흐느낀 만큼 지친 눈으로
바라본 우리의 사랑은
너의 미소처럼 수줍길 바래
조금만 더 가까이 내곁에 있어줘
널 사랑하는 만큼 기대쉴 수 있도록
지친 어둠이 다시 푸른
눈뜰 때 지금 모습 그대로
Oh baby 제발 내곁에 있어줘
잃어...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너는 알고 있을까
아마 지금의 너에겐
아무런 상관이 없겠지
이해 할 수록 멀어지던 너
좀처럼 화내질 않았던 나
노력 할수록 지루해졌던
너와 나
설레임뿐야 니가 바랬던건
처음뿐이야 니가 날 바라본건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윤 없어
니가 날 사랑하지...
오랜만이야
푸르르게 밝아 오는 아침의 소리
그래 딱 오늘이 좋겠어 난
꾸깃꾸깃한 이불 겹겹이
차곡차곡 쌓여 있던 이 눅눅함
이제는 보내줄까 해
그래도 될까?
벅찬 맘에 웃고
때론 지쳐 눈물짓던 날의
소중했던 모든 건
사라지지 않는 걸
내 안에 있어
닫힌 문을 열고
익숙...
아무 말도 못 하고
시간만 또 흐르고
예쁜 두 눈에 눈물이 흐르고
정말 괜찮겠냐며
너를 다시 안았어
울어버리면 난
어떻게 하라고
너를 불 낯이 없어
그저 받기만 했어
나는 또 이토록
후회 뿐이였어
곁에 니가 있을 때
잘해 줄 걸 그랬어
재발 울지 말아줘
아파하지 말아줘...
Tonight I`m falling in love with you
널항한 내 맘을 알아줄래
지켜줄게 You are my Baby
이대로 내 곁에 있어줄래 Baby
내 옆자리를 지키느라 너 얼마나 고생이 많아
내 부족함 때문에 가슴앓이 하더라도
언제나 네 미소는 그때 1...
너 의 울음을 그칠
내 목소릴 들어줘
좁은 가슴에 묻힌
그 고개를 들어줘
너를 가두던 감옥 같은
고독의 고통만큼
아픈 상처를 내가 어루만져 줄 테니
we got emergency
눈물을 너무나 흘려
쓰러진 그들이 원했던 건 관심의 수혈
아무리 소리 질러 구원을 외쳐...
바라봤을 뿐인 얼굴
떠오르지 않나요? 네
꺼림칙한 건 나인데
신경 쓰이잖아요 희미해져 가는 게
사라져 없어져 버린다는 게
망설임은 항상 내 편 물어볼 수조차 없죠
대체 어디로들 가는 건지 몰라
인생 마지막의 숨을 든 채로
몸을 던져버리잖아
색 바랜 기록 위에 눈물 닿아...